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자투리땅이 남아서 거기다 생전해보지도않았지만.. 여기가 시골이라 주위에 전부 밭이고..논이어서 집에서 살림만하기엔 심심하기도하고해서 텃밭을 조금만들었어요.. 시골에 살아본지가 처음이어서..암것도 할줄모르지만..주위에 밭을갈아놓을걸 눈대충으로보고 저도 3고랑을 만들었죠..뭐 잘만든건지는 모르겟지만..뭐 대충.. 그렇게 만들어놓고...뭘심을까?...고민하고있던중..옆집 할머니가.. 새댁이 이런것도 할줄아느냐고..도시에서와서 이런거 해본적이없을텐데..대견하다며.. 씨앗을 주셨어요..솔직히 심을줄도 모르죠.. 멍청하게 받아들고 뻘쭘히 서있으니..할머니가 가르쳐주신대서.. 엉거주춤 그렇게 심게되었어요.. 시금치,상추,무우,쪽파...비트..아욱... 솔직히 비트랑 아욱은 뭔지도 모르고 씨를주시길래 그냥막심었어요.. 갑자기 욕심이라고하나요..암튼 울컥..하는뭔가가있어서..ㅋㅋ 심으면서 할머니께 물었죠..할머니 비트랑..아욱이 뭐에요..전 이런거 본적도 먹어본적도 없는거같은데...삼겹살에 상추쌈싸먹듯..그렇게 먹음되는거에요? 물으니.. 응 그렇게 먹어도된다...하시데요..그래서 열심히심었어요..그냥 크면 따서 씻어쌈싸먹음되는거니... 근데...그후..태풍이왔죠..씨들을 너무깊게심는게 아니라하셔서 그냥 흩어뿌리듯그렇게심었는데.. 바람에날려..고랑있는쪽에서도 싹들이올라오고..암튼 여기저기서 막올라오더군요..쩝.. 근데..쪽파나..무우..상추 이런건 많이 접하니깐..알겠는데... 솔직히..비트랑..아욱은 어떤게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것도 다 엉겨서 싹들이 나버려서...서로 경계선을 만든다고만들었는데도 태풍때문에 여기저기서 막자라고있어요...ㅠㅠ 조금씩자랄때..할머니한테 여쭤볼려고했으나..그후..할머니는 아들네집에가셨는지 도통만날수가없고..그분아니면..어디 여쭤볼때도없구요 이사온지도 얼마안된터라.. 조그만 구멍가게 언니가있긴하지만...그언니도 모르겠데요..아주 생소하게 듣더라구요.. 비트랑..아욱이라고 이야길하니깐...어떻하죠... 지금 많이 자랐는데 한번따지도 못하고..그냥 그렇게 내버려두고있는상황인데... 아까워요ㅠㅠ 사진중..세번째사진에있는게..비트..아욱을 심은건데..혹시 아시는분계신가요? 아시는분계시면 어떤게 비트인지..어떤게 아욱인지..가르쳐주세요.. 그리고 이거 따서 어떤음식을 어떻게 해먹을수있는지도 좀 가르쳐주세요... 부탁드려요....진짜..욕심에 막심었는데...그냥 마냥 바라만보고있자니.. 속상해져서요... 이미 상추..무우..쪽파..호박은 많이자라서 다캐고..따서 집에갈때 싸들고갔었거든요..ㅎㅎ 우리딸이 이런것도 할줄아냐며 아빠가 대견해하시드라요...ㅎㅎㅎ별루 내가한것도없는데.. 엄마한테물어봐도 도통 모르겠다하시고...어케하죠? 아욱은 뭐 국을끓여먹는데..껍질을까야한다고 나오긴하던데..네이버에서.. 사진이없으니까..어떤건지도 모르겠구요...좀 부탁드릴께요
<방탈>비트 랑...아욱이 어떤건가요?
작은자투리땅이 남아서 거기다 생전해보지도않았지만..
여기가 시골이라 주위에 전부 밭이고..논이어서 집에서 살림만하기엔 심심하기도하고해서
텃밭을 조금만들었어요..
시골에 살아본지가 처음이어서..암것도 할줄모르지만..주위에 밭을갈아놓을걸 눈대충으로보고
저도 3고랑을 만들었죠..뭐 잘만든건지는 모르겟지만..뭐 대충..
그렇게 만들어놓고...뭘심을까?...고민하고있던중..옆집 할머니가..
새댁이 이런것도 할줄아느냐고..도시에서와서 이런거 해본적이없을텐데..대견하다며..
씨앗을 주셨어요..솔직히 심을줄도 모르죠..
멍청하게 받아들고 뻘쭘히 서있으니..할머니가 가르쳐주신대서..
엉거주춤 그렇게 심게되었어요..
시금치,상추,무우,쪽파...비트..아욱...
솔직히 비트랑 아욱은 뭔지도 모르고 씨를주시길래 그냥막심었어요..
갑자기 욕심이라고하나요..암튼 울컥..하는뭔가가있어서..ㅋㅋ
심으면서 할머니께 물었죠..할머니 비트랑..아욱이 뭐에요..전 이런거 본적도 먹어본적도
없는거같은데...삼겹살에 상추쌈싸먹듯..그렇게 먹음되는거에요? 물으니..
응 그렇게 먹어도된다...하시데요..그래서 열심히심었어요..그냥 크면 따서 씻어쌈싸먹음되는거니...
근데...그후..태풍이왔죠..씨들을 너무깊게심는게 아니라하셔서 그냥 흩어뿌리듯그렇게심었는데..
바람에날려..고랑있는쪽에서도 싹들이올라오고..암튼 여기저기서 막올라오더군요..쩝..
근데..쪽파나..무우..상추 이런건 많이 접하니깐..알겠는데...
솔직히..비트랑..아욱은 어떤게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것도 다 엉겨서 싹들이 나버려서...서로 경계선을 만든다고만들었는데도 태풍때문에
여기저기서 막자라고있어요...ㅠㅠ
조금씩자랄때..할머니한테 여쭤볼려고했으나..그후..할머니는 아들네집에가셨는지
도통만날수가없고..그분아니면..어디 여쭤볼때도없구요 이사온지도 얼마안된터라..
조그만 구멍가게 언니가있긴하지만...그언니도 모르겠데요..아주 생소하게 듣더라구요..
비트랑..아욱이라고 이야길하니깐...어떻하죠...
지금 많이 자랐는데 한번따지도 못하고..그냥 그렇게 내버려두고있는상황인데...
아까워요ㅠㅠ
사진중..세번째사진에있는게..비트..아욱을 심은건데..혹시 아시는분계신가요?
아시는분계시면 어떤게 비트인지..어떤게 아욱인지..가르쳐주세요..
그리고 이거 따서 어떤음식을 어떻게 해먹을수있는지도 좀 가르쳐주세요...
부탁드려요....진짜..욕심에 막심었는데...그냥 마냥 바라만보고있자니..
속상해져서요...
이미 상추..무우..쪽파..호박은 많이자라서 다캐고..따서 집에갈때 싸들고갔었거든요..ㅎㅎ
우리딸이 이런것도 할줄아냐며 아빠가 대견해하시드라요...ㅎㅎㅎ별루 내가한것도없는데..
엄마한테물어봐도 도통 모르겠다하시고...어케하죠?
아욱은 뭐 국을끓여먹는데..껍질을까야한다고 나오긴하던데..네이버에서..
사진이없으니까..어떤건지도 모르겠구요...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