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철없을 시절 죽을만큼 가슴아프고 힘든 사랑을 했습니다 서로 함께 동거하면서 어려운 삶이었지만 둘만은 행복했지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힘든 삶에 찌들리다 보니 자주 싸우고 서로 지치기도 하고.. 그러다 가시나가 딴남자를 찾아 떠난것 같아요 그뒤론 2년 넘게 여자를 사랑할수가 없엇어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햇는데 3년이 되어가도 그녀만 떠오르더군요 물론 잠자리는 많이 하러다녓지만 사랑이란건 못느꼇구요. 현재 군에 입대해서 저만 바라보면서 저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내어주는 정말 예쁜 고무신이 있는 상태에요 꼭 군생활을 함께 해나간단 느낌이 들 정도로 잘해주구요 그래서 더욱더 사랑스러운 그녀입니다 사실제가 돈도 좀 잇고 얼굴도 잘생기고 몸도 좋고 유머러스 하고 인간관계도 좋구요 어쨋든 거의 완벽해요. 사실 제가 쫌 아깝지만 그녀의 예쁜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여자에게 믿음이란걸 가진적도 처음이구요 근데 제가 정기휴가를 나갔을때 여자친구와 함께 있었는데 그녀에게 문자가 왓습니다 첨엔 누군지 몰랏는데 옛 첫사랑인걸 알고 갑자기 심장이 뛰엇습니다 죄지은것도 아닌데 괜히 여자친구몰래 문자를 많이 주고받앗습니다 근데 그녀가 절 사랑한다고 현재 곰신이랑 헤어지고 와줄수 없냐고 하더군요 사실 그녀와 헤어진 3년간 가끔씩 만나서 술도 마시고 밥도 사주고 심지어 모텔까지 간적도 있습니다. 무슨 마음인지 그녀가 가끔씩 연락이 왔었거든요 저는 가끔이나마 저로인해 행복해하는 그여자를 보며 좋아햇지요 어쨋거나 그녀는 분명 진심이엇어요 휴가 나가기 전에도 막 쪽지가 오고 그때부터 이상햇엇거든요 자기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제가 옛날 써줫던 편지도 막 적어놓고.. 근데 이렇게 진지하게 자기맘을 털어놓을줄은 몰랏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평생 기다리던 날입니다. 그녀의 컴백. 그치만 지금 저에게는 너무 소중하고 저밖에 모르는 바보가 있는 상태구요 첫사랑이 얼굴이나 몸매나 성격이나 정말 환상이긴 합니다. 정말 타이밍이 안맞는것 같아요. 지금 곰신도 저에게 잘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평생 아껴주고싶습니다. 근데 첫사랑과의 사랑은 제 한평생의 바램이었고 지금 기회가 왔습니다. 가끔씩 만날때도 심장이 아직 뛰고 변함이 없었구요. 둘다 놓치기 싫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전역은 1년정도 남았습니다. 8
곰신과 옛여자.
3년전 철없을 시절 죽을만큼 가슴아프고 힘든 사랑을 했습니다
서로 함께 동거하면서 어려운 삶이었지만 둘만은 행복했지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힘든 삶에 찌들리다 보니 자주 싸우고 서로 지치기도 하고..
그러다 가시나가 딴남자를 찾아 떠난것 같아요
그뒤론 2년 넘게 여자를 사랑할수가 없엇어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햇는데 3년이 되어가도 그녀만 떠오르더군요
물론 잠자리는 많이 하러다녓지만 사랑이란건 못느꼇구요.
현재 군에 입대해서 저만 바라보면서 저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내어주는
정말 예쁜 고무신이 있는 상태에요
꼭 군생활을 함께 해나간단 느낌이 들 정도로 잘해주구요
그래서 더욱더 사랑스러운 그녀입니다
사실제가 돈도 좀 잇고 얼굴도 잘생기고 몸도 좋고 유머러스 하고 인간관계도 좋구요
어쨋든 거의 완벽해요. 사실 제가 쫌 아깝지만 그녀의 예쁜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여자에게 믿음이란걸 가진적도 처음이구요
근데 제가 정기휴가를 나갔을때 여자친구와 함께 있었는데
그녀에게 문자가 왓습니다
첨엔 누군지 몰랏는데 옛 첫사랑인걸 알고 갑자기 심장이 뛰엇습니다
죄지은것도 아닌데 괜히 여자친구몰래 문자를 많이 주고받앗습니다
근데 그녀가 절 사랑한다고 현재 곰신이랑 헤어지고 와줄수 없냐고 하더군요
사실 그녀와 헤어진 3년간 가끔씩 만나서 술도 마시고 밥도 사주고
심지어 모텔까지 간적도 있습니다.
무슨 마음인지 그녀가 가끔씩 연락이 왔었거든요
저는 가끔이나마 저로인해 행복해하는 그여자를 보며 좋아햇지요
어쨋거나 그녀는 분명 진심이엇어요
휴가 나가기 전에도 막 쪽지가 오고 그때부터 이상햇엇거든요
자기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제가 옛날 써줫던 편지도 막 적어놓고..
근데 이렇게 진지하게 자기맘을 털어놓을줄은 몰랏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평생 기다리던 날입니다. 그녀의 컴백.
그치만 지금 저에게는 너무 소중하고 저밖에 모르는 바보가 있는 상태구요
첫사랑이 얼굴이나 몸매나 성격이나 정말 환상이긴 합니다.
정말 타이밍이 안맞는것 같아요.
지금 곰신도 저에게 잘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평생 아껴주고싶습니다.
근데 첫사랑과의 사랑은 제 한평생의 바램이었고 지금 기회가 왔습니다.
가끔씩 만날때도 심장이 아직 뛰고 변함이 없었구요.
둘다 놓치기 싫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전역은 1년정도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