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작은 새200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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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입니다.무엇이 반쪽이냐구요?...내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않될 반쪽...나와 나의 반쪽 둘 뿐이거든요.아주 조그만 세월 부터 지금의 나이까지...난 내 반쪽 없이는 내 마음의 세월들을 다른 누구에게도 줄수가 없습니다.내 마음의 세월은 나의 반쪽 것이거든요.이 세상을 떠나는 순간 까지도 내 마음은 나의 반쪽과 함께 할수 밖에 없습니다.수 많은 고통과 아픔들을 우린 함께 동거 동락 하며 함께 살았으니까요.그 누가 알아 줄수 없는 고통과 아픔의 세월들을 나와 나의 반쪽만이 알수가 있으니까요.언제나 항상 친구 처럼 옆에서 지켜 보며 서로의 삶을 보아 왔으니까요.그래서 나의 반쪽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수 없습니다.언제나 나의 마음의 반쪽으로 우린 함께 살아갈거라구 그렇게 믿으니까요.영원한 나의 반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