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은 최근 뉴스엔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상형 연예인을 꼽은 후 팬들의 오해로 진땀을 뺐던 사연을 전했다.
사연인 즉, 빅뱅이 데뷔 초 한 인터뷰에서 밝힌 이상형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몰고 왔던 것. 당시 다섯 명 모두 범접하기 힘든 톱 미녀스타를 꼽아 팬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줬다.
이에 대해 빅뱅은 억울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빅뱅이 꼽은 이상형은 인터뷰 도중 ‘꼭 연예인으로 꼽아 달라’는 주문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실제 이상형과 다소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상형 연예인을 ‘김태희’로 꼽은 태양(동영배)는 “아담한 체형에 똑 부러지는 스타일의 여성을 선호한다”며 “이에 맞는 마땅한 스타일이 없었기 때문에 김태희씨를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T.O.P 탑(최승현)의 경우는 나머지 네 명보다 더 억울할 수 밖에 없었다. ‘비욘세’를 이상형이라 밝힌 T.O.P는 “내가 비욘세를 좋아하는 것은 외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녀만의 흑인음악을 구사해내는 카리스마”라며 “이에 대해 일부 팬들은 ‘T.O.P가 몸매 좋고 섹시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오해를 한다”고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이에 비해 승리(이승현)는 KBS ‘풀하우스’ 방영 시절부터 송혜교의 팬이었다고 당당히 밝혔다. 아담하고 귀엽고 애교 많은 스타일을 선호하는 승리는 이상형과 일치하는 스타로 ‘송혜교’를 꼽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각각 ‘손예진’과 ‘아이비’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대성(강대성)과 G-드래곤(권지용)도 한 마디 했다. 대성은 “사실 통통하면서도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며 통통함과 거리가 있는 손예진이 완벽한 이상형에 부합하지는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G-드래곤은 어디까지나 팬으로서 아이비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이비의 춤추는 모습을 직접 본 적이 있는데, 단순히 잘 춘다기보다는 춤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내는 것에 놀랐다”며 “실제 이상형은 스타일리시한 여자”라고 답했다.
한편, 양현석이 발굴한 대형 신예그룹 빅뱅은 8,9월 발매한 두 싱글 앨범 모두 정상 차트에 올려놓으며 데뷔전부터 쌓아온 그들만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도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빅뱅, 이상형에 관한 오해와 진실 “저희 눈 안 높아요”
빅뱅은 최근 뉴스엔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상형 연예인을 꼽은 후 팬들의 오해로 진땀을 뺐던 사연을 전했다.
사연인 즉, 빅뱅이 데뷔 초 한 인터뷰에서 밝힌 이상형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몰고 왔던 것. 당시 다섯 명 모두 범접하기 힘든 톱 미녀스타를 꼽아 팬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줬다.
이에 대해 빅뱅은 억울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빅뱅이 꼽은 이상형은 인터뷰 도중 ‘꼭 연예인으로 꼽아 달라’는 주문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실제 이상형과 다소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상형 연예인을 ‘김태희’로 꼽은 태양(동영배)는 “아담한 체형에 똑 부러지는 스타일의 여성을 선호한다”며 “이에 맞는 마땅한 스타일이 없었기 때문에 김태희씨를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T.O.P 탑(최승현)의 경우는 나머지 네 명보다 더 억울할 수 밖에 없었다. ‘비욘세’를 이상형이라 밝힌 T.O.P는 “내가 비욘세를 좋아하는 것은 외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녀만의 흑인음악을 구사해내는 카리스마”라며 “이에 대해 일부 팬들은 ‘T.O.P가 몸매 좋고 섹시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오해를 한다”고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이에 비해 승리(이승현)는 KBS ‘풀하우스’ 방영 시절부터 송혜교의 팬이었다고 당당히 밝혔다. 아담하고 귀엽고 애교 많은 스타일을 선호하는 승리는 이상형과 일치하는 스타로 ‘송혜교’를 꼽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각각 ‘손예진’과 ‘아이비’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대성(강대성)과 G-드래곤(권지용)도 한 마디 했다. 대성은 “사실 통통하면서도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며 통통함과 거리가 있는 손예진이 완벽한 이상형에 부합하지는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G-드래곤은 어디까지나 팬으로서 아이비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이비의 춤추는 모습을 직접 본 적이 있는데, 단순히 잘 춘다기보다는 춤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내는 것에 놀랐다”며 “실제 이상형은 스타일리시한 여자”라고 답했다.
한편, 양현석이 발굴한 대형 신예그룹 빅뱅은 8,9월 발매한 두 싱글 앨범 모두 정상 차트에 올려놓으며 데뷔전부터 쌓아온 그들만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도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