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살고 있는 25살 건장한 남아입니다...^^;; 제 여자친구도 25살이구요... 안지는 한 5년 됬습니다. 대학 20살오티때 부어라 마셔라 하던시절 같이 마주앉아서 죽어라 먹어대며 우리 best friend 하자고 막 그래썼는데 그뒤로 만나서 논거두 머.. 한두번? 정도 만나서 놀았지요. 그러다 군대 간다 머한다 하며 휴학내고 군대갔다 온뒤로 어떻게 사는지 그런아이가 있었는지도 모를즘.. 싸이월드를 통해서 우연히 연락하고 지내게 됬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아이가 보고싶어서 연락을 하게되었지요. 친구를 만나고 있다구 머 상관 없으면 오라고 했습니다. 보고싶은 마음에 가겠다고 했죠. 이때 이아이는 약간 술좀 된상태 였습니다. 차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오지말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아랐다구 다시 차돌려서 집에 갈려구 하는데 또 전화와서 오라고.. 이런식이 한 3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간 걱정되서 집에나 대려다 줘야지..하고 그냥 무작정 갔습니다... 그 술집 앞에 가서 전화를 햇죠... 나 거기 술집앞이라구... 그뒤 한...5분쯤 흘럿나..그녀가 "준기야~~"하고 뛰어 오는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구 이쁘던지... 그때 아~ 이아이구나.. 꼭 잡아야지. .하는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겉보기엔 술이 쫌 많이 취했는데 "한잔 더해야지~~" 하며 다른 술집으로 끌고가써요..-ㅅ-;;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한병시켜서 한..두잔 먹엇나;;; 그녀가.. 완전히 뻗어서 어떻게 할수 없는 상황에... 그래서 그녀를 업고 집어디냐고 대려다 준다고 그녀는 아무말이 없이... 그래서 M.T를 가게 되었습니다... 진짜.. 아무일 없이.. 손만 잡고 자써요..-ㅅ-;;; 제가 쫌.. 사귀지 않고 건들지 말자라는 고정관념이 이써서... 그뒤로 우린 더 자주 연락하고 지내게 되었고.. 그녀가 술이 취하면.. 그녀도 머.. 제가 맘에 드럿는지 술만 취할때 쯤 연락 해서 만나고.. 집에 대려다주고.. 머 그런식으로 흐르다 아.. 사귀자고 해야겠구나..해서 일 없는날.. 하루 날잡아서 레스토랑 예약하구 케익에 큰 곰인형 100송이장미 준비해서 결국 사귀자고 했습니다..결국 사귀는데 성공하구 어제100일이었습니다. 그동안 크게 싸운적은 없고사소하게 싸운적??? 한번?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사랑스럽구요.. 아..이야기가 무지 길어졌네요.. 재미도 없고;;; 여튼.. 사랑이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거 같아요..^______________^ 쏠로이신분들 노력하지 않는자에게는 사랑이 찾아 오지 않습니다... 힘들 내세요..^^ 화이팅~~!!!
사랑은 갑자게 찾아오는듯...
부산에서 살고 있는 25살 건장한 남아입니다...^^;;
제 여자친구도 25살이구요...
안지는 한 5년 됬습니다. 대학 20살오티때 부어라 마셔라 하던시절 같이 마주앉아서 죽어라
먹어대며 우리 best friend 하자고 막 그래썼는데 그뒤로 만나서 논거두 머.. 한두번? 정도
만나서 놀았지요. 그러다 군대 간다 머한다 하며 휴학내고 군대갔다 온뒤로 어떻게 사는지
그런아이가 있었는지도 모를즘..
싸이월드를 통해서 우연히 연락하고 지내게 됬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아이가 보고싶어서 연락을 하게되었지요. 친구를 만나고 있다구 머 상관
없으면 오라고 했습니다. 보고싶은 마음에 가겠다고 했죠. 이때 이아이는 약간 술좀 된상태
였습니다. 차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오지말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아랐다구
다시 차돌려서 집에 갈려구 하는데 또 전화와서 오라고.. 이런식이 한 3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간 걱정되서 집에나 대려다 줘야지..하고 그냥 무작정 갔습니다... 그 술집 앞에 가서 전화를
햇죠... 나 거기 술집앞이라구... 그뒤 한...5분쯤 흘럿나..그녀가 "준기야~~"하고 뛰어 오는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구 이쁘던지... 그때 아~ 이아이구나.. 꼭 잡아야지. .하는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겉보기엔 술이 쫌 많이 취했는데 "한잔 더해야지~~" 하며 다른 술집으로
끌고가써요..-ㅅ-;;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한병시켜서 한..두잔 먹엇나;;; 그녀가.. 완전히 뻗어서
어떻게 할수 없는 상황에... 그래서 그녀를 업고 집어디냐고 대려다 준다고 그녀는 아무말이
없이... 그래서 M.T를 가게 되었습니다... 진짜.. 아무일 없이.. 손만 잡고 자써요..-ㅅ-;;;
제가 쫌.. 사귀지 않고 건들지 말자라는 고정관념이 이써서... 그뒤로 우린 더 자주 연락하고
지내게 되었고.. 그녀가 술이 취하면.. 그녀도 머.. 제가 맘에 드럿는지 술만 취할때 쯤 연락
해서 만나고.. 집에 대려다주고.. 머 그런식으로 흐르다 아.. 사귀자고 해야겠구나..해서 일
없는날.. 하루 날잡아서 레스토랑 예약하구 케익에 큰 곰인형 100송이장미 준비해서 결국
사귀자고 했습니다..결국 사귀는데 성공하구 어제100일이었습니다. 그동안 크게 싸운적은 없고사소하게 싸운적??? 한번?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사랑스럽구요.. 아..이야기가 무지 길어졌네요..
재미도 없고;;;
여튼.. 사랑이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거 같아요..^______________^
쏠로이신분들 노력하지 않는자에게는 사랑이 찾아 오지 않습니다... 힘들 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