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 관한 프로라도 쇼핑할 때면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 바로 치수다. 어떤 옷은 55가 맞고 어떤 옷은 66이 맞고...또 88-70-165, 88-73-165 등 꼬리표에 붙어있는 숫자들도 알쏭달쏭하다. 결국 어떤 옷이 자신에게 맞는지 몰라 대충 맞을 것 같은 치수를 골라잡기 일쑤다 하지만 이렇게 대강 구입한 옷은 집에 와서 입어보면 어딘가 편하지 않다. 옷의 편안함과 옷 맵시를 결정하는 치수에 대한 궁금증과 구매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자.
옷 사이즈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기성복은 모든 사람의 체형을 일일이 고려할 수 없기 때문에 평균적인 치수를 기준으로 제작한다. 보통 상의는 가슴둘레 허리둘레 어깨넓이 신장 등을 기준으로 하고 하의의 경우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밑위길이 신장을 기준 치수로 삼는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사이즈의 표기가 왜 그렇게 여러가지로 표기가 되는냐...?? 대표적인 기성복 치수로는 55,66,77과 90,95,100과 같은 숫자형...이것은 구 표기법이다 88-70-165,88-73-165와 같은 숫자나열형...이것이 90년에 정한 표기법이다. 그러나 어떻게 표기하든 제약은 없다. 99년에 자율적 표기로 정해졌다. 그리고 S,L,M과 같은 영어철자형이 있다...
비교적 수입의류나 외국 브랜드에서 많이 쓰인다
가장 흔히 쓰이는 치수인 55,66 등은 주로 여성정장부분에서 많이 사용되고 90,95,100 등의 치수는 주로 캐주얼 상의에 쓰여 있고 85,95는 여성복의 경우 신축성 있는 니트에 주로 사용된다. 88-90-165,88-92-165 등의 숫자 나열형은 주로 재킷류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각각 가슴둘레 허리둘레 신장을 뜻한다. 88-90-165이라면 가슴둘레 88cm, 허리둘레 90cm,신장 165cm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기성복 브랜드들은 각 업체마다 타겟과
디자인 특성에 맞추어서 사이즈스펙을 정한다. 일단 연령층-즉..40대, 30대, 20대마다 사이즈스펙이 크게 달라지고 비슷한 연령대를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라고 해도 그 브랜드의 디자인 컨셉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나는 부분도 있다.
그러기에 반드시 옷을 사기전 자기 몸매의 특성과
브랜드의 성격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30대 중반 기혼 여성 대부분은 출산 이후 골반과 배 부분이 비만인 경우가 많다. 이들이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의류를 입어봤을 때 분명히 맞는 치수를 골라도 허리와 엉덩이 부분이 꽉 맞아 뚱뚱해 보일 수 있다. 반면 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는 이런 체형을 고려해 디자인하였으므로 같은 치수라도 훨씬 편안하고 맵시 있게 입을 수 있다. 치수는 디자인에 따라서도 차이가 난다.여성스러운 디자인의 스커트정장이나 원피스의 경우 허리와 가슴 부분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아 같은 치수라도 허리와 가슴둘레가 딱 맞게 디자인돼 있으므로 이를 고려해 골라야 한다. 원피스를 구입할 때는 특히 허리둘레에 주의한다. 원피스에서의 허리둘레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허리둘레가 아닌 두 팔을 들어 양 겨드랑이 밑을 수평으로 한 길이의 2배를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가슴둘레 길이와 비슷하므로 치수를 고를 때 유의해야 한다. 니트는 신축성이 있으므로 입어보고 넉넉한 것보다는 약간 작은 듯 한 것을, 바지는 앉아서 길이를 확인해본다.
또한 각 국가별 사이즈스펙이 정해져 있으나 여기서는 거론하지 않기로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굳이 알 필요가 없기 때문이며 우리나라 스펙만 외우기도 벅찰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각 인터넷 사이트마다 각 제품별 사이즈스펙을 비교적 상세히 표기를 해놓기 때문에 줄자 하나만 있으면 사이즈가 않맞아서 낭패보는 일은 없을것이라 사료된다.
여성의류 쇼핑몰에서 사이즈 제대로 구매하기
옷에 관한 프로라도 쇼핑할 때면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
바로 치수다.
어떤 옷은 55가 맞고 어떤 옷은 66이 맞고...또 88-70-165, 88-73-165 등
꼬리표에 붙어있는 숫자들도 알쏭달쏭하다.
결국 어떤 옷이 자신에게 맞는지 몰라 대충 맞을 것 같은 치수를 골라잡기 일쑤다
하지만 이렇게 대강 구입한 옷은 집에 와서 입어보면 어딘가 편하지 않다.
옷의 편안함과 옷 맵시를 결정하는 치수에 대한 궁금증과 구매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자.
옷 사이즈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기성복은 모든 사람의 체형을 일일이
고려할 수 없기 때문에 평균적인 치수를 기준으로 제작한다.
보통 상의는 가슴둘레 허리둘레 어깨넓이 신장 등을 기준으로 하고
하의의 경우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밑위길이 신장을 기준 치수로 삼는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사이즈의 표기가 왜 그렇게 여러가지로 표기가 되는냐...??
대표적인 기성복 치수로는 55,66,77과 90,95,100과 같은 숫자형...이것은 구 표기법이다
88-70-165,88-73-165와 같은 숫자나열형...이것이 90년에 정한 표기법이다.
그러나 어떻게 표기하든 제약은 없다.
99년에 자율적 표기로 정해졌다.
그리고 S,L,M과 같은 영어철자형이 있다...
비교적 수입의류나 외국 브랜드에서 많이 쓰인다
가장 흔히 쓰이는 치수인 55,66 등은 주로 여성정장부분에서 많이 사용되고
90,95,100 등의 치수는 주로 캐주얼 상의에 쓰여 있고
85,95는 여성복의 경우 신축성 있는 니트에 주로 사용된다.
88-90-165,88-92-165 등의 숫자 나열형은 주로 재킷류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각각 가슴둘레 허리둘레 신장을 뜻한다.
88-90-165이라면 가슴둘레 88cm, 허리둘레 90cm,신장 165cm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기성복 브랜드들은 각 업체마다 타겟과
디자인 특성에 맞추어서 사이즈스펙을 정한다.
일단 연령층-즉..40대, 30대, 20대마다 사이즈스펙이 크게 달라지고
비슷한 연령대를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라고 해도 그 브랜드의 디자인 컨셉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나는 부분도 있다.
그러기에 반드시 옷을 사기전 자기 몸매의 특성과
브랜드의 성격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30대 중반 기혼 여성 대부분은 출산 이후 골반과 배 부분이 비만인 경우가 많다.
이들이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의류를 입어봤을 때 분명히 맞는 치수를
골라도 허리와 엉덩이 부분이 꽉 맞아 뚱뚱해 보일 수 있다.
반면 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는 이런 체형을 고려해 디자인하였으므로
같은 치수라도 훨씬 편안하고 맵시 있게 입을 수 있다.
치수는 디자인에 따라서도 차이가 난다.여성스러운 디자인의 스커트정장이나
원피스의 경우 허리와 가슴 부분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아 같은 치수라도
허리와 가슴둘레가 딱 맞게 디자인돼 있으므로 이를 고려해 골라야 한다.
원피스를 구입할 때는 특히 허리둘레에 주의한다.
원피스에서의 허리둘레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허리둘레가 아닌
두 팔을 들어 양 겨드랑이 밑을 수평으로 한 길이의 2배를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가슴둘레 길이와 비슷하므로 치수를 고를 때 유의해야 한다.
니트는 신축성이 있으므로 입어보고 넉넉한 것보다는 약간 작은 듯 한 것을,
바지는 앉아서 길이를 확인해본다.
또한 각 국가별 사이즈스펙이 정해져 있으나 여기서는 거론하지 않기로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굳이 알 필요가 없기 때문이며
우리나라 스펙만 외우기도 벅찰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각 인터넷 사이트마다 각 제품별 사이즈스펙을 비교적 상세히 표기를 해놓기 때문에
줄자 하나만 있으면 사이즈가 않맞아서 낭패보는 일은 없을것이라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