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먹고 친구랑 건물을 나서는데 안 그래도 흐린 상태였는데 갑자기 비가 막 오기 시작하는 것이였다. ㅡ_ㅡ;;; 내가 가지고 있던 우산은 단 하나 할 수 없이...친구랑 같이 쓰고가려는 찰나 저 쪽 에서...; 완전 내 이상형의 여자가 비를 맞고 가는 것이였다. 한눈에 반하는것도 웃기지만... 진짜 오랜만에 -_-반하는거라...; 진짜...우산 씌워주고 싶었는데... 가는 방향도 나랑 똑같고 했었는데...;;; . . . ;;; 결국-_- 친구를 택했다. 같이 우산을 씌워주고 싶었지만...ㅡㅡ; 그래도...친구는...나에게 정말 중요했던 친구였기에... 아...그런데 왜 하루종일 그 일이 생각나지? 미치겠다..ㅡㅡ; 오늘 오전 11시 55분 경 충남대 문과대에서 1학생회관 거쳐서 2학생회관쪽으로 가셨던 스키니진 입으셨었고 옷으로 머리 둘러 쓰셨던 여자분... 우산 못 씌워드려서 미안해요...
우산 씌워주고 싶었는데..;;;;;;;
오늘 점심먹고 친구랑 건물을 나서는데
안 그래도 흐린 상태였는데
갑자기 비가 막 오기 시작하는 것이였다.
ㅡ_ㅡ;;;
내가 가지고 있던 우산은
단 하나
할 수 없이...친구랑 같이 쓰고가려는 찰나
저 쪽 에서...;
완전 내 이상형의 여자가 비를 맞고 가는 것이였다.
한눈에 반하는것도 웃기지만...
진짜 오랜만에 -_-반하는거라...;
진짜...우산
씌워주고 싶었는데...
가는 방향도 나랑 똑같고 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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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_- 친구를 택했다.
같이 우산을 씌워주고 싶었지만...ㅡㅡ;
그래도...친구는...나에게 정말 중요했던 친구였기에...
아...그런데 왜 하루종일 그 일이 생각나지?
미치겠다..ㅡㅡ;
오늘 오전 11시 55분 경 충남대 문과대에서 1학생회관 거쳐서 2학생회관쪽으로 가셨던
스키니진 입으셨었고 옷으로 머리 둘러 쓰셨던 여자분...
우산 못 씌워드려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