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나서 못살겟어요

촌놈이랄까....2003.07.09
조회569

성질나서 못살겟어요  세상이  하도 이상해서 그런지 우리 회사에 이런 인 있어요

첫째, 지일 지가 안하고 아랫 사람 시켜서 하기

        그럼 그 인은 모하냐구요?

         시두때두 없이 개 강아지랑 놀구요.. 모 .. 복날이 다가 와서 그러는지 개들 한테 엄청

아부떨구요...  물론   ..모.. 우리 회사 위치는 시골이라서 키우는  개가 어제 난 새끼까지 합해서

직원들 보다 많아요  .. 모 회사가 경영이 어려우니까 개 팔아서 월급 줄라 그러는지 모르죠

  예전엔 사장님이 출근하셔서 개밥 끓이고 했는데 어느 순간에 그 인이 하더라구요

 그러려니 했는데  사장님이 하시던 그 밭일  취미로 하시거든요  좀 넓긴 해도  그런데  그일 그 밭일을

어느 순간에 보니 그 인이 옆에 붙어서 하더라구요

  작업시간에 작업은 안하구 .....   그리구 요즘 중소 기업마다 외국인들 많찮아요 우리 회사도 있는데

  글쎄 그 인이  외국애들 엄청 못 살게 굴어요  말을 정확하게 이해 못하니 작업 속도도 느리고

  일의 불량율도 늘고  그럼 지가 좀 더 신경 써야 자나요

  그런데 그 인...   작업시간엔 딴일 (?)  하고 뒤 늦어서 난리예요

  그들 한테 막 욕하구 모..1818 이라구 하는 거 그거 있죠? 막 남발이예여

  그래도 그들 용감하고 씩씩해요    옆에서 보기 안쓰럽지만   같은 한국인이 보더라도  엿 같은데

  완전히 나라 망신 아닐까 하네요  여하튼 할 말은 무지 많은데  길어질 것 같아서...

 이렇게 털어 놓으니 시원은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 애들 한테 욕하고 그러는거 진 짜 나쁜거 아닌가요 ?  같은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