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회사에서 매일 눈팅만하다가 하두 답답해서 제 사정올려봅니다. 전 79년생이구요 헤어진 여친은 82년생이엿습니다 이번년 2월에 회사사람소개로 만나게되서 제맘에 쏙들어서 제가 무조건 들이댓습니다 대략 한달정도 지나고..제맘을 받아줘서 사귀게됏죠 진짜 만나는 동안은 제가 해줄수 잇는거 없는거 다해줘씁니다 제가 직장이 현대 중공업이라서 집은 부산이지만.. 울산에서 자취를 합니다 주말마다 내려가서 만낫구요...자취하면서 진짜 전 싸구려 밥먹어도 주말에 만날때마다 항상 맛잇는거 좋은것만 사줫고 물론 그사람도 저에게 잘해줫습니다.. 근데 그사람에 문제는 친구... 그노무 계... 한달에 고딩친구 1번 대딩친구1번 회사 사람들 1번 무려3번이더군요 그것두 주말마다.. 솔직히 제가 만날수잇는날은 주말박에안되는데.. 머 첨엔 저두 괜찬타고 저두 같이 나갈때도 잇고 그랫죠..시간이 지날수록 전 별루 안나가고싶어지더라구요.. 나가도 꿔다논 보리자루 마냥..이야기만듣다가 오고.. 지들은 술마시고 난 운전기사나 하고.. 그게 참다 참다..200일이 지낫죠.. 추석때..제가 감기때문에 무쟈게 아팟습니다.. 여친이 전화와서 왜연락도 안되냐고..쉬는날인데 나와서 놀자고.. 전아프다고 햇습니다..여친 왈 그럼친구들이랑 놀다가 들어갈게.. 전진짜 와서 병간호라도 해줄주 알앗죠.. 참다 참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울고 불고 매달리더군요..진짜 그앞에선 맘독하게 먹고..나왓습니다.. 그뒤로 거진 2주동안 혼자서 술펏죠..제가 좋아서 시작햇는데 단지 그런것 때문에 헤어지자고 한 저두 싫엇고..후회되고 막그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회사에서 소개 시켜준 그분이 저한테.. 바람펴서 헤어졋다메요? 이러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너무화가나서 전화하고 문자 하고 그랫지만 쌩까더군요..진짜 전 시간이 좀지나고 다시만나서 다시 사귀자고 하구싶어할만큼 그리움이 많이 남아잇엇는데.. 완전히 뒤통수 맞앗죠;; 회사 다른분들도 몃분아시는데..진작에 잘헤어졋다고.. 후..이랫던 저랫던 힘든건 저네요.. 요새 가을이라서 그런지...자취방에 혼자 안자서 맥주나 먹고.. 매일 울리던 전화는 조용하고...주말에 그냥 집에서 티비나보고.. 답답합니다.. 외롭다고 느껴본적이 별루없엇는데... 진짜 요즘은 미치겟네요;; 후..다쓰고 보니..두서없고..제 푸념만 햇네요.. 키는 173 좀작죠...얼굴은 주위에서..너무동안이라할정도로 좀어려보이는편입니다. 편한 술친구 하실분 ...울산이나 부산이나..에혀 같이 외로움을 이겨내봅시다..
헤어지고 난뒤에 그사람에 반응.
안녕하세요..회사에서 매일 눈팅만하다가
하두 답답해서 제 사정올려봅니다.
전 79년생이구요 헤어진 여친은 82년생이엿습니다
이번년 2월에 회사사람소개로 만나게되서 제맘에 쏙들어서 제가 무조건 들이댓습니다
대략 한달정도 지나고..제맘을 받아줘서 사귀게됏죠
진짜 만나는 동안은 제가 해줄수 잇는거 없는거 다해줘씁니다
제가 직장이 현대 중공업이라서 집은 부산이지만.. 울산에서 자취를 합니다
주말마다 내려가서 만낫구요...자취하면서 진짜 전 싸구려 밥먹어도
주말에 만날때마다 항상 맛잇는거 좋은것만 사줫고
물론 그사람도 저에게 잘해줫습니다..
근데 그사람에 문제는 친구...
그노무 계... 한달에 고딩친구 1번 대딩친구1번 회사 사람들 1번 무려3번이더군요
그것두 주말마다..
솔직히 제가 만날수잇는날은 주말박에안되는데.. 머 첨엔 저두 괜찬타고 저두 같이 나갈때도
잇고 그랫죠..시간이 지날수록 전 별루 안나가고싶어지더라구요..
나가도 꿔다논 보리자루 마냥..이야기만듣다가 오고..
지들은 술마시고 난 운전기사나 하고..
그게 참다 참다..200일이 지낫죠..
추석때..제가 감기때문에 무쟈게 아팟습니다..
여친이 전화와서 왜연락도 안되냐고..쉬는날인데 나와서 놀자고..
전아프다고 햇습니다..여친 왈 그럼친구들이랑 놀다가 들어갈게..
전진짜 와서 병간호라도 해줄주 알앗죠..
참다 참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울고 불고 매달리더군요..진짜 그앞에선 맘독하게 먹고..나왓습니다..
그뒤로 거진 2주동안 혼자서 술펏죠..제가 좋아서 시작햇는데
단지 그런것 때문에 헤어지자고 한 저두 싫엇고..후회되고 막그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회사에서 소개 시켜준 그분이 저한테..
바람펴서 헤어졋다메요? 이러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너무화가나서 전화하고 문자 하고 그랫지만
쌩까더군요..진짜 전 시간이 좀지나고 다시만나서 다시 사귀자고 하구싶어할만큼
그리움이 많이 남아잇엇는데.. 완전히 뒤통수 맞앗죠;;
회사 다른분들도 몃분아시는데..진작에 잘헤어졋다고..
후..이랫던 저랫던 힘든건 저네요..
요새 가을이라서 그런지...자취방에 혼자 안자서 맥주나 먹고..
매일 울리던 전화는 조용하고...주말에 그냥 집에서 티비나보고..
답답합니다..
외롭다고 느껴본적이 별루없엇는데... 진짜 요즘은 미치겟네요;;
후..다쓰고 보니..두서없고..제 푸념만 햇네요..
키는 173 좀작죠...얼굴은 주위에서..너무동안이라할정도로 좀어려보이는편입니다.
편한 술친구 하실분 ...울산이나 부산이나..에혀 같이 외로움을 이겨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