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완 2년째 연애중이구요 아직도 러블리하게 잘 사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종종 같은 주제로 싸움을 하기에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여자친구는 모 방송사 데스크에서 근무를 합니다. 그런데 회사사람도 아닌 매니저내지는 등등의 기타 사람들이 자주 전화번호를 주고받자고 졸라 어쩔수 없이 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합니다. 머 여기까진 좋은데.. 제가 조금 싫은 부분은.. 메니저들이 퇴근후에도 전화하고 술한잔 하자고 연락을 하는겁니다. "xx씨 오늘은 술한잔 해요~" 머 이런거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있다고 말했다지만 원래 알던 사람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일적으로 엮이는 것도 아니고한데.. 자꾸 남자들 전번은 늘어가고.. 술마시자 하는 남자들도 늘어가고.. 가끔 연락오면 열대개씩 주고받는 문자들과 이런것들 보면 조금 기분이 좋진 않아서 니가 연락을 그냥 무시하는건 조금 그러니 그럼 제 남자친구하고 같이 마셔요~ 이렇게 웃음서 말하라고 누차 제바램을 부탁 했는데.. 그렇게 해준다 하지만 항상 약속은 오늘은 내가 어디가는데 오늘은 좀 바쁜데 이런식으로 거절하드라구요.. 저는 계속 저렇게 미루니까 딱 짤라 술자린 좀 그렇네요 하던가 아님 남친하고 같이 만나요해줬음 했는데 말이죠~ 예전에 다른사람과 연애할적엔 이런적 없었는데 요즘은 자꾸 신경쓰이고 최대한 그 사람을 배려한다해서 나 이런거 신경쓰이니까 이렇게 대처해주면 안될까? 하고 부탁하고 자기도 오빠말 들어준다고 했는데도 매번 들어주지 않고.. 제가 신경쓰여 왜 그렇게 안했어 하면 신경질 내면서 얘기 안하려하고.. 그러면 저도 신경질이 나게되고.. 좀 답답하고.. 그러다 보니 아 .. 내가 왜일케 쫌팽이지.. 머 만나서 술마신것도 아니고 그 남자가 작업하는것도 아니라는데.. 왜 이렇게 혼자 쪼잔하게 신경쓰고 답답해하고 서운해하는건지 하면서 엄청난 자괴감에 빠져들어요ㅠㅠ 무슨 의처증 걸린 사람같게도 느껴지고.. 여친하고 그런걸로 다툴때마다 아 제가 그냥 먼지 모르게한심해지는 느낌? 제가 이런일로 신경쓰는게 심한건가요?? 도와주세요~ ---------------------------------------------------------------------- 출근해서 매일 아침 졸린잠을 네이트 톡 보면서 깨곤하는데.. 이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했는데. 첨 쓴글이 톡 되니 상당히.. 이상하네요 ^^; 참 그리고 매니저등등에게 남친있다고 말했다고하는것은 거짓말은 아니랍니다. 제 여친이 저에게 거짓말 안하거든요 다른 사소한것두요~ 여하튼 톡이 되니 리플도 많고 이래저래 많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친하고 같이 읽어봐야겠어요~
여친에게 다른남자가 자꾸 술을 마시자고하는데..
여자친구완 2년째 연애중이구요
아직도 러블리하게 잘 사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종종 같은 주제로 싸움을 하기에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여자친구는 모 방송사 데스크에서 근무를 합니다.
그런데 회사사람도 아닌 매니저내지는 등등의 기타 사람들이 자주 전화번호를
주고받자고 졸라 어쩔수 없이 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합니다.
머 여기까진 좋은데..
제가 조금 싫은 부분은..
메니저들이 퇴근후에도 전화하고 술한잔 하자고 연락을 하는겁니다.
"xx씨 오늘은 술한잔 해요~" 머 이런거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있다고 말했다지만
원래 알던 사람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일적으로 엮이는 것도 아니고한데..
자꾸 남자들 전번은 늘어가고.. 술마시자 하는 남자들도 늘어가고..
가끔 연락오면 열대개씩 주고받는 문자들과 이런것들 보면 조금 기분이 좋진 않아서
니가 연락을 그냥 무시하는건 조금 그러니
그럼 제 남자친구하고 같이 마셔요~ 이렇게 웃음서 말하라고
누차 제바램을 부탁 했는데..
그렇게 해준다 하지만 항상 약속은 오늘은 내가 어디가는데
오늘은 좀 바쁜데 이런식으로 거절하드라구요..
저는 계속 저렇게 미루니까 딱 짤라 술자린 좀 그렇네요
하던가 아님 남친하고 같이 만나요해줬음 했는데 말이죠~
예전에 다른사람과 연애할적엔 이런적 없었는데
요즘은 자꾸 신경쓰이고 최대한 그 사람을 배려한다해서
나 이런거 신경쓰이니까 이렇게 대처해주면 안될까? 하고 부탁하고
자기도 오빠말 들어준다고 했는데도 매번 들어주지 않고..
제가 신경쓰여 왜 그렇게 안했어 하면 신경질 내면서 얘기 안하려하고..
그러면 저도 신경질이 나게되고.. 좀 답답하고..
그러다 보니 아 .. 내가 왜일케 쫌팽이지..
머 만나서 술마신것도 아니고
그 남자가 작업하는것도 아니라는데..
왜 이렇게 혼자 쪼잔하게 신경쓰고 답답해하고 서운해하는건지 하면서
엄청난 자괴감에 빠져들어요ㅠㅠ
무슨 의처증 걸린 사람같게도 느껴지고..
여친하고 그런걸로 다툴때마다 아 제가 그냥 먼지 모르게한심해지는 느낌?
제가 이런일로 신경쓰는게 심한건가요??
도와주세요~
----------------------------------------------------------------------
출근해서 매일 아침 졸린잠을 네이트 톡 보면서 깨곤하는데..
이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했는데.
첨 쓴글이 톡 되니 상당히.. 이상하네요 ^^;
참 그리고 매니저등등에게 남친있다고 말했다고하는것은 거짓말은 아니랍니다.
제 여친이 저에게 거짓말 안하거든요 다른 사소한것두요~
여하튼 톡이 되니 리플도 많고 이래저래 많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친하고 같이 읽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