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검은 빛이 날까요?ㅠㅠ 내가 또 뭔가를 잘못한건가??ㅠㅠ 울 랑이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부랴부랴 빨래하고 닭사와서 10분 넘도록 흐르는 물에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씻엇는데ㅠ0ㅠ 남는 국물로 닭죽해줄꺼라고 찹쌀까지 불렷는데 왜 국물이 검냐고요ㅠ0ㅠ 손은 데여갖고 빨개가지고 열심히 씻고 삶는건데 이쁘게 좀 나오지ㅠㅠ 오늘도 음식하면서 완전 우울합니다 그려; 내가 좋아하는 비는 오는데 이넘의 닭이 속을 썩이네요..ㅠ0ㅠ 주인집 할머니도 속을 뒤집고ㅡㅡ 결국엔 오늘 화장실 청소햇다는... 큭... 할마시..날 스트레스 받아죽게 하려는 속셈인게야ㅠ
닭을 완전 뽀드득소리 나게 씻엇는데도..ㅠ0ㅠ
왜 검은 빛이 날까요?ㅠㅠ
내가 또 뭔가를 잘못한건가??ㅠㅠ
울 랑이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부랴부랴
빨래하고 닭사와서 10분 넘도록 흐르는 물에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씻엇는데ㅠ0ㅠ
남는 국물로 닭죽해줄꺼라고 찹쌀까지 불렷는데
왜 국물이 검냐고요ㅠ0ㅠ
손은 데여갖고 빨개가지고 열심히 씻고 삶는건데
이쁘게 좀 나오지ㅠㅠ
오늘도 음식하면서 완전 우울합니다 그려;
내가 좋아하는 비는 오는데
이넘의 닭이 속을 썩이네요..ㅠ0ㅠ
주인집 할머니도 속을 뒤집고ㅡㅡ 결국엔 오늘 화장실 청소햇다는...
큭...
할마시..날 스트레스 받아죽게 하려는 속셈인게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