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기가 조금 아픕니다. 따듯한 말한마디 부탁드려요.

부탁해요2007.10.27
조회724

글을쓴 전 인천에 사는 젊은 청년입니다.

친구가 얼마전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나오자 마자 심장이 안좋아(페동맥판막증)

정말 작은 아기가 인천 길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어요. 심장에 통하는 혈관이 좁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혈관 확장하는 시술로 건강해질수 있다고  의사한테 들었는데   시술하는 당일날

무슨 이유인지..  수술로 해야한다고 해서..  작은 아이를  배를 가르고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친구는  매일 가슴이 매이도록 웁니다. 친구인 저도 많이 가슴이 아프구요.

여기다 글을 올린거 톡을 즐거보시는 분들한테 도와달라는 말은 쓰려고 하는건 아니구요.

친구한테...    아기 건강하게 될수있다는 말 밖에 못하는...  저두    자신이 답답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친구 한테 위로가 되는 말 한마디씩 부탁드릴께요.

  아직 이름도 없는 아기  건강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http://www.cyworld.com/wltkals79친구 아기가  조금 아픕니다. 따듯한 말한마디 부탁드려요.

 

친구가 싸이에 쓴글입니다.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아들아 ... 제발...기운내자^^ 아빠는 너와 엄마를 위해서 이세상을 살테니까 제발...우리가족 좋은일만 있자....사랑하고 너를위해 아빠의 모든걸 걸고 열심히 최선을 다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