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기 이필립 바로 이 얼굴

야호20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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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기 이필립 바로 이 얼굴



‘태사기 이필립 바로 이 얼굴

‘태사기 이필립 바로 이 얼굴

이다희는 담덕(배용준 분)의 호위무사 각단으로 일약 유명인사가 됐다. 이정재 김아중 등 호위 무사로 출발해 스타로 성장한 배우들이 처음에 그랬듯이 이다희도 쏟아지는 대중들의 관심에 “믿어지지 않는다”만 연발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각단이 등장해 작은 구실이라도 한 날이면 어김없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는 ‘각단 이다희’의 이름이 인기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그랬던 대중들의 호기심이 이번에는 이필립에게로 옮겨 갔다.

‘태왕사신기’에서 사신의 마지막 주자 청룡 ‘처로’로 등장하자 네티즌이 환호하기 시작했다.

24일 12회 방송 끝머리 예고편에서 첫 등장한 이후부터 인터넷의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처로’와 ‘이필립’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한 네티즌의 손놀림으로 분주했다.

이필립에 대한 호기심은 가면 때문에 한층 더 간절해지고 있다. 백제 관미성 성주이자 몸 안에 있는 청룡의 신물로 인해 흉측한 모습인 처로는 얼굴을 감추기 위해 청동 가면을 쓰고 있다. 게다가 한번 창을 휘두르면 수백 명의 병사들이 추풍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괴력의 소유자다. 사람들의 심리는 다 똑같다. 가면 속 얼굴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거의 폭발수준이다.

일단 프로필은 나왔다. 1981년 생이고 미국 보스턴 대학을 졸업한 뒤 조지워싱턴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친 지성파 연기자다. 3년전 연기자가 되기 위해 우리나라로 돌아온 신인 배우이고 ‘태왕사신기’가 귀국 후 첫 작품이다. OSEN이 입수한 사진에 의하면 준수한 외모도 일품이다.

소속사인 ㈜스타케이의 홍보담당자는 “훤칠하고 준수한 용모에 지성까지 갖춘 준비된 신인이다. 이번 드라마를 위해 오랜 시간 기다렸는데 큰 반응을 얻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이필립의 활약에 더욱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마지막 ‘처로’의 등장으로 ‘태왕사신기’의 사신이 모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담덕과 수지니, 그리고 처로의 삼각관계가 전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은 높아만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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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형빼면 쿠보츠카 요스케?? 그사람 닮은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