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잡는..해병와라

마린보이8772007.10.25
조회532

필승~~~

내 밑기수들 

출석해바라....

 

자 오랫만에

하나~ 둘~ 셋~ 넷~

흘러가는 물결 그늘아래 편지를 쓰고요.

흘러가는 물결 그늘아래 춤을 춥니다.

처~녀 열아홉살 아~름 다~운 꿈속의 아이 러브유

당신만이 그리워서 키스를 하고요

당신만이 그리워서 ㄸㄸ이를 칩니다.

오늘은 어디가서 깽판을 놓고 내일은 어딜가서 신세를 지나

우리는 해병대~~ R O K M 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때리고 부시고 마시고 조져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아침에는 식사당번 저녁에는 불침번에

때때로는 완전 무장 연병장을 구보하니 이것이 쫄병생활

저것이 고참 생활 알다가도 모르는게 쫄병인가 하노라.

우리마누라 키가작아(키가작아) 싹싹하기는 그만인데 그만인데

부엉이 눈깔을 뜰때면(뜰때면) 자동차 헤드라이트 못당해(못당해)

YES OK 나는 좋아 YES OK 나는 좋아

가만히 살짝이 오세요. 아프지 않게요

언제나 수줍은 이쁜이 우리마누라.

아 가물가물

 

이때가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