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였어요. 그래서 예전에 남자친구가 어떤 생활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를 다는 아니지만, 잘 알고 있죠. 남자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작년까지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어요. 중학교 동창. 짝사랑이었죠. 몇번 고백했는데 차였다는. 그와중에 두명의 여자를 사귀긴 했지만요. 1년씩. 그 여자는 편한 친구로 생각하는건지.. 둘은 벽과 같은 친구라면서,, 우정을 과시하는 발언을 하더라구요. 언제나 기댈 수 있는..그런 벽. 제 견해로는... 좋아했던 여자를 어떻게 친한친구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건지. 그것도 특별하게. 물론..그럴수도 있겠죠. 의식이 되더라구요. 저밖에 없다고 하지만은....... 예전에 전 여자친구랑 바람한번 핀것도 있고_-_ 그래서인지..마음쓰이더라구요. 가끔..늦은 밤에 전화가 옵니다. 아주 가끔.. ㅡ.,ㅡ 솔직히 자증나고 싫어요. _-_ 그리고 아주 가끔...ㅡ.,ㅡ 친한 친구..(남자친구의 친한친구 두명..남자죠;)들과 같이 넷이서 뭉치더라구요. ㅡ.,ㅡ 남자친구 생일때는... 친구들과 파티를 하는데, 그 여자애 꼭 끼고,, 남자친구 생일..꼭 챙겨주드라구요. 군대갔을땐..수많은 편지들을 보내고.-_- 물론 정말 친하게 생각해서 그럴 수 있겠죠. 하지만 여자친구 입장에선....좀 그렇잖아요_-_ 그래도..남자친구가 오래도록 좋아했던 여자인데.. 사건은... 어젯밤. 그여자애한테 문자가 왔어요. 답장 안보내더라구요. 그러다..막 마음이 쓰이는거예요. 오랜만에 문자 온거 알지만.. ㅡㅡ;;; 정말..제가 광끼가 일어난건지.. 그 문자랑 번호를 지워버렸어요. 안되는데 하면서도 손이 삭제를 누르는.. 마음이 시켰겠지만요. ㅠㅠ _-_ 아침에 그걸 알고는.... 전화했더라구요. 전 또... 헤어질때 제 표정이 안좋아서 걱정되서 두번이나 전화한건지 알고.. 전화했는데.._-_ "지웠냐?" _-_ 화날만 하겠죠. ㅠ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 잘못된 행동이었다는거... 그렇게 말하는데,,, 제가 잘못한걸 알면서도, 서럽드라구요. "넌 그 문자 지운게 더 중요해? 난 내 걱정해서 전화하는줄 알았는데,, " "허락없이 지우면 좋아?" 이렇게 시작해서 싸웠어요. _-_ 그러다,, 제가.. "다른사람꺼 지웠으면 이렇게까지 뭐라고 안했을거야, 넌.. 그애 문자 지워서 이렇게 화내는거잖아"라고..울컥하며 말해버렸어요. _-_ 그리곤..전화끊더니, 아직까지 전원 꺼놨더라구요. 제가 잘못한건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 마음 조금이라도 이해하시는 분 없나요? ㅠ.ㅠ 잘못한거 알면서도, 가슴한켠 서운한거... ...... 솔직히,, 불안했어요. 또.. 가버리지 않을까... 전에도..예전여자친구가 연락 자꾸해서... 그렇게 된거니깐, 다시 저랑...만났을때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는지 몰라요.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저를 컨트롤 할 수 없을만큼 가슴이 뛰고, 남자친구한테 화내고.. 지금은 나아졌는데,, 두달간은 많이 힘들었죠. 남자친구가 워낙 잘해줘서.. 다시 믿음이 쌓아지고 누가봐도 이쁘게 잘만나고 있는데,, 남자친구 믿으면서도...(믿는게 아닌것 같지만.. ) 전.. 그여자들을 믿질 못하겠으니깐... 잘못했다고 문자 보내긴 했어요. 믿지 못하는 행동한거.. 너무 미안하면서도, 조금은 이해를 바라는, 그런 많은 감정들이 교차해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가 집착녀가 된 기분,, 이게 현실일지도 모르죠. 그렇게 불릴게 눈에 선하지만...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이렇게 몇자. ㅡ.ㅡ 좀,_-_ 많이 긴글 적어봅니다. 믿음이란거 참 중요한건데, ,
남자친구 핸드폰에 있는 문자를 지웠는데,,.
원래 친구였어요.
그래서 예전에 남자친구가 어떤 생활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를 다는 아니지만, 잘 알고 있죠.
남자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작년까지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어요. 중학교 동창.
짝사랑이었죠. 몇번 고백했는데 차였다는.
그와중에 두명의 여자를 사귀긴 했지만요. 1년씩.
그 여자는 편한 친구로 생각하는건지..
둘은 벽과 같은 친구라면서,, 우정을 과시하는 발언을 하더라구요.
언제나 기댈 수 있는..그런 벽.
제 견해로는... 좋아했던 여자를 어떻게 친한친구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건지.
그것도 특별하게.
물론..그럴수도 있겠죠.
의식이 되더라구요.
저밖에 없다고 하지만은.......
예전에 전 여자친구랑 바람한번 핀것도 있고_-_
그래서인지..마음쓰이더라구요.
가끔..늦은 밤에 전화가 옵니다. 아주 가끔..
ㅡ.,ㅡ 솔직히 자증나고 싫어요. _-_
그리고 아주 가끔...ㅡ.,ㅡ 친한 친구..(남자친구의 친한친구 두명..남자죠;)들과 같이
넷이서 뭉치더라구요.
ㅡ.,ㅡ
남자친구 생일때는... 친구들과 파티를 하는데, 그 여자애 꼭 끼고,, 남자친구 생일..꼭 챙겨주드라구요.
군대갔을땐..수많은 편지들을 보내고.-_-
물론 정말 친하게 생각해서 그럴 수 있겠죠.
하지만 여자친구 입장에선....좀 그렇잖아요_-_ 그래도..남자친구가 오래도록 좋아했던 여자인데..
사건은... 어젯밤.
그여자애한테 문자가 왔어요.
답장 안보내더라구요.
그러다..막 마음이 쓰이는거예요. 오랜만에 문자 온거 알지만..
ㅡㅡ;;; 정말..제가 광끼가 일어난건지.. 그 문자랑 번호를 지워버렸어요.
안되는데 하면서도 손이 삭제를 누르는..
마음이 시켰겠지만요. ㅠㅠ
_-_
아침에 그걸 알고는.... 전화했더라구요.
전 또... 헤어질때 제 표정이 안좋아서 걱정되서 두번이나 전화한건지 알고..
전화했는데.._-_
"지웠냐?" _-_
화날만 하겠죠. ㅠ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 잘못된 행동이었다는거...
그렇게 말하는데,,, 제가 잘못한걸 알면서도, 서럽드라구요.
"넌 그 문자 지운게 더 중요해? 난 내 걱정해서 전화하는줄 알았는데,, "
"허락없이 지우면 좋아?"
이렇게 시작해서 싸웠어요. _-_
그러다,, 제가..
"다른사람꺼 지웠으면 이렇게까지 뭐라고 안했을거야, 넌.. 그애 문자 지워서 이렇게 화내는거잖아"라고..울컥하며 말해버렸어요. _-_
그리곤..전화끊더니, 아직까지 전원 꺼놨더라구요.
제가 잘못한건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 마음 조금이라도 이해하시는 분 없나요? ㅠ.ㅠ
잘못한거 알면서도, 가슴한켠 서운한거...
......
솔직히,, 불안했어요.
또.. 가버리지 않을까...
전에도..예전여자친구가 연락 자꾸해서... 그렇게 된거니깐,
다시 저랑...만났을때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는지 몰라요.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저를 컨트롤 할 수 없을만큼 가슴이 뛰고, 남자친구한테 화내고..
지금은 나아졌는데,, 두달간은 많이 힘들었죠.
남자친구가 워낙 잘해줘서.. 다시 믿음이 쌓아지고 누가봐도 이쁘게 잘만나고 있는데,,
남자친구 믿으면서도...(믿는게 아닌것 같지만.. )
전.. 그여자들을 믿질 못하겠으니깐...
잘못했다고 문자 보내긴 했어요.
믿지 못하는 행동한거.. 너무 미안하면서도,
조금은 이해를 바라는, 그런 많은 감정들이 교차해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가 집착녀가 된 기분,,
이게 현실일지도 모르죠.
그렇게 불릴게 눈에 선하지만...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이렇게 몇자. ㅡ.ㅡ 좀,_-_ 많이 긴글 적어봅니다.
믿음이란거 참 중요한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