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김혜수(36)와 한지혜(22)가 올 가을 최고와 최악의 헤어 스타일을 지닌 연예인 1위로 각각 선정됐다.
케이블TV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네트워크의 뷰티 전문 매거진 프로그램 '겟 잇 뷰티(Get it Beauty)'가 피현정 등 뷰티 전문가들과 함께 조사한 이번 순위결과에서 올 가을 최고의 헤어 스타일을 지닌 여자 연예인으로 김혜수가 선정됐다.
최근 김혜수가 영화 '타짜'에서 보여준 귀밑 단발머리는 세련미와 섹시함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을 얻었다. 또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잘 맞아 떨어져, "얼굴이 작아 보이면서 어려 보이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었다"고 전문가들은 의견을 전했다.
김혜수와 막판까지 각축전을 벌인 인물은 코코 출신의 이혜영. 평가위원들은 이혜영의 발랄한 웨이브 스타일이 "그녀만의 밝고 솔직한 이미지를 창출해냈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혜영은 최근 '애정결핍이 두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스크린에 진출, 활달한 그녀만의 매력을 펼치고 있다.
그 외에 중성적 매력을 살려주는 짧은 커트머리의 배우 임수정이 3위, 탐스럽고 풍성한 롱 웨이브의 외국 모델 지젤 번천이 4위,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여성스러움을 부각시킨 배우 배두나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2006 가을 헤어스타일 최악의 1위로는 배우 한지혜가 선정됐다. 지난 10월 대구에서 열린 2006 슈퍼모델선발대회 MC로 무대에 선 그녀의 모습이 마치 애니메이션 ‘피구왕 통키’의 주인공인 통키를 연상케 했다는 것이 그 이유. 우아한 드레스에 만화 같은 헤어 스타일이 최악의 결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뒤를 바짝 쫓은 인물은 바로 배우 김민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위에서 선보인 김민선의 헐렁한 블랙 롱 드레스와 웨이브 강한 퍼머 머리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기 때문.
그밖에 3위로는 파격적 의상에 파격적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차치했다. 전문가들은 엄정화의 새 헤어스타일이 " 섹시미를 잃게했다"며, 엄정화의 매력만점인 눈의 한쪽을 가린 점도 주요한 감점 요인이라고 밝혔다.
김혜수 한지혜, 올가을 최고·최악의 헤어스타일 !
케이블TV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네트워크의 뷰티 전문 매거진 프로그램 '겟 잇 뷰티(Get it Beauty)'가 피현정 등 뷰티 전문가들과 함께 조사한 이번 순위결과에서 올 가을 최고의 헤어 스타일을 지닌 여자 연예인으로 김혜수가 선정됐다.
최근 김혜수가 영화 '타짜'에서 보여준 귀밑 단발머리는 세련미와 섹시함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을 얻었다. 또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잘 맞아 떨어져, "얼굴이 작아 보이면서 어려 보이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었다"고 전문가들은 의견을 전했다.
김혜수와 막판까지 각축전을 벌인 인물은 코코 출신의 이혜영. 평가위원들은 이혜영의 발랄한 웨이브 스타일이 "그녀만의 밝고 솔직한 이미지를 창출해냈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혜영은 최근 '애정결핍이 두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스크린에 진출, 활달한 그녀만의 매력을 펼치고 있다.
그 외에 중성적 매력을 살려주는 짧은 커트머리의 배우 임수정이 3위, 탐스럽고 풍성한 롱 웨이브의 외국 모델 지젤 번천이 4위,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여성스러움을 부각시킨 배우 배두나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2006 가을 헤어스타일 최악의 1위로는 배우 한지혜가 선정됐다. 지난 10월 대구에서 열린 2006 슈퍼모델선발대회 MC로 무대에 선 그녀의 모습이 마치 애니메이션 ‘피구왕 통키’의 주인공인 통키를 연상케 했다는 것이 그 이유. 우아한 드레스에 만화 같은 헤어 스타일이 최악의 결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뒤를 바짝 쫓은 인물은 바로 배우 김민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위에서 선보인 김민선의 헐렁한 블랙 롱 드레스와 웨이브 강한 퍼머 머리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기 때문.
그밖에 3위로는 파격적 의상에 파격적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차치했다. 전문가들은 엄정화의 새 헤어스타일이 " 섹시미를 잃게했다"며, 엄정화의 매력만점인 눈의 한쪽을 가린 점도 주요한 감점 요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