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나머지 글을 올려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 바랍니다. 저희 아버지의 실제사건입니다.2007년 6월. 아버지께서는 개인택시를 운전하고 계십니다.언제나 그랬듯이 하루 일을 다 마치신 후평소처럼 목욕탕을 가시기 위해 목욕탕에서 조금 떨어져있는 동사무소 앞에 차를 주차하려고 하시다가 실수로 동사무소 벽을 살짝 긁었습니다.워낙에 신고정신이 투철하신 분이라 동사무소 바로 옆에 붙어있는 지구대에 가셔서 신고를 하셨습니다. 신고를 받던 경찰은 자차사고라고 그냥 가시라고 하였지만 아버지께서는그래도 사고가 났으니 처리를 해달라고 요구하셨습니다.그러던 도중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경위가 아버지에게 '어이, 택시기사양반. 그냥 가라면 갈것 이지 왜그래.'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였다 합니다.아버지께서는 경찰이, 그것도 신고하러 온 사람에게 자신보다 한참이나나이 많은 사람에게 반말을하며 공격적으로 말하신거에 화가나셔화를 내시며 한마디를 하셨습니다.그러자 그 경위가 아버지에게 뒷짐을 지면서 오더니 3초정도 CCTV 카메라를슬쩍 쳐다본후 뒷짐을 진 상태로 아버지를 배로 밀쳤습니다.아버지는 넘어지지 않기위해 그 경위의 목을 팔로 감고 버티던도중,주위에 있던 경찰관 여럿이 달려들어 아버지를 제압하였습니다.그것으로 아버지 손목의 인대가 늘어나는 상처까지 입게 되었습니다.그 상황에서 가만히 참고 있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아버지께서는 아버지를 제압하던 사람들의 이름을 종이에 적었지만그것도 바로 압수 되었습니다.화가나신 아버지께서는 지구대 안에서 역적을 내시면서 그 경찰관들에게 욕을 하셨지만, 경찰은 아버지를 공무집행방해죄로 조서를 꾸며경찰서까지 넘기게 하였습니다.여기에서 문서 조작이 이루어 졌습니다.아버지께서 경찰을 폭행하였다는 있지도 않은 사실을 조서에 집어넣고폭행당했다는(사실무근) 그 경찰관의 이름도 전혀 다른 사람의 이름이들어가 있었습니다.이 사실은 나중에 경찰서에서 나오게 된 후에 알게된 사실입니다.그 사건당일, 지구대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알아보러 가실때에도지구대의 순찰일지의 조작도 발견하였습니다.그 경찰관의 손가락 장난으로 인해 순진무구하게 법을 잘 지켜가며 사시는 대한민국의 한 시민을 죄인으로 만들었습니다.공무집행방해죄로 벌금 100만원.아버지께서는 죄가 없다며 벌금내기를 거부하십니다.까짓것 없는돈으로 생각하고 내면 그만이지만 그러한 사실에 너무 억울하신 나머지 지금은 그것보다 몇배나 더 하는 변호사 선임비용까지 지불하시며법적으로 조사하고 계십니다.이런상황에서도 경찰서 감찰계에서는 같은 경찰이라고 수사도 제대로하지도 않고 쉬쉬 하며 어물쩡하게 넘어가려고만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아버지께서는 그러한 경찰들도 못믿으시고 홀로 외로이 탄원서도 내시며고군분투 하고 계십니다.민간인이 공권력에 몸 담고있는 사람을 상대하려고 하니너무나 힘에 부칩니다.이러한 억울한 상황을 해결할수 있는 대책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
못된 경찰의 부조리, 그리고 문서조작으로 인한 한 가정의 피해
너무 답답한 나머지 글을 올려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 바랍니다.
저희 아버지의 실제사건입니다.
2007년 6월.
아버지께서는 개인택시를 운전하고 계십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하루 일을 다 마치신 후
평소처럼 목욕탕을 가시기 위해 목욕탕에서 조금 떨어져있는 동사무소 앞에
차를 주차하려고 하시다가 실수로 동사무소 벽을 살짝 긁었습니다.
워낙에 신고정신이 투철하신 분이라 동사무소 바로 옆에 붙어있는 지구대에
가셔서 신고를 하셨습니다.
신고를 받던 경찰은 자차사고라고 그냥 가시라고 하였지만 아버지께서는
그래도 사고가 났으니 처리를 해달라고 요구하셨습니다.
그러던 도중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경위가 아버지에게
'어이, 택시기사양반. 그냥 가라면 갈것 이지 왜그래.'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였다 합니다.
아버지께서는 경찰이, 그것도 신고하러 온 사람에게 자신보다 한참이나
나이 많은 사람에게 반말을하며 공격적으로 말하신거에 화가나셔
화를 내시며 한마디를 하셨습니다.
그러자 그 경위가 아버지에게 뒷짐을 지면서 오더니 3초정도 CCTV 카메라를
슬쩍 쳐다본후 뒷짐을 진 상태로 아버지를 배로 밀쳤습니다.
아버지는 넘어지지 않기위해 그 경위의 목을 팔로 감고 버티던도중,
주위에 있던 경찰관 여럿이 달려들어 아버지를 제압하였습니다.
그것으로 아버지 손목의 인대가 늘어나는 상처까지 입게 되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가만히 참고 있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아버지께서는 아버지를 제압하던 사람들의 이름을 종이에 적었지만
그것도 바로 압수 되었습니다.
화가나신 아버지께서는 지구대 안에서 역적을 내시면서 그 경찰관들에게
욕을 하셨지만, 경찰은 아버지를 공무집행방해죄로 조서를 꾸며
경찰서까지 넘기게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문서 조작이 이루어 졌습니다.
아버지께서 경찰을 폭행하였다는 있지도 않은 사실을 조서에 집어넣고
폭행당했다는(사실무근) 그 경찰관의 이름도 전혀 다른 사람의 이름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 사실은 나중에 경찰서에서 나오게 된 후에 알게된 사실입니다.
그 사건당일, 지구대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알아보러 가실때에도
지구대의 순찰일지의 조작도 발견하였습니다.
그 경찰관의 손가락 장난으로 인해 순진무구하게 법을 잘 지켜가며 사시는
대한민국의 한 시민을 죄인으로 만들었습니다.
공무집행방해죄로 벌금 100만원.
아버지께서는 죄가 없다며 벌금내기를 거부하십니다.
까짓것 없는돈으로 생각하고 내면 그만이지만 그러한 사실에 너무 억울하신
나머지 지금은 그것보다 몇배나 더 하는 변호사 선임비용까지 지불하시며
법적으로 조사하고 계십니다.
이런상황에서도 경찰서 감찰계에서는 같은 경찰이라고 수사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쉬쉬 하며 어물쩡하게 넘어가려고만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아버지께서는 그러한 경찰들도 못믿으시고 홀로 외로이 탄원서도 내시며
고군분투 하고 계십니다.
민간인이 공권력에 몸 담고있는 사람을 상대하려고 하니
너무나 힘에 부칩니다.
이러한 억울한 상황을 해결할수 있는 대책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