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톡됐네요ㅋㅋㅋ 근데 저 화장한 남자??그거 쓴사람아닌데여!!? 톡커님들 의심병 장난아니네요 ㅋㅋㅋㅋ 무서워서 단어 하나하나가 신경쓰여요..ㅋㅋ 자랑할려고 쓴건 아니랍니다.. 세상이 정말 무서워지고 있다는 생각에 ^^; 리플 읽다보니..너무 많아서 포기했는데 불쌍하다며 굴욕이라는 사람도 있고....그곳(?)을 발로 차버리라는 분도 있네요.. 저!!!!!!!!!!그렇게 굴욕적인 사람아니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자입니다. 며칠 전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때는 토요일 오전.. 아침일찍 일어나 혼자 찜질방을 갔더랬죠 오랜만에 때도밀고..찜질도 하고..^^ 아홉시쯤에 들어가서 다씻고 나오니 12시쯤 되었더라구요 벌~~~~~~개진 얼굴을 하고 모자 푹 눌러쓰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분께서............... 그남자 : 저기요!! 나 : 예?왜그러세요?(길 물어보는 줄 알았어요) 그남자 : 저...혹시 남자친구 있으세요?? 나 : (어머나 이게머야??+_+) 없는데요........ 그남자 : 저.. 연락처 좀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 나 : 네??????????언제 봤다고 연락처를..........(내심 기분이 좋다 +_+) 그남자 : 아 저 걸어오시는거 봤는데 제 이상형이라서요...... (저!! 절대 이쁘지 않습니다.. 키작고 몸매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정말 몇년만의 헌팅이란 것을 당해봐서......... 기분이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목욕한 후의 얼굴..개쌩얼입니다!!ㅠ_ㅠ 그런데 나에게.............자신갑 200%업되고 있었습니다 흐흐흐) 그런데...갑자기 이런것들을 물어보시더군요?? 그남자 : 술 좋아하세요? 나 : 좋아하긴하는데.. 그남자 : 그럼 외박도 가능하세요?? 나 : (뭐 이딴 질문을 해 ㅡㅡ 저희 아빠 막내딸을 무지하게 사랑하십니다) 외박같은거 안되는데요.. (이때부터 뭔가 이상했습니다..) 그러더니..그러더니....................... 그남자 : 저.........혹시 저랑................ 섹스파트너.................................하실래요?.. 나 : O_O 멍............................ 어머!!!!!!!!!!!!!!!!!!!!!!!!!!!미쳤나봐!!!!!!!!!!!!!!!!!!!!!!!!!!!!!!!!!!!!!!!!!! 하고..냅다 뛰었어요 저 남자 뭔가요 ㅠㅠ............. 톡톡 읽다보면 이런사람 저런사람도 있구나.. 했었는데 막상 저한테 이런일이 닥치니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ㅠㅠ 잠시나마..자신감 가졌던 나............. 불쌍하네요..흑흑
대낮에헌팅당했어요..그런데!!
오~!!
톡됐네요ㅋㅋㅋ
근데 저 화장한 남자??그거 쓴사람아닌데여!!?
톡커님들 의심병 장난아니네요 ㅋㅋㅋㅋ
무서워서 단어 하나하나가 신경쓰여요..ㅋㅋ 자랑할려고 쓴건 아니랍니다..
세상이 정말 무서워지고 있다는 생각에 ^^;
리플 읽다보니..너무 많아서 포기했는데
불쌍하다며 굴욕이라는 사람도 있고....그곳(?)을 발로 차버리라는 분도 있네요..
저!!!!!!!!!!그렇게 굴욕적인 사람아니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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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자입니다.
며칠 전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때는 토요일 오전..
아침일찍 일어나 혼자 찜질방을 갔더랬죠
오랜만에 때도밀고..찜질도 하고..^^
아홉시쯤에 들어가서 다씻고 나오니 12시쯤 되었더라구요
벌~~~~~~개진 얼굴을 하고 모자 푹 눌러쓰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분께서...............
그남자 : 저기요!!
나 : 예?왜그러세요?(길 물어보는 줄 알았어요)
그남자 : 저...혹시 남자친구 있으세요??
나 : (어머나 이게머야??+_+) 없는데요........
그남자 : 저.. 연락처 좀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
나 : 네??????????언제 봤다고 연락처를..........(내심 기분이 좋다 +_+)
그남자 : 아 저 걸어오시는거 봤는데 제 이상형이라서요......
(저!! 절대 이쁘지 않습니다.. 키작고 몸매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정말 몇년만의 헌팅이란 것을 당해봐서......... 기분이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목욕한 후의 얼굴..개쌩얼입니다!!ㅠ_ㅠ 그런데 나에게.............자신갑 200%업되고 있었습니다 흐흐흐)
그런데...갑자기 이런것들을 물어보시더군요??
그남자 : 술 좋아하세요?
나 : 좋아하긴하는데..
그남자 : 그럼 외박도 가능하세요??
나 : (뭐 이딴 질문을 해 ㅡㅡ 저희 아빠 막내딸을 무지하게 사랑하십니다)
외박같은거 안되는데요..
(이때부터 뭔가 이상했습니다..)
그러더니..그러더니.......................
그남자 : 저.........혹시 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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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O_O 멍............................
어머!!!!!!!!!!!!!!!!!!!!!!!!!!!미쳤나봐!!!!!!!!!!!!!!!!!!!!!!!!!!!!!!!!!!!!!!!!!!
하고..냅다 뛰었어요
저 남자 뭔가요 ㅠㅠ.............
톡톡 읽다보면 이런사람 저런사람도 있구나..
했었는데 막상 저한테 이런일이 닥치니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ㅠㅠ
잠시나마..자신감 가졌던 나.............
불쌍하네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