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가끔2007.10.27
조회188

오래전부터.....몇년동안이지만...

그넘의진실을.케기란 힘들었지만..

이제 그런거 부질없거든.....

대충은 감잡았고.

그치만

한번씩 날 열받게하는것들은

그곳에그것들이 진실일까하는것들이지....

근데말이야..

겉으로노력하는 사람에게

뒤에서 후려치기는 너무한거아니냐

난....호구냐

인형이냐..

 

널 알수가 없는대목이야.

정말 알수가없어

내 성질 뻔히알면서

 

한번씩 나 건드려놓으면

좋은소리 못듣는다는것또한

알고

이런거 한두번도 아니잖아

 

맨날.....욕해..

 

왜 그러면서 니가 좋아하는일이라고하지.

웃기지않어

 

니가 그런행위를 하던.

아직도 그런거든..

 

대충은.날 속일려고한다는것도 알지만

최소한 욕은하지말아야지

몇번이야 도대체..

 

뱅기타고날라와서

고작 듣는게욕이라니

기분드럽지않니

공개적으로

아닌척.긴척....

 

머리아프니?

왜 매번 이짓을 반복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