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들이 UFC가 타격가의 무덤이라는데, 크로캅 작살나기 전까지는 단 한 번도 들어본적 없는 말이다. 커투어 이전, 헤비급 2강이 타격가인 팀 실비아와 안드레이 알롭스키였고,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으로 타격가 척 리델이 2년 이상을 장기집권 해 왔고, 그 외의 선수들도 레슬링을 기반으로 하지만 대부분 일정수준 이상의 타격을 익히고 있다. UFC에서는 그라운드 공방을 시작하면 1분도 안돼 야유가 쏟아지기 때문에 순수 레슬러, 주짓수가들은 아예 퇴출시켜 버린다. 그래서 주짓수가들 조차 타격을 익히고 1라운드 초반 정도는 타격으로 게임을 시작하는 게 보통이다. 그런데 UFC가 타격가의 무덤이라니, 이게 왠 헛소리인가? 프라이드에서 순수 타격가가 몇이나 되었나? 크로캅과 실바, 헌트 빼면 순수 타격가가 없지 않나. 쇼군조차도 그래플링의 비율이 높은 종합형 선수였지, 순수 타격가는 아니었다. 크로캅 몰락 이후로 이런 소리가 나왔는데 크로캅의 UFC 3전 째에서 크로캅을 박살낸 칙 콩고도 순수 타격가였는데 UFC가 타격가의 무덤이라니 뭔 소리여? UFC는 어디까지나 타격 중심의 종합 격투기 무대다. UFC가 타격가의 무덤이라는 헛소리는 이제 자제하자.1
UFC가 타격가의 무덤? 어이없다!
몇몇 사람들이 UFC가 타격가의 무덤이라는데,
크로캅 작살나기 전까지는 단 한 번도 들어본적 없는 말이다.
커투어 이전, 헤비급 2강이 타격가인 팀 실비아와 안드레이 알롭스키였고,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으로 타격가 척 리델이 2년 이상을 장기집권 해 왔고,
그 외의 선수들도 레슬링을 기반으로 하지만 대부분 일정수준 이상의 타격을
익히고 있다.
UFC에서는 그라운드 공방을 시작하면 1분도 안돼 야유가 쏟아지기 때문에
순수 레슬러, 주짓수가들은 아예 퇴출시켜 버린다.
그래서 주짓수가들 조차 타격을 익히고 1라운드 초반 정도는 타격으로
게임을 시작하는 게 보통이다.
그런데 UFC가 타격가의 무덤이라니, 이게 왠 헛소리인가?
프라이드에서 순수 타격가가 몇이나 되었나?
크로캅과 실바, 헌트 빼면 순수 타격가가 없지 않나.
쇼군조차도 그래플링의 비율이 높은 종합형 선수였지, 순수 타격가는 아니었다.
크로캅 몰락 이후로 이런 소리가 나왔는데
크로캅의 UFC 3전 째에서 크로캅을 박살낸 칙 콩고도 순수 타격가였는데
UFC가 타격가의 무덤이라니 뭔 소리여?
UFC는 어디까지나 타격 중심의 종합 격투기 무대다.
UFC가 타격가의 무덤이라는 헛소리는 이제 자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