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동생은 군인입니다. 방금 전화와서 이럽니다. 누나... **이 방학때 거기 있음 안되나?(**은 동생여친을 말하는거에요) 어의 없습니다. 성격 모르는것도 아니고 아버지 맘먹으면 그냥 바로 들이닥치실수도 있는데 글구 21살짜리가 왜 방학때 부모한테 안가고 남의 집에 있겠답니까 정있고 싶으면 지가 집을 구하던지 지네부모한테 부탁할것이지..ㅡㅡ 글구 제 오피스텔 전세라 돈안드는것처럼 보이지만.. 이거 한달에 월세받으면 200은 가뿐히 넘습니다. 방하나 쓴다치면 머 이래저래쓰면 관리비 포함해서 (사람늘면 겨울이라 난방비에 전기세에 관리비도 늘텐데) 한달에 월세로 치면 100정도 계산이 나오는데 그 돈 준데도 전 싫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이집 저 편하게 살라고 그리고 남동생 휴가 나오면 가끔 쉬라고 그런 의미에서 구해주신겁니다. 제가 그 부탁을 들어줄 이유가 전혀 없죠. 쎄빠지게 일하고 집에와서 편히 뒹굴어야되는데 화장실에 남의 머리카락보일테고 제가 티비를 잘안봐서 시끄러운거 시러합니다. 이래저래 소리도 날테고 저 굉장히 민감해서 온갖 숙면 요법이란 요법은 다쓸정도 입니다. 지금도 제뒤에서 아로마향타고 있는 중 글구 옷두 챙겨입고 다녀야될테고 (제가 집에선 속옷을 안입어여.. 혈액순환이안되서..;;) 엄청 불편할께 막 상상이 되는데.. 다집어치우고 그런 부탁하는 동생한테 솔직히 너무 실망했습니다, 제 생활습관이나 성격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기껏 휴가 나온데서 좋아했더니 그런부탁이나 하고 저 서울이 원래 고향이 아니라서 여기 친구도 거의 없습니다. 어머니 어릴때 여의 었구요. 아버지 가까운데 사시지만 한달에 해외출장이 반이십니다. 언니는 경상도에 살아서 만나기두 힘들고요 안그래두 요새 외로워서 힘들어 죽겠는데 휴가 나온다면서 그딴 소릴가치합니다. 것두 어찌나 애절하게 부탁하는지 기분진짜 나빠지더군요 솔직히 기분 나빠서 제가 먼저 언성을 높이긴했습니다. 그나이때 애들 다 그렇듯이 가치 언성 높아지더군요. 저보다 세살이나 어린게 바락바락 대드는데 것두 기분나빠요 지 여자친구 챙기는 걸루 보여서 제가 감정적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두 이건아니자나요..ㅠ.ㅠ 올해 남동생이랑 언성 높였던 모든 일에 동생 여자친구가 관련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첨 걔를 보고 저한테 몰래 말하길 쟤맘에 안든다 싫다.. 이랬는지 알거 같습니다. 애가 착하고 나쁘고의 문제를 떠나서 남매끼리 이렇게 다투게끔 원인을 제공하니....;; 얘네 어케 헤어지게 할 방법 없나요.. 저 이제 정말 싫습니다...;; 동생이랑 이런걸루 싸우기 싫어요...ㅠ.ㅠ
동생이랑 동생여친관계된 문제로 자꾸 싸워요
지금 제 동생은 군인입니다.
방금 전화와서 이럽니다.
누나... **이 방학때 거기 있음 안되나?(**은 동생여친을 말하는거에요)
어의 없습니다. 성격 모르는것도 아니고 아버지 맘먹으면 그냥 바로 들이닥치실수도 있는데
글구 21살짜리가 왜 방학때 부모한테 안가고 남의 집에 있겠답니까
정있고 싶으면 지가 집을 구하던지 지네부모한테 부탁할것이지..ㅡㅡ
글구 제 오피스텔 전세라 돈안드는것처럼 보이지만..
이거 한달에 월세받으면 200은 가뿐히 넘습니다.
방하나 쓴다치면 머 이래저래쓰면 관리비 포함해서
(사람늘면 겨울이라 난방비에 전기세에 관리비도 늘텐데)
한달에 월세로 치면 100정도 계산이 나오는데
그 돈 준데도 전 싫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이집 저 편하게 살라고 그리고 남동생 휴가 나오면 가끔 쉬라고
그런 의미에서 구해주신겁니다.
제가 그 부탁을 들어줄 이유가 전혀 없죠.
쎄빠지게 일하고 집에와서 편히 뒹굴어야되는데 화장실에 남의 머리카락보일테고
제가 티비를 잘안봐서 시끄러운거 시러합니다. 이래저래 소리도 날테고
저 굉장히 민감해서 온갖 숙면 요법이란 요법은 다쓸정도 입니다.
지금도 제뒤에서 아로마향타고 있는 중
글구 옷두 챙겨입고 다녀야될테고 (제가 집에선 속옷을 안입어여.. 혈액순환이안되서..;;)
엄청 불편할께 막 상상이 되는데..
다집어치우고
그런 부탁하는 동생한테 솔직히 너무 실망했습니다,
제 생활습관이나 성격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기껏 휴가 나온데서 좋아했더니 그런부탁이나 하고
저 서울이 원래 고향이 아니라서
여기 친구도 거의 없습니다.
어머니 어릴때 여의 었구요.
아버지 가까운데 사시지만 한달에 해외출장이 반이십니다.
언니는 경상도에 살아서 만나기두 힘들고요
안그래두 요새 외로워서 힘들어 죽겠는데
휴가 나온다면서 그딴 소릴가치합니다.
것두 어찌나 애절하게 부탁하는지
기분진짜 나빠지더군요
솔직히 기분 나빠서 제가 먼저 언성을 높이긴했습니다.
그나이때 애들 다 그렇듯이 가치 언성 높아지더군요.
저보다 세살이나 어린게 바락바락 대드는데
것두 기분나빠요 지 여자친구 챙기는 걸루 보여서
제가 감정적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두 이건아니자나요..ㅠ.ㅠ
올해 남동생이랑 언성 높였던 모든 일에 동생 여자친구가 관련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첨 걔를 보고 저한테 몰래 말하길
쟤맘에 안든다 싫다.. 이랬는지 알거 같습니다.
애가 착하고 나쁘고의 문제를 떠나서
남매끼리 이렇게 다투게끔 원인을 제공하니....;;
얘네 어케 헤어지게 할 방법 없나요..
저 이제 정말 싫습니다...;;
동생이랑 이런걸루 싸우기 싫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