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좋은 저녁입니다 바람도 살랑살랑하니..^^ 저는 스물셋인 여성입니다. 제목그대로 남친의 하루도 성할 날이없는 손톱과 그 주위 살들 때문에 속상해서 글올립니다.ㅠㅠ 불안하거나 답답한 일 속상한 일있을때 말고도 시도때도없습니다. 제가 자꾸 잔소리하니까 제앞에선 손살 뜯고 깎고 먹는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매번 검사하게됩니다. (우씨ㅡㅜ) 엄지>검지>중지 순으로 상태가 심각합니다. 이렇게 손가락 3개만보면 개구리왕눈이의 손이 생각납니다..(피리를 줘야 할것만 같은..) 그나마 손톱은 둘째 치고 그 주변 살들을 얼마나 해치워먹었길래 굳은살이 생겼는지.. 딱딱합니다 손톱이랑 헷갈릴정도로.. 물어뜯는덴 아~무이유없답니다. 그냥 까끌까끌 꺼칠꺼칠 거슬리니까 ㅡㅡ^ 손톱깍기로 살을 자릅니다 항상 피를 살짝 보죠 연한살이 드러나면서요.. 피를 보고 살을 자르는 고통을 좋아하는 줄알았습니다 ㅠㅠ 남은살 (연한살)를 쿡 찌를때 아파하는 거 보면 아닌거같구.. 정말 속상해요!! 매번 잔소리하는 것도 귀찮고 몇번이고 약속을 해도 몇일지나면 원점이고!! 이건 뭐 공포영화 저리가라 입니다. 가끔 소름도 돋고.. 벤치로 손톱뽑겠다..등등 안먹힙니다. 손톱에 메니큐어 발라줬더니 손톱빼고 나머지 먹습니다. 그렇게 배고플정도로 가난한사람아닌데.. 애정결핍인가.. 제사랑이 부족한거 같진 않은데.. (그래도 노력하는데 안스럽습니다ㅜㅜ) 제발 !!!!!!!!!!!고칠 수 있는 방법좀 찾아주세요 톡커님들!!!! ㅠㅠ
손톱과 손톱주위에 살을 뜯고 깎는 남친...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좋은 저녁입니다 바람도 살랑살랑하니..^^
저는 스물셋인 여성입니다.
제목그대로 남친의
하루도 성할 날이없는 손톱과 그 주위 살들 때문에 속상해서 글올립니다.ㅠㅠ
불안하거나 답답한 일 속상한 일있을때 말고도 시도때도없습니다.
제가 자꾸 잔소리하니까 제앞에선 손살 뜯고 깎고 먹는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매번 검사하게됩니다. (우씨ㅡㅜ)
엄지>검지>중지 순으로 상태가 심각합니다.
이렇게 손가락 3개만보면 개구리왕눈이의 손이 생각납니다..(피리를 줘야 할것만 같은..)
그나마 손톱은 둘째 치고 그 주변 살들을 얼마나 해치워먹었길래 굳은살이 생겼는지..
딱딱합니다 손톱이랑 헷갈릴정도로..
물어뜯는덴 아~무이유없답니다.
그냥 까끌까끌 꺼칠꺼칠 거슬리니까 ㅡㅡ^
손톱깍기로 살을 자릅니다 항상 피를 살짝 보죠 연한살이 드러나면서요..
피를 보고 살을 자르는 고통을 좋아하는 줄알았습니다 ㅠㅠ
남은살 (연한살)를 쿡 찌를때 아파하는 거 보면 아닌거같구..
정말 속상해요!!
매번 잔소리하는 것도 귀찮고
몇번이고 약속을 해도 몇일지나면 원점이고!!
이건 뭐 공포영화 저리가라 입니다.
가끔 소름도 돋고..
벤치로 손톱뽑겠다..등등 안먹힙니다. 손톱에 메니큐어 발라줬더니 손톱빼고 나머지
먹습니다. 그렇게 배고플정도로 가난한사람아닌데..
애정결핍인가.. 제사랑이 부족한거 같진 않은데..
(그래도 노력하는데 안스럽습니다ㅜㅜ)
제발 !!!!!!!!!!!고칠 수 있는 방법좀 찾아주세요 톡커님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