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방법이 없을까요???정말 저희 가족이 너무 절실하네요

장애인2003.07.09
조회285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전 장애인언니가 있는데 장애는 정신박야에요...

근데 문제는 혼자있을때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어질러 놓아서 엄마가 힘들어 하십니다..동네 사람도 시끄럽다고 맨날 뭐라 그러고..아파트라..근데 웃기죠 ..자기네들 자식들이 떠들고 놀면 안시끄럽고 우리집은 시끄럽다네요..또 주위에 교회가 있어서 시끄러운데 자기네가 다닌다고 말이 없네요...

어디든지 보내고는 싶지만 돈이 안 들고는 받아주는 곳이 없는듯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돈을 안 받고 받아주는건 힘들겠지만 조금의 돈이 들어서 보낼수 있는곳은 없나 해서요..

돈을 많이 들여서 보내기는 가정형편이 좀 어려워서요...아빠는 안계시고요...

홍시 이런곳 아시는 분계시면 리플좀 달아 주세요..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