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혼의 그림자를 짊어지고 가는자 , 나와 감정을 함께하는 자 , 같은 해에 태어난 자 , 관심의 대상이 같은 자 , 나의 단점을 꼬집어 주는 자 , 언제 깨질지 모르는 휴전상태의 적? 이 세상엔 친구의 대한 무한한 정의가 있다. 과연, 너의 친구는 무엇이니..? 나이 , 성별 , 국적 등은 아무 필요없는 사람을 나누는 수단일뿐.. 나에게 있어 친구란..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는 사람.. 우리 친구할래요...?
친구에 대한 念
나의 영혼의 그림자를 짊어지고 가는자 ,
나와 감정을 함께하는 자 ,
같은 해에 태어난 자 ,
관심의 대상이 같은 자 ,
나의 단점을 꼬집어 주는 자 ,
언제 깨질지 모르는 휴전상태의 적?
이 세상엔 친구의 대한 무한한 정의가 있다.
과연, 너의 친구는 무엇이니..?
나이 , 성별 , 국적 등은 아무 필요없는
사람을 나누는 수단일뿐..
나에게 있어 친구란..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는 사람..
우리 친구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