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정말 당혹스러워서 글한자 올립니다 전 25세남자입니다 간만에 친구들이랑 모여서 똥술을 마시게되었습니다 인간들이랑 모여서 또 돈안되는이야기만하다가 똥술을 퍼먹고있었죠.. 아 걸들좀없나 전화해서좀 불러바라면서 취기가 올라오니 슴가있는걸들이 좀 그리웠습니다 그러는찰라 여성조직이 술집문을열고 들어오는것이였습니다 상태는 한명빼고 3명은 매우만족에 표를 던질만큼 괞찮더군요.... 우여곡절끝에.. 그술집에선 합석을하지못하고 그여성조직들이 나갈때정 기다렸다가.. 타이밍을 잘맞추어서 같이 다른술집으로 가게되었죠... 그때부턴 뭐 다들아시겠지만 분위기 급상승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게임으로 소맥글라스잔에 부어마시고... 웃고 떠들고.. 흑기사 흑장미로 키스도하고 막 분위기가 열정적으로 올라갔었죠.. ㅎㅎ 생긴건이쁘장하게 생겨가지고 한명빼고 전부경우도있고 놀기도 잘놀고.. 오늘 프로백으로 엠티가겠다라는 확신이 들기도 했구요 동네조그만한술집에서 술값이 20마넌가까이나왔으니깐 뭐 얼마나 퍼마셨는지 대충들 짐작하시길.. 완전 그못생긴여자 한명은 정신력으로 버티고 역시 얼굴처럼살던군요 500cc잔으로.. 소맥 3잔을 퍼마시고도 정신력으로 버티다니.. 그것도 여자가 .. ㅎㅎㅎ 암튼 그외엔 전부 맛탱이들이 다가더군요...전 센스있게 두번째로 이쁜여자를 데리고 모텔로 바로 궈궈싱했습니다 몸매도 개박살이고 뭐 얼굴도 이쁘고 슴가도있고.. 냄새도좋고 가자말자 침대에 눕더니 기절하는것입니다 뭐저는 술이 워낙센지라.. 정신말짱한건아니지만 별이상없었구요 .. 계획대로 모든것이 진행되어 참좋았습니다 진짜 이여자랑 좀 잘되바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술먹는내내 이쁜짓을 많이 하길래.. 술자리에서부터.. 흥분이되어있었던 상태;; 전 여유롭게 옷을 벗기고 아 세상을 다가진기분ㅎㅎ 그순간 안주를 좀 많이 먹어서인지.. 배가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밀어내기 한판하고 샤워도좀하고 강냉이좀딱고 해야겠다 싶어서 욕실로갔습니다 비데가 장착되어있는 고급변기 아무의심없이 그날하루먹은양의 3분의1 을 밀어내었습니다 시원했습니다 물을 내렸는데.. 이게웬일입니까 휴지를 같이 넣은것도아닌데.. 변기가 오바이트를 하는것입니다 정말 당혹스러웠습니다 똥물이 욕실바닥을 덮치기시작하는데 아 눈을 순간 질끈 감았습니다 순간 수많은 이미지들이 지나가더군요 아 방에는 미모의여성이 기절해있고 욕실상태는 미모의여성과 너무어울리지않는 환경 상황판단을 결국 무식하게했습니다 일단 욕조위에 올라가서 발만대충씻고 점프를해서 가까스로 방까지이동하고 욕실문은 꽉닫고 냄새게 새지않을까 방문도 철저하게 닫고 그녀를 덮쳤습니다 너무 성욕이 올라참을수는없고 여자가 뭐하냐면서 슬밀어내더군요 가만히있어봐라며 자꾸달라붙었죠.. 그러니깐 정신을 좀 차리더니 상냥한미소로 그럼씻고올께..라고 하더군요 와 정말 돌아버릴껏만 같았습니다 필요없다면서 나는 지금 약간의 니냄새가 베어있는게 좋다는 변태적인달콤한말로.. 살살녹이고 바로 섹을했습니다 다끝나니깐 그여자는 바로 다시 잠들어버리더군요... 술이 많이 되었긴했죠..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빨리 옷을 챙겨입고... 제발 다음에 길가다가 만나지말자애절한마음으로 방을 나와서 집으로 토꼇습니다 아 진짜 인생참 거시기하다라고 생각하고 착찹한마음으로 잠이들었습니다 그러다 몇일이 지났습니다 전에부터 맨날 여자소개시켜달라며 징징대었던 친한누나가있는데.. 그누나가 전화오더니 여자소개시켜준다 나오라고 하더군요.. 진짜 이쁘고 능력있고.. 착하다고 하더군요.. 아 정말 또 기분이 좋아져서.. 바로 한껏멋을 부리고 약속장소로갔는데... 와!!!!!!!!!!!!!!!!!!!!!!!!!!!!!!!!!!!!!!!!!!!!!!!!!!!!!!!!! 이런일이!!!!!!!!!!!!!!!!!!!!!!!!!!!!!!!!!!!!!!!!!!!!!!!!!! 그여자가 떡하니 있는것이였습니다 순간 다리에 힘이풀리고 또 수많은이미지들이 눈앞으로 생생지나가더군요.... 아!!!!!!!!!!!!!! 그여자도 입을 쫙벌리더니 황당한 눈으로 야!!!!!! 똥 ........... 너 임뫄!!!!!!!!!!!!!!!!! 아!!!!!!!!!!! 정말 돌아버리겠더군요.... 그러니 소개를 주선한 누나도 한마디합니다ㅓ... 뭐????????똥~~~~~~~~ 00이가 똥이였나?????????와 진짜????????????/ 아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급한일이있다는 말로 그자리를 피해나갔습니다 그리고폰을꺼놓고 몇일째.. 잠수중입니다 사회생활이 올스톱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미친상상황을 어떻게 수습하고.. 어디부터 손을대어 정리하시겠습니까.... 악플은 당연히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으나.. 진짜 모든걸용서하고... 조언주실분... 네이버 아뒤있으면 내공200들이겠습니다 부탁합니다....
사람인연?참..지랠같다..
안녕하십니까 정말 당혹스러워서 글한자 올립니다 전 25세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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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값이 20마넌가까이나왔으니깐 뭐 얼마나 퍼마셨는지 대충들 짐작하시길..
완전 그못생긴여자 한명은 정신력으로 버티고 역시 얼굴처럼살던군요 500cc잔으로..
소맥 3잔을 퍼마시고도 정신력으로 버티다니.. 그것도 여자가 .. ㅎㅎㅎ
암튼 그외엔 전부 맛탱이들이 다가더군요...전 센스있게 두번째로 이쁜여자를 데리고
모텔로 바로 궈궈싱했습니다 몸매도 개박살이고 뭐 얼굴도 이쁘고 슴가도있고.. 냄새도좋고
가자말자 침대에 눕더니 기절하는것입니다 뭐저는 술이 워낙센지라.. 정신말짱한건아니지만
별이상없었구요 .. 계획대로 모든것이 진행되어 참좋았습니다 진짜 이여자랑 좀 잘되바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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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유롭게 옷을 벗기고 아 세상을 다가진기분ㅎㅎ 그순간 안주를 좀 많이 먹어서인지..
배가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밀어내기 한판하고 샤워도좀하고 강냉이좀딱고 해야겠다
싶어서 욕실로갔습니다 비데가 장착되어있는 고급변기 아무의심없이 그날하루먹은양의 3분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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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을 순간 질끈 감았습니다 순간 수많은 이미지들이 지나가더군요 아 방에는 미모의여성이
기절해있고 욕실상태는 미모의여성과 너무어울리지않는 환경 상황판단을 결국 무식하게했습니다
일단 욕조위에 올라가서 발만대충씻고 점프를해서 가까스로 방까지이동하고 욕실문은 꽉닫고
냄새게 새지않을까 방문도 철저하게 닫고 그녀를 덮쳤습니다 너무 성욕이 올라참을수는없고
여자가 뭐하냐면서 슬밀어내더군요 가만히있어봐라며 자꾸달라붙었죠.. 그러니깐 정신을 좀
차리더니 상냥한미소로 그럼씻고올께..라고 하더군요 와 정말 돌아버릴껏만 같았습니다
필요없다면서 나는 지금 약간의 니냄새가 베어있는게 좋다는 변태적인달콤한말로.. 살살녹이고
바로 섹을했습니다 다끝나니깐 그여자는 바로 다시 잠들어버리더군요... 술이 많이 되었긴했죠..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빨리 옷을 챙겨입고... 제발 다음에 길가다가 만나지말자애절한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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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여자도 입을 쫙벌리더니 황당한 눈으로 야!!!!!! 똥 ........... 너 임뫄!!!!!!!!!!!!!!!!!
아!!!!!!!!!!! 정말 돌아버리겠더군요.... 그러니 소개를 주선한 누나도 한마디합니다ㅓ...
뭐????????똥~~~~~~~~ 00이가 똥이였나?????????와 진짜????????????/
아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급한일이있다는 말로 그자리를 피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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