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민망해도 효과만점… 구경꾼 '포복절도' 탤런트 홍수아가 독특한 운동 방법으로 주변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홍수아는 마론 인형같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홍수아식 체조’로 몸매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홍수아식 체조’는 수건과 소파 등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사물을 이용한 것으로 것이다. 주위 사람들은 홍수아가 체조를 시작하면서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 그녀의 운동 방법을 유심히 쳐다본다.
홍수아는 먼저 수건을 이용해 온몸의 근육을 이완시킨다. 홍수아는 수건을 양손에 잡고 상반신 스트레칭을 한 후 소파를 이용해 다리 비틀기기 등을 하며 하반신의 근육을 풀어준다.
홍수아는 근육을 이완시킨 후 바닥에 누워 발레를 하듯 한 쪽 다리를 든 포즈, 리듬체조를 하는 듯 몸을 둥글게 말은 기묘한 자세 등을 취한다.
홍수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체조하는 모습을 우연히 본 후 깜짝 놀랐다.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민망한 포즈도 마다하지 않는다. 몇몇 사람은 홍수아의 체조를 따라해보니 운동 효과가 있다고 감탄했다”고 말했다.
홍수아는 평소 깍쟁이 같은 이미지의 소유자다. 이미지와 달리 몸매 관리에 나설 때는 주변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털털한 모습이 색다른 인간미를 풍겨내고 있다는 평가다. 이 관계자는 “나중에 ‘홍수아식 다이어트 체조 비디오’를 내야 하나 고민할 정도로 운동에 열성적이다”고 말했다.
홍수아는 최근 MBC ‘베스트극장’을 통해 톡톡튀는 ‘된장녀’의 모습을 선보인 데 이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홍수아 몸짱비결 '엽기체조'
탤런트 홍수아가 독특한 운동 방법으로 주변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홍수아는 마론 인형같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홍수아식 체조’로 몸매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홍수아식 체조’는 수건과 소파 등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사물을 이용한 것으로 것이다. 주위 사람들은 홍수아가 체조를 시작하면서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 그녀의 운동 방법을 유심히 쳐다본다.
홍수아는 먼저 수건을 이용해 온몸의 근육을 이완시킨다. 홍수아는 수건을 양손에 잡고 상반신 스트레칭을 한 후 소파를 이용해 다리 비틀기기 등을 하며 하반신의 근육을 풀어준다.
홍수아는 근육을 이완시킨 후 바닥에 누워 발레를 하듯 한 쪽 다리를 든 포즈, 리듬체조를 하는 듯 몸을 둥글게 말은 기묘한 자세 등을 취한다.
홍수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체조하는 모습을 우연히 본 후 깜짝 놀랐다.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민망한 포즈도 마다하지 않는다. 몇몇 사람은 홍수아의 체조를 따라해보니 운동 효과가 있다고 감탄했다”고 말했다.
홍수아는 평소 깍쟁이 같은 이미지의 소유자다. 이미지와 달리 몸매 관리에 나설 때는 주변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털털한 모습이 색다른 인간미를 풍겨내고 있다는 평가다. 이 관계자는 “나중에 ‘홍수아식 다이어트 체조 비디오’를 내야 하나 고민할 정도로 운동에 열성적이다”고 말했다.
홍수아는 최근 MBC ‘베스트극장’을 통해 톡톡튀는 ‘된장녀’의 모습을 선보인 데 이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