부시 3차대전 경고발언 美네오콘 영향 / 프로펫 이 님에 의해서

aloan2007.10.24
조회211
 

@  (뉴스 읽고 한 마디)  부시 3차대전 경고발언 美네오콘 영향 / 프로펫 이 님에 의해서


 

 

*  뉴스 읽고 한 마디 :

 

미국의 백악관 그리고 네오콘 또한 한국의 청와대와 야당들의 정치인이라고 하는 것들이 누구에게 악의 공권력과 국가 보안법들로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들을 하면서 범죄의 방송들을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을 하며 내 보내고 저질스러운 적 그리스도의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신의 말씀들까지도 강탈을 하여서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에 14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사용들을 해 오고 있는지 드러내고 있는 근거 기사들 중에 하나이다. 이미 세계 3차 대전에 대한 내용들의 글들이 나의 블로그에 올라가 있으니 확인들을 하기 바라며 시간과 날짜들을 확인해 보기 바란다.    http://blog.daum.net/prophetyi/9634930  or  http://blog.paran.com/alona/17494989    (다음 ID : aloan 의 블로그에서 확인)
David   2007.10.21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부시 3차대전 경고발언 美네오콘 영향"<뉴스위크>   2007년 10월 21일 (일) 12:59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조복래 특파원 =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난 17일 이란이 핵무기를 갖게 되면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 것과 관련, 미 네오콘(신보수주의)의 창시자 중 한명인 노먼 포드호레츠(77)의 영향을 받은 것일 수 있다고 미 시사주간 뉴스위크가 20일 최신호에서 시사했다.  뉴스위크는 이날 강경 네오콘이나 대중적 인기를 추구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의 입을 통해 3차대전 발언이 나온 데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부시 대통령이 이 문제를 놓고 포드호레츠와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포드호레츠는 핵프로그램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이란에 대한 폭격을 주장하고 있으며 과격한 이슬람주의, 즉 '이슬라모파시즘'(Islamofascism)과 세계대전을 벌이고 있다고 믿는 네오콘의 1세대로 분류되는 강경파이다.  뉴스위크는 특히 포드호레츠가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을 국제 체제를 전복시켜 이란이 지배하고 이슬람 파시즘 문화가 주도하는 새 질서로 대체하려는 목표를 가진 혁명가로서 히틀러와 같은 인물이라고 혹평했다고 소개했다.  앞서 영국 더 타임스의 일요판인 선데이 타임스는 지난달 30일 포드호레츠가 금년 봄 부시 대통령을 뉴욕의 한 호텔에서 45분간 만나 이란이 핵무기를 갖도록 허용하기보다는 폭격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폭격 외엔 대안이 없는 이유도 상세히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포드호레츠는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이란을 폭격했을 때 최악의 시나리오 및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도록 허용한 데 따른 최악의 결과를 설명했다"며 "대통령이 내 의견에 동의하는 지 여부는 조금도 알 수 없었지만 그는 매우 주의 깊게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부시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순순히 핵무기를 획득하게 하고 대통령직을 떠나지는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엔 부시 대통령의 핵심측근 칼 로브도 배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포드호레츠는 미 공화당의 유력한 대선주자인 루돌프 줄리아니 진영에 외교정책 고문으로 영입됐다.  그는 줄리아니 캠프 합류 배경에 대해 "내가 소위 세계대전이라고 보는 이슬람 과격주의자들과의 전쟁에 대한 견해가 비슷하고, 승리하겠다는 투지와 결단력 등 전시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부시 대통령은 지난 17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나는 세계 지도자들에게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북한도 6자회담의 합의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응분의 대가가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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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근거 자료들 중에서 :


 

@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세계 3차 대전에 대한 기사들을 읽고서


 

*  뉴스 읽고 한 마디 :

 

영국 병력의 감축의 숫자는 단계적 철군의 계획이 아니라 미국과 함께 이란을 위협을 하는 공격을 위한 비밀 작전인 것 같다. 얼마 전에 홍콩의 봉황 방송과 일본의 nhk 에서는 블레어와 부시가 가깝다는 내용의 다큐멘타리 형식의 방송들을 내 보낸 적이 있다. 그 때에 블레어는 끝까지 부시와 함께 한다는 말들을 하였으며 그러한 행동들의 기록들의 사진들도 함게 방송이 되어졌다. 그 방송들을 내가 본 것이 일주일이 넘지를 않았다, 지금 북조선은 일방적인 6자회담으로 축제의 분위기이다. 또한 한국의 노무현은 마지막까지 당에서 탈당을 하지를 않고 권력을 유지 하겠다고 하다가 오늘 뉴스에서 갑자기 탈당을 하겠다는 의사를 전달을 하는 뉴스 보도를 내보내게 하였다. 이것은 이라크 전쟁과 마찮가지로 언론 조작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미국에서 그렇게 일방적으로 북조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용납을 했다는 사실이 의문이 아닐 수가 없다.

미국에서 가장 두려워 하고 있는 것은 프로펫 이 (Prophet Yi , 李 政 演) 님께서 각 나라에 보내고 있는 Email들 중에 내용이다. 그 내용 중에는 이란과 북조선이 미국의 윙윙 작전을 그대로 사용을 하라는 내용의 명령이 들어가 있다. 그것을 방해를 하고 북조선을 안심을 시키기 위해서 형식적으로 북조선의 모든 요구 조건을 의심을 받지 않을 정도로 수용을 하는 것처럼 꾸며서 안심을 시킨 후에 이란과 북조선을 분류를 시켜서 따로 따로 공격을 하려는 작전인 것 같다. 미국은 이미 제네바 협적을 어겼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세계의 질서를 위한 국제 기구라고 지껄였던 un의 의사들과 요구들까지도 무시하고 거짓들의 모함들로 언론의 조작들까지 하여서 살인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게 하며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에 학살과 강탈의 전쟁을 하고 있다. 그러한 미국이 6자 회담의 말들을 행동으로 지킬 수가 없는 것이며 지키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미 un이라는 국제 기구를 자신들의 개 보다도 못한 꼭두각시인 한국인을 총장으로 만들어서 마음대로 이용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며 이미 계획이 되어진 대로 진행이 잘 되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신과 신의 종인 프로펫 이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드러내어 놓고 은혜를 악으로 갚고 공권력으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학살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두려움 없이 강탈과 파괴를 저지르며 살인의 범죄의 강도의 방송들을 끼어 넣기식으로 내 보내고 하루 24시간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신과 신의 종을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멋대로 조작을 하여 신과 신의 종의 흉내를 내고 모든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것들이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북조선에서 김일성과 김정일의 생일들을 명분으로 모든 인민들에게 한달의 식량들과 필수품들을 미리 나누어 주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곧 한달간의 전쟁 식량들을 북조선의 모든 인민들이 배급들을 받았다는 내용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내가 급하게 이 글들을 작성을 하는 것은 사람들의 목숨들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고 국민들의 고통들을 전혀 생각을 하지를 않는 마귀의 강도이며 살인자인 부시와 그 밑에서 개의 노릇을 하고 있는 전쟁의 살인자들과 강도들이 이 글들을 보고 모든 일들을 멈추게 하기 위함이다.

하루 24시간 교대로 도청은 물론이고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즐긴다고 하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이미 이 내용들을 알았을 것이며 확인을 하기 위해서 나의 블로그들과 카페 그리고 클럽들을 다시 확인을 하게 될 것이며 un에 있는 각 나라들과 나를 따르는 나라들의 사람들이 모든 사실들을 바로 확인을 하게 될 것이다. 이미 강도의 굴혈이며 살인자들의 소굴인 미국의 백악관과 한국의 청와대는 그 모든 사실 또한 알고 있다. 더 많은 진실들을 알고 싶은 사람들은 나의 엠파스 아이디로 블로그를 찾아서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
http://blog.empas.com/alona3  ,  http://blog.joins.com/yj7373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  ,  http://blog.paran.com/prophetyi

 2007.02.22 23:08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부시 "푸들, 너마저…"  [프레시안   2007-02-22 17:37:11]
블레어 "이라크 철군" 발표로 부시 '사면초가'
[프레시안 이지윤/기자]  일방적인 미국 추종 외교로 '부시의 푸들'이란 비아냥거림을 샀던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21일 이라크 주둔 영국군의 병력 감축을 발표함으로써 부시 미 대통령의 이라크 전략에 이별을 고했다.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병력을 이라크에 파병했던 영국의 사실상 철군 선언은 지난 달 추가파병 계획을 발표했던 부시 행정부로서는 뼈아픈 '변심'이다. 그 덕분에 부시 대통령은 국내에서는 반대 세력의 파상공세에 시달리고 대외적으로는 다른 파병 국가들의 연쇄 철군 가능성에 노심초사해야 하는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부시 따라하다가 블레어 인기 추락
토니 블레어 총리는 21일 하원에서 "올해 수개월 내에 이라크 주둔 영국군 병력을 7100명에서 5500명 수준으로 1600여 명을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군은 전쟁 중 4만 명까지 늘었다가 현재 7100명 수준이다. 블레어 총리는 또 "영국군은 할 일이 남아 있는 한 2008년까지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말해 철군 시한을 2008년까지로 못 박았다. 일단은 감축발표지만 사실상 단계적 철군 계획을 밝힌 셈이다. 감축은 이르면 5월 중 시작될 것으로 전망됐다.
영국의 일간 <인디펜던트>는 블레어 총리의 발표를 "미국 추종외교의 실패 자인"으로 규정했다.  무엇보다 영국의 파병 정책에 대해 여론이 매긴 성적표가 형편없었기 때문이다. 지난 5일 영국 여론조사기관인 ICM이 영국 성인 101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56%가 블레어 총리의 즉각 사임을 주장했다. 노동당 지지층에서도 46%가 임기가 2009년까지 남아 있는 블레어 총리의 조기 사퇴를 원했다.
블레어 총리는 한때 '가장 인기 있는 총리'였던 자신을 '당장 물러나야 할 총리'로 만든 파병정책을 철회함으로써 집권 노동당 차기 정부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20년 이래 최악의 지지율에 고전하고 있는 노동당 내에서도 내년 5월 지방선거 전에 블레어가 물러나야 한다는 주장이 비등한 만큼 끝까지 '부시의 푸들'로만 남을 수는 없는 상황인 것이다.
민주당 "부시, 블레어 본받아야"
영국군 감축 발표에 부시 행정부는 일단 표정관리에 들어간 모습이다.
토니 스노 백악관 대변인은 영국군이 담당해 온 이라크 남부의 바스라 상황이 바그다드 상황과는 다르다는 것을 연신 강조했다. 종파 간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바그다드를 '바스라처럼 안정시키기 위해서라도' 미군 추가파병은 불가피하다는 논리였다.  그러나 이라크에서 발을 빼겠다는 영국의 선언이 부시 대통령의 추가파병 계획과 정면 배치되는 것임은 숨길 수 없는 사실로, 반 부시 진영엔 부시 공격에 화력을 더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소재다,
민주당 소속인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은 즉각 성명을 내고 "블레어 총리의 결정은 미군 2만1500명을 파견하겠다는 부시 대통령의 결정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구심을 확인해 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펠로시 의장은 "영국군마저도 이라크를 떠나는 때에 왜 많은 미군들이 추가로 이라크에 파견돼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에드워드 케네디 민주당 상원의원은 "부시 전략에 대한 경악할 만한 반대"라며 "우리의 가장 절친한 동맹국마저 부시의 전략에 반대를 했다"고 강조했다. 상원 국제관계위원장이자 민주당 대선 주자 중 하나인 조지프 바이든 의원은 "부시 대통령은 블레어의 본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영국 다음은 누구?…자이툰 부대는?
미국 다음으로 많은 병력을 이라크에 파병하고 있는 영국의 철군 계획은 다른 파병국들의 연쇄 철군을 촉발할 공산도 크다. 부시 정부에 있어 '철군 도미노'는 의회의 공격보다 훨씬 실제적인 압박이다.  블레어 총리의 발표가 예상보다 늦었고 초기 감축규모도 기대보다 작았던 것은 모두 부시 행정부가 입을 타격을 우려한 영국 측의 '톤 조절'로 풀이된다.
그러나 당장 블레어 총리에 이어 포그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가 이날 이라크 주둔군인 460명을 오는 8월까지 철군하고 그 지역의 치안을 이라크군에게 넘길 것이라고 발표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도 다른 나라 주둔군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아베 정부는 오는 7월 말 기한이 만료되는 이라크부흥지원특별조치법을 2년간 연장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지만 영국의 이번 발표로 인해 국회 등에서 조기 철수를 요구하는 야당측의 목소리가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일본은 지난해 7월 이라크 주둔 육상자위대 병력을 모두 철수시킨 뒤 현재는 항공자위대 소속 C130 수송기 3대와 대원 210명이 쿠웨이트를 거점으로 미군과 유엔 직원 등을 대상으로 수송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이에 영국 다음으로 많은 2300명을 파병 중인 한국 정부의 파병 입장에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 2004년 9월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 부대는 처음 3400여명이 파병됐고 현재 2300여 명이 남아 있으나 올해 안에 1200명으로 감축될 전망이다. 정부는 올 연말까지 파병기간을 연장했지만 연내 업무종결 계획을 국회에 제출키로 한 데에다,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철군이 쟁점이 될 경우 연말 무렵의 임시국회에서 더 이상의 연장 결의가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지윤 / 기자
 


'이란 긴장' 고조, 미국 항공모함 추가 파견  [뷰스앤뉴스   2007-02-22 11:37:12]
이란 IAEA 협상 시한 넘겨, 국제유가 급등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 프로그램동결 제안 수용 시한인 21일까지 미국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핵 프로그램 지속의사를 밝혀, 미국이 걸프만에 항공모함을 추가로 파견하는 등 중동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란, IAEA 협상 시한 넘겨
21일(현지시간) AP통신과 <로이터통신>등에 따르면, IAEA는 이날 제네바에서 이란과 핵 프로그램 중단 협상을 벌였으나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중단하겠다는 제안을 수용하지 않음에 따라 22일 중 이란 핵 프로그램 협상 실패를 인정하는 보고서를 IAEA 이사회에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유엔 안보리는 지난해 12월 이란 제재 결의안을 채택하고 60일의 협상시한을 제시했었다.  이란은 그러나 핵 프로그램을 중단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재차 분명히 했다. 알리 라리자니 이란측 협상 대표는 핵 프로그램 중단을 요구한 IAEA의 제안에 대해 “우라늄 농축 중단이 대화의 선행조건이 될 수는 없다”며 거부했다.
마흐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도 이날 “최단 시일 내에 (핵기술)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며 핵 프로그램 지속 의지를 분명히 했다. 모노체 모타키 이란 외무장관도 “이란 핵 문제는 미국과 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결정할 문제”라며 직접 대화를 요구했다.
유엔, 보다 강력한 제재 도입 검토
유엔은 이란이 핵 프로그램 중단 제안을 거부함에 따라 보다 강력한 제재수단 도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안보리 순회 의장을 맡고 있는 피터 부리안 유엔주재 슬로바키아 대사는 “우선 IAEA의 보고서를 검토하겠다”며 “회원국이 요청하면 다음 주에 안보리 회의를 열어 향후 조치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을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이란의 유엔 안보리 결의안 준수와 협상 지속을 촉구했다.  인도는 이란 핵 프로그램에 이용될 수 있는 모든 물질과 장비, 기술의 이란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인도 통상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란의 핵물질 농축과 재처리 또는 중수관련 활동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체의 것에 대한 직간접적인 수출입을 금지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美 걸프만에 두번째 항공모함 파견
미국은 이란이 핵 프로그램 중단 요구를 거부함에 따라 보다 강력한 제재조치 도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토니 스노 미 백악관 대변인은 정레 브리핑에서 “북핵 문제를 대화로 해결한 것과 같이 이란 핵문제도 대화를 통해 해결한다는 것이 미국의 입장”이라며 “IAEA의 최종 보고를 지켜본 뒤 추가 제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그러나 걸프해역에 두 번째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호를 파견하며 이란을 압박하고 나섰다. 영국 BBC 방송은 “미국의 이 같은 움직임은 이란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국은 이미 이란을 공격하기 위한 '비상계획(contingency plan)'을 수립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는 군사력 사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일부 국가들이 이란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요구하고 있지만 대화를 통한 해결을 해야 한다"며 외교적 협상을 강조했다.
중동 긴장 고조로 유가 급등
한편 이란 핵 문제로 중동지역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는 큰 폭으로 상승해 배럴당 60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배럴당 1.22달러 오른 60.07 달러를 기록했다. 또 런던석유선물시장에서 거래된 4월 인도분 북해산브렌트유도 배럴당 1.38달러(2.4%) 상승, 59.3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란 "美 군사공격 대비하고 있다"(종합)  [연합뉴스   2007-02-22 19:15:55]
이란 외무, 대화통한 외교적 해결 촉구
(부다페스트=연합뉴스) 권혁창 특파원 = 이란은 자국 핵 프로그램 논란과 관련, 미국의 군사행동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지만 이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마뉴셰르 모타키 이란 외무장관이 21일 밝혔다.  모타키 장관은 이날 이틀간의 터키 방문 일정을 마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두가지 옵션(선택)을 갖고 있는데 첫째는 폭력을 사용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대화를 통한 협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이란은 이들 두 가지 모두에 대비하고 있지만 더 선호하는 것은 협력"이라면서 핵 문제의 평화적이고 외교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그는 서방측의 위협이 이란 정부의 양보를 이끌어내지는 못할 것이라면서 "국제관계에서 위협이라는 수단을 사용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지금은 대화와 협력의 시대"라고 강조했다. 현재 상황에서 이란 정부가 양보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모타키 장관은 "이란의 평화적 목적의 핵 기술 보유를 인정하고 이 문제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다는 두 가지 원칙 하에서 광범위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여기에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시에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정치적으로 접근하지 않으려는 양측의 의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란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對)이란 핵 제재 결의안에 따른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시한 마지막 날인 이날도 이란은 대화의 통로는 열려있지만 자주적인 핵기술 개발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맹방’들 이탈…부시 외교도 ‘레임덕’  [경향신문   2007-02-22 18:19:43]
테러와의 전쟁에서 끈끈한 친밀감을 과시하던 미국의 ‘자발적 동맹국들’이 잇달아 이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동의 대표적인 친미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는 팔레스타인 해법을 두고 미국과 마찰음을 내고 있고, 영국·덴마크 등은 철군계획을 발표하며 이라크 발빼기 수순을 밟기 시작했다. 지난해 중간선거 이후 대외정책 실패를 추궁 받고 있는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이 동맹외교에서도 ‘레임덕’에 빠졌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사우디와 미국은 팔레스타인의 정치무장단체 하마스를 보는 입장이 판이하다. 미국은 테러리스트 단체로 분류하는 반면, 사우디는 이란과 헤즈볼라 등 시아파의 득세를 견제하기 위한 수니파 동조세력으로 보고 있다.  사우디는 지난 8일 팔레스타인의 하마스·파타당의 갈등을 중재, 평화 협상인 ‘메카 협정’을 성사시켰다. 메카 협정은 팔레스타인 내전의 불씨를 잠재운 것은 물론 하마스가 집권당으로서의 정체성을 인정받게 된 것을 의미한다. 미국이 이스라엘 정부의 협상 파트너로 팔레스타인의 파타당만을 인정하는 평화 프로세스를 추진하는 것과 달리 사우디는 하마스를 동지로 인정한 것이다. 미국이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친미동맹을 바탕으로 이란·시리아·하마스에 대응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는 것과 배치된다.  중동 수니파의 맹주인 사우디는 미국의 그림대로 행동하다가는 자칫 시아파인 이란과 수니파인 하마스가 손잡을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한다. 지난해 팔레스타인 총선에서 하마스의 승리 후 미국이 팔레스타인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하자 이를 틈타 이란이 하마스에 1억2000만달러를 내놓았다. 더구나 하마스의 이스마일 하니야 총리가 첫 외국 순방국가로 이란을 택하자 사우디가 자극을 받았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은 22일 분석했다. 신문은 “미국과 사우디가 중동 평화안을 놓고 서로 다른 꿈을 꾸고 있다”며 “미국이 구상하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협상 추진에도 제동이 걸리게 됐다”고 전했다.  미국이 이라크 주둔 미군의 증파를 계획하고 있는 시점에 영국에 이어 덴마크, 리투아니아 등이 이라크 철군 계획을 발표한 것도 부시 행정부 동맹외교의 균열을 드러내고 있다.  미 브루킹스연구소의 마이클 오핸론 연구원은 “영국의 이번 결정은 토니 블레어 총리의 친미 외교노선을 반대하는 국내 정계의 의사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미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의 앤서니 코즈먼 연구원도 “가장 든든한 ‘친구’인 영국의 이라크 철군은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그만큼 고립됐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이라크 정책에 대해 미국내에서 거센 비판에 직면해 있는 부시 행정부가 국제사회에서도 점점 더 힘을 잃어가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군사분석기관 ‘글로벌 시큐리티’의 존 파이크 분석관은 “미국의 동맹외교가 수명을 다한 듯하다”며 “동맹국들이 이보다 더 등을 돌린다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덴마크 잇따라 '이라크 철군' 발표  [뷰스앤뉴스   2007-02-22 10:37:11]
부시 당황, 이라크에 '나홀로 추가파병' 주장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이라크 주둔 영국군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며 일부 병력의 철수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블레어 총리는 이날 하원에서 “수개월내에 현재 7천1백 명의 병력을 5천5백 명으로 1천6백 명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하원 의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면서 “영국군은 이라크 주둔 기간 동안 석유자원 보호와 경찰병력 훈련, 무기밀매 차단 등 가시적인 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하고 “이제 이들 임무의 일부는 이라크 병력에게 이양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블레어 총리는 이어 “수개월내에 바스라 궁전에 위치한 부대를 이라크 병력에 넘겨주면 장기적으로 5천명 이하로도 병력을 감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추가 철군 가능성도 시사했다. 그는 그러나 “이라크 현지 상황에 따라 영국군의 임무가 있다면 2008년까지 이라크에 주둔할 것”이라고 말해 미국에 대한 지원 입장에는 변함이 없음을 강조했다.
영국은 이라크 전쟁 기간 중 최대 4만 명의 병력을 파병했으나 2년 전 9천명, 현재 7천1백 명의 병력을 파견했다. 이라크 제2의 도시인 바스라에 주둔해온 영국군은 이미 이지역의 치안권 일부를 이라크 병력에게 이양했으며 대신 영국군의 역할은 이라크 병력 훈련에 집중될 것으로 알려졌다.  블레어 총리의 철군 계획 발표는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 추가 파병에 대한 의회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2만1천5백명 추가파병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시점에 나온 것이어서 부시 대통령에게 적잖은 타격이 될 전망이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이와 관련, “보다 많은 권한을 이라크에 이양하기 위한 과정의 일부”라며 “아직 수천 명의 영국군이 주둔하는 중으로 미-영 동맹관계는 변함없다”고 파문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부심했다.  한편 영국군과 함께 활동 중인 덴마크도 이날 이라크에 파병한 4배60명의 병력을 철수하겠다고 밝혔다. 안데르스 포그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는 담당 지역의 치안권을 이라크 군에 인계하고 이라크 파병 병력을 오는 8월까지 철수시키겠다고 밝혔다.  미국만 이라크에 남아 고립돼 가는 양상이다.
 


이라크 다음은 이란?… 걸프 긴장고조  [조선일보   2007-02-21 23:41:36]
유엔 결의안 무시, 核개발 외줄타는 이란 이스라엘 4~5월경 이란核시설 공습 예측도 이란核대표 “무력 행위땐 걸맞은 대응할것”
“(서방국가들이) 복싱 링에 올라서려 한다면, 그들 역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이란측 핵협상 대표인 알리 라리자니(Larijani) 국가안보최고회의 의장은 20일 “무력이나 압력으로 문제를 풀려는 비정상적 행위에 대해서는 걸맞은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언은 오스트리아에서 핵 협상을 위해 모하메드 엘바라데이(ElBaradei)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과 만난 뒤 나왔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핵 활동 중단을 둘러싼 미국·유럽연합(EU) 등 서방과 이란 사이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 이라크에 이어 걸프 지역에서 또 다시 무력 충돌이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걸프에 긴장 고조
미 중부군사령부의 제5함대 사령관 패트릭 월시(Walsh) 중장은 20일 AP통신에 “이란 군은 지난 수년간 세계 원유 공급량의 4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지속적으로 훈련해 왔다”고 말했다. 이란은 지난해 11월 샤하브-3 탄도 미사일 발사 훈련을, 4월 해상 기뢰 살포와 어뢰 발사 훈련을 마쳤다. 이 때문에 20일 이란 인근 해역에 진입한 미 항모 존 C 스테니스호 전투그룹에는 기뢰 제거함이 포함돼 있다. 일부 외신들은 지난 1980년대 초 이란 원전시설 폭격 전력이 있는 이스라엘이 4, 5월쯤 이란 내 핵시설을 공습할 것이라는 예측도 내놓고 있다. 국제 안보분석 기관인 스트래트포(Stratfor)의 테러전문가 프레드 버튼(Burton)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이란은 유럽·중동 각지의 무슬림 시아파 무장요원을 활용해 석유시설과 호텔 등에 대한 공격, 요인 암살·납치 등의 전략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란은 비밀 핵 활동으로 국제사회 신뢰 잃어
이란의 비밀 핵 시설은 지난 2002년 말 상업용 인공위성 사진에 포착되며 발각됐다. 이듬해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 정부의 비협조로 핵시설 사찰에 어려움을 겪었고, “이란은 18년간 비밀리에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을 진행시켰다”는 보고서를 냈다. 핵연료를 농축하려는 국가들은 예외 없이 신고해 IAEA의 사찰을 받아야 한다는 핵확산금지조약(NPT)의 규정을 위반한 것이다. 게다가 우라늄235의 농도만 다를 뿐, 핵연료나 핵무기 생산에 쓰이는 우라늄 농축 기술은 근본적으로 같다. 이런 전력(前歷) 때문에 서방 국가들은 이란이 핵무기 개발 의도를 감추려 한 것으로 의심한다고 BBC 방송은 전했다.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는 최근 “이란이 원심분리기 3000개를 갖추면 9~11개월 내에 핵폭탄 하나에 해당하는 25㎏의 고농축 우라늄을 추출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이란 내부엔 에너지난
하지만, 이란이 핵에너지 기술에 집착하는 것은 실제로 내부의 ‘에너지난’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이란은 세계 석유 공급량의 5%를 차지하는 석유대국이다. 그러나 작년에 하루 평균 380만 배럴의 석유 생산량 중 40% 이상을 국내에서 소비했다.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휘발유 가격을 갤런(3.78리터)당 40센트 수준으로 유지하는 보조금 정책을 펴 온 탓이다.
국내 소비가 계속 늘어나니 정부의 주(主)수입원인 수출 비중은 계속 줄어든다. 미 외교협회(CFR)는 지난 19일 “거듭된 서방의 제재로 석유 시설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아, 10년 뒤 이란은 석유를 한 방울도 수출할 수 없게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20일 “이란이 늘어나는 국내 석유 수요를 감당 못해 3월부터 국내에서 석유 배급제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란산 석유 수출이 줄어들 경우 일본·중국 등이 다른 공급처를 찾아 나서고, 결과적으로 국제 유가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美, '선 넘은 이란'에 숨통 죄기 착수  [프레시안   2007-02-22 11:17:10]
유엔 안보리서 경제제재-무기금수 추진할 듯
유엔 안보리서 경제제재-무기금수 추진할 듯 [프레시안 이지윤/기자]
21일로 유엔 안보리가 정한 이란의 핵개발 중단 시한이 종료됐다. 그러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이날도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지 않을 뜻을 분명히 했다. 며칠 전부터 페르시아 만 인근 해역에 항공모함을 배치해 이란을 압박 중인 미국은 유엔 차원의 이란 제재 강도를 높여 다방면 숨통죄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美, 대 이란 경제제재-무기금수조치 계획
니콜라스 번스 미 국무부 차관은 이날 유엔의 우라늄 농축 중단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은 이란 정부를 향해 "뻔뻔스럽게 핵 야욕을 추구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번스 차관은 몇 주 내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에서 이란 정부에 대한 추가제재 방침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란에 대한 여행금지와 경제제재, 무기금수조치를 포함한 고강도 제재를 계획 중인 가운데, 오는 23일 유엔 안보리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35개 이사국에 제출될 이란 핵 활동 보고서가 그 명분이 될 전망이다.  IAEA 보고서에는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농축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시작된 이란의 우라늄 농축은 원자력 발전용 연료를 생산하는 단계까지 개발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개발 속도에 가속이 붙을 경우 조만간 핵폭탄 제조물질까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미국의 주장이다.  이에 이란과 협력 관계가 돈독한 중국과 러시아는 "제재보다는 대화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며 제재에 반대 입장을 보여 안보리 내 협의 과정에서 미국과 마찰 가능성이 엿보이기도 한다.
"핵개발 고집이 이란을 위태롭게 해"…첫 내부 비판
그러나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우리는 최단 시일 내에 (핵기술) 권리를 확보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혀 유엔의 제재 방침에도 핵개발을 포기할 의사가 없음을 재차 확인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오히려 "핵기술 개발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로 향후 10년간은 다른 활동은 멈추고서 핵문제에만 초점을 맞춰도 될 정도로 가치가 있다"며 모든 불이익을 감수하고서라도 핵개발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이란의 소수 개혁정당인 '이슬람혁명 무자헤딘 기구'는 "이란 정부가 원자력 개발을 추진해 국가 안보와 국익, 그리고 이란 국민들의 운명에 위해를 끼치고 있다"며 반기를 들었다.  여당 진영에선 곧바로 "정치의 기본도 모르고 미국에 아첨하는 발언"이라고 비난을 퍼부었지만, 이란 내에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의 핵개발 정책에 대한 공개적 비판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미국과의 무력 대치 가능성에 대한 여론의 불안이 표출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지윤/기자
 


이란 "美 군사공격 대비하고 있다"(종합)  [연합뉴스   2007-02-22 19:15:55]
이란 외무, 대화통한 외교적 해결 촉구  (부다페스트=연합뉴스) 권혁창 특파원 = 이란은 자국 핵 프로그램 논란과 관련, 미국의 군사행동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지만 이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마뉴셰르 모타키 이란 외무장관이 21일 밝혔다.  모타키 장관은 이날 이틀간의 터키 방문 일정을 마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두가지 옵션(선택)을 갖고 있는데 첫째는 폭력을 사용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대화를 통한 협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이란은 이들 두 가지 모두에 대비하고 있지만 더 선호하는 것은 협력"이라면서 핵 문제의 평화적이고 외교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그는 서방측의 위협이 이란 정부의 양보를 이끌어내지는 못할 것이라면서 "국제관계에서 위협이라는 수단을 사용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지금은 대화와 협력의 시대"라고 강조했다.
현재 상황에서 이란 정부가 양보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모타키 장관은 "이란의 평화적 목적의 핵 기술 보유를 인정하고 이 문제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다는 두 가지 원칙 하에서 광범위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여기에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시에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정치적으로 접근하지 않으려는 양측의 의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란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對)이란 핵 제재 결의안에 따른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시한 마지막 날인 이날도 이란은 대화의 통로는 열려있지만 자주적인 핵기술 개발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北, 남북대화 왜 서두르나 했더니…  [한국일보   2007-02-22 17:38:32]
김일성 생일맞춰 '대목' 노렸다… 통일부 "쌀·비료지원에 시간 걸릴 것"
북한 주민들은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5번째 생일에 풍성한 특별배급을 받았다. 북한 당국은 계란 설탕 맥주 과자 등 생필품을 비롯, 한 달치 식량을 한꺼번에 공급했다.
북한이 모처럼 넉넉한 ‘김정일 생일선물’을 줄 수 있었던 것은 김정일 생일 사흘 전 2ㆍ13합의라는 외교적 성과를 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ㆍ13합의를 통해 중유 5만톤을 두 달 이내에 받기로 함에 따라 창고를 탈탈 털어 기분을 냈다는 것이다.
북한은 2ㆍ13합의가 나오기도 전부터 남북대화 재개를 서둘렀다. 이는 북한이 4월 15일 김일성 생일에 맞춰 남한으로부터 쌀 비료 등의 지원이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결국 남북은 장관급회담을 조기에 재개키로 했고, 북한은 여기서 핵실험 후 중단된 쌀 비료 지원 재개와 지난해 5월 4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 위원급 실무접촉에서 합의한 8,000만달러 상당의 경공업 원자재 제공이 타결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의 희망대로 남한의 대북지원이 김일성 생일에 맞춰 이뤄질지는 불투명하다. 대북지원을 바라보는 국내 시각이 곱지 만은 않기 때문이다.  통일부 고위 관계자도 이날 “현실적으로 볼 때 쌀과 비료 등을 지원하더라도 단계적, 순차적으로 해야 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지원 규모도)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이전에도 종종 김일성ㆍ김정일 생일, 당 창건기념일 등 기념일에 맞춰 핵 문제나 남북관계와 관련된 중요한 행동을 취해 왔다.  지난해 핵실험을 강행했던 10월 9일은 노동당 창건 기념일(10월 10일) 하루 전이었고, 2005년 대포동 2호 등 미사일 7기를 발사한 날은 김일성 사망 12주기(7월 8일) 사흘 전이었다. 또 2005년 2월 10일에는 김정일 생일을 앞두고 핵무기 보유 선언을 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대포동 1호 미사일을 발사한 1998년 8월 31일은 정권 창건 50주년 기념일(9월 9일) 9일 전이었다. 한반도 전문가 브루스 커밍스 미 시카고대 교수는 북한의 핵실험 직후 “북한이 중요한 사건에 대해서는 주도면밀하게 시간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었다.


 

북한 왜 움직였을까  [쿠키뉴스   2007-02-22 18:22:13]
[쿠키 지구촌=미국]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21일 CNN 인터뷰에서 미국이 북한에 포용적인 태도를 취한데 대해 “북한이 핵협상을 진전시킬 태세가 돼 있다는 신호를 보내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미국만 양보한 것이 아니라 북한도 움직였기 때문에 2·13 북핵 합의가 가능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미국내 강경파들의 베이징 합의 비판을 겨냥한 발언이다.  이에 대해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은 2·13 합의의 진전을 가늠하기 위해서는 ‘북한이 왜 움직였는 지’를 분석하는 것이 긴요하다고 강조한다. 첫번째 단서로는 2·13 합의서에 명시된 “초기이행 조치 60일 사이에 북한의 핵프로그램 전모를 파악하는 ‘논의’를 한다”는 내용에서 북한의 의도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소식통은 “북한이 베이징 6자회담에서 핵프로그램을 털어놓는다는 개념보다는 논의라는 단어 사용을 주장하며 버티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받아들였다”고 귀띔했다. 북한이 앞으로 진행될 북핵 실무회담에서 핵의 전모를 고백할 지 매우 회의적이라는 의미다.  크리스토퍼 힐 미국 6자회담 수석대표가 지난 13일 ABC 방송 인터뷰에서 2002년 2차 핵위기를 몰고 온 북한의 고농축우라늄(HEU) 프로그램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철저히 추궁할 것”이라고 강조한 것도 이 같은 한계를 다분히 의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더욱이 2·13 합의의 뼈대인 2005년 9·19공동 성명에 폐기의 대상으로 명시된 ‘현존하는 모든 핵 프로그램’의 성격 자체도 모호해 북한이 미국의 HEU 추궁을 피해나가려 할 소지가 다분하다. 9·19 공동성명 작성 당시도 HEU 문제는 회담 당사국간 논의의 대상이 아닌 것으로 결론을 낸 사안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합의서에 핵동결 및 불능화 대가로 제시된 에너지 지원이 1994년 제네바 합의 때보다 미미하다. 제네바 합의로 북한은 미국으로부터 매년 50만t씩 8년간 중유를 지원받았으나 이번 합의에 따른 대북지원은 초기이행조치 대가 5만t을 포함해 2년간 100만t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북한이 미국에 협상타결의 ‘신호’를 보낸 데는 손익계산서상 남는 장사가 되는 뭔가를 찾았기 때문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지난해 10월 핵실험이 최대 분수령으로 작용해 북한 입장에서는 핵보유국의 입지를 굳혔다는 판단 아래 적극적으로 움직였을 가능성이 있다. 대북협상특사를 지낸 잭 프리처드 한국경제연구소(KEI)소장이 최근 언급한 것처럼 플루토늄 추출이라는 임무를 이미 완수해 노후화된 영변핵시설을 버리는 카드로 활용해 일단 중유 5만t과 거래해도 손해볼 장사는 아니라는 계산을 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미국 입장에서도 북한 핵실험에 놀라 이번 합의 목표를 비핵화보다는 눈높이가 낮은 ‘불능화(disablement)’에 뒀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불능화란 이미 보유한 핵무기는 어쩔 수 없되 더 이상 핵프로그램을 가동치 못하게 해 타국으로의 확산을 막으려는 조치다. 불능화 개념이 미 행정부내 핵비확산 전문가들의 작품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점도 미국이 비핵화 보다는 비확산에 초점을 맞췄다는 관측을 뒷받침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워싱턴=이동훈 특파원


 

페리 전 美국방, 北관계자들에게 "당신들은 개척자"  [프레시안   2007-02-22 17:52:10]
개성공단 직접 보고 '호평' [프레시안 황준호/기자]
윌리엄 페리 미국 전 국방장관은 22일 "개성공단은 한반도의 미래를 보여주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페리 전 장관은 이날 개성공단을 방문해 1단계 부지와 신원 등 입주기업을 둘러본 후 "개성공단 사업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통일부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가 밝혔다.  페리 전 장관은 또 "굉장히 긍정적이고 좋은 인상을 받았으며 (개성공단이) 이렇게 빨리 진행될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 관계자들에게도 "당신들은 (미래의) 개척자"라고 말하며 격려하기도 했다. 페리 전 장관의 개성공단 방문에는 스티븐 보스워스 전 주한 미 대사, 미 국방부 차관보를 지낸 애쉬턴 카터 하버드대 교수, 김종훈 벨 연구소 소장 등도 함께 했다.  개성공단관리위원회는 페리 전 장관 일행이 개성공단 사업의 현황과 각종 지표, 입주기업 선정방식 등에 관심을 보였다며 "개성공단을 방문한 미국 인사들 가운데 가장 비중 있는 인사가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 19일 방한한 페리 전 장관은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 등 정부 고위 인사들과 주요 대권 주자들을 만나 북핵문제와 한미동맹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이날 개성 방문을 끝으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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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phet  Yi,  Jung  Yon  (프로펫 이  ,  李  政  演0 님에 관한 근거 자료 공문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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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prophetyi/9634930  or  http://blog.paran.com/alona/17494989    에서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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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phet  Yi,  Jung  Yon  (프로펫 이  ,  李  政  演0 님에 관한 근거 자료 공문들 중에서 :

--------------     중     략    ------------

 

http://tong.nate.com/prophetyi/41407540  에서 계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