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7년.....결혼5년차....... 휴~ 연애땐......정말이지 죽어라사랑했죠.... 내가 헤어지잔말에..군대 탈영까지 했던이사람....... 그래...날그만큼사랑하는구나.......휴~ 결혼하면서....몇달 노는건기본....... 적성에 맞지않다고 이리저리 옮기고..어디서 주어듣는건 많아서... 이것저것한다고 벌리다가 본전도 못건지고... 그러면서 시작된 빚........ 안되면 다른일을 찾아야 되는게.....상식인데...... 될때까지를 기다리는....바보같은인간.... 지금은 도저히 해결할수없을만큼.......빚만잔뜩이고..... 그나마 몇푼벌어보겠다고....난 애기낳구 백일쉬고 엄마한테 맡긴채...일을하지만... 내가버는건....푼돈일뿐.......휴~ 10달내..입덧으로 고생고생하면서 2시간이넘게 출퇴근을했는데... 돌아오는건....내앞으로된 빚뿐이니..... 출근하는어느날.....육교를 건너는데....갑자기..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참을 밑으로 쳐다보고선.......울었답니다....... 이쁘게 웃는 아들생각에........ㅠ.ㅠ 이혼요?? 전 꿈도못꿔요.... 그나마 쥐꼬리만큼버는돈....그거라도 받아야 하나라도 해결되는데... 요즘은그나마...못받고있네요...2달씩이나....병신....... 해달라고 다 해준....나도 미친년.........휴~ 저 담달부터 저녁알바라도 뛸까해요.... 4시가지일함 한달에 90준다는데.....그리곤....9시까지 출근해야되고.... 사무실일이 바쁘지않아.....잠깐 자도될꺼고..... 이렇게 라도 해야되나.....고민하고있어요.... 이렇게 나혼자 해결할려고 하니..저인간이 저래 더나태해지나 싶고..... 아직정신못차리는인간......... 남들은..잘만산다는데....알콩달콩...... 이노무 팔자가......왜 이지랄인건지.... 지긋지긋합니다.....아주........ 우리아들..이제 돌지났는데......제가 집에서 울면.....손으로 눈물딱아줍니다... 아들앞에선 울고싶지않은데...... 아니 이젠....울기운조차 없습니다..... 오늘은.....옆사무실언니가...삽겹살에 소주한잔하자네요..... 칭구들도 만나기싫고.....걍 언니랑 한잔하고 갈려구요...... 오늘만이라도 아무생각안하고싶네요........ 말이주말부부지......이젠.....옆에 있는게 오히려 불편하니...... 돈문제만아니였음.......이혼생각을아마도 안했겠죠??? 돈이문제지.......훔......... 돈돈돈......지겨워.......휴~ 아무튼.......제몸이허락하는한......뼈뺘지게 일할겁니다... 신랑?? 아뇨......우리아들과 날위해서....... 빚이해결되는그날을위해.........그리곤......빠이빠이 해야죠.... 나쁜년이라고 해도.......상관없어요..... 지금은그게 제인생에 최대의 목표인걸요....... 언제가 될지는모르겠지만........^^ 님들......항상행복하시구요..... 저처럼....살진마세요...... 전 벌써 실패한 인생이거든요...... 제나이 30에....너무나 쓴맛을봤기에......아직은 늦다곤생각하지않아요... 내나이 40엔.......행복합니다....라고 글올릴때가 있겠죠....^^ 행복하세요.....
이혼이라......
연애 7년.....결혼5년차.......
휴~
연애땐......정말이지 죽어라사랑했죠....
내가 헤어지잔말에..군대 탈영까지 했던이사람.......
그래...날그만큼사랑하는구나.......휴~
결혼하면서....몇달 노는건기본.......
적성에 맞지않다고 이리저리 옮기고..어디서 주어듣는건 많아서...
이것저것한다고 벌리다가 본전도 못건지고...
그러면서 시작된 빚........
안되면 다른일을 찾아야 되는게.....상식인데......
될때까지를 기다리는....바보같은인간....
지금은 도저히 해결할수없을만큼.......빚만잔뜩이고.....
그나마 몇푼벌어보겠다고....난 애기낳구 백일쉬고 엄마한테 맡긴채...일을하지만...
내가버는건....푼돈일뿐.......휴~
10달내..입덧으로 고생고생하면서 2시간이넘게 출퇴근을했는데...
돌아오는건....내앞으로된 빚뿐이니.....
출근하는어느날.....육교를 건너는데....갑자기..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참을 밑으로 쳐다보고선.......울었답니다.......
이쁘게 웃는 아들생각에........ㅠ.ㅠ
이혼요?? 전 꿈도못꿔요....
그나마 쥐꼬리만큼버는돈....그거라도 받아야 하나라도 해결되는데...
요즘은그나마...못받고있네요...2달씩이나....병신.......
해달라고 다 해준....나도 미친년.........휴~
저 담달부터 저녁알바라도 뛸까해요....
4시가지일함 한달에 90준다는데.....그리곤....9시까지 출근해야되고....
사무실일이 바쁘지않아.....잠깐 자도될꺼고.....
이렇게 라도 해야되나.....고민하고있어요....
이렇게 나혼자 해결할려고 하니..저인간이 저래 더나태해지나 싶고.....
아직정신못차리는인간.........
남들은..잘만산다는데....알콩달콩......
이노무 팔자가......왜 이지랄인건지....
지긋지긋합니다.....아주........
우리아들..이제 돌지났는데......제가 집에서 울면.....손으로 눈물딱아줍니다...
아들앞에선 울고싶지않은데......
아니 이젠....울기운조차 없습니다.....
오늘은.....옆사무실언니가...삽겹살에 소주한잔하자네요.....
칭구들도 만나기싫고.....걍 언니랑 한잔하고 갈려구요......
오늘만이라도 아무생각안하고싶네요........
말이주말부부지......이젠.....옆에 있는게 오히려 불편하니......
돈문제만아니였음.......이혼생각을아마도 안했겠죠???
돈이문제지.......훔.........
돈돈돈......지겨워.......휴~
아무튼.......제몸이허락하는한......뼈뺘지게 일할겁니다...
신랑?? 아뇨......우리아들과 날위해서.......
빚이해결되는그날을위해.........그리곤......빠이빠이 해야죠....
나쁜년이라고 해도.......상관없어요.....
지금은그게 제인생에 최대의 목표인걸요.......
언제가 될지는모르겠지만........^^
님들......항상행복하시구요.....
저처럼....살진마세요......
전 벌써 실패한 인생이거든요......
제나이 30에....너무나 쓴맛을봤기에......아직은 늦다곤생각하지않아요...
내나이 40엔.......행복합니다....라고 글올릴때가 있겠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