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미끼로 한국여성 `온몸 유린'한 파키스탄人 서울 동부경찰서는 6일 성관계 장면을 녹화한 비디오테이프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며 한국인 여자친구를 상습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파키스탄인 T(37ㆍ전기기사)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T씨는 한국인 여자친구 A씨가 헤어지려는 데 앙심을 품고 2003년3월 초 A씨와 잠자리를 할 때 몰래 찍은 비디오테이프를 공개하겠다고 협박, 지난해9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광진구 노유동 자택에서 24차례에 걸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1997년에 입국한 T씨는 비자 만료 후 불법체류 신분으로 경기도 일대 공장에서 일해왔으며 2001년 5월께 인터넷 채팅에서 A씨를 만나 영어회화를 미끼로 사귀다 A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합뉴스) 조성현 기자 <2005년 4월 7일 연합뉴스> 한국 여성들이여, 결코 외국인 노동자 특히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가 길을 물어 봐도 가르쳐주지도 말고, 친절을 베풀지 마시오. 또한 파키스탄인이 영어권 출신이라고 현혹하 면서 영어를 가르쳐준다고 하면 단호히 거부하시오. 인생을 종치게 됩니다.
영어회화 미끼로 한국여성 `온몸 유린'한 파키스탄人
영어회화 미끼로 한국여성 `온몸 유린'한 파키스탄人
서울 동부경찰서는 6일 성관계 장면을 녹화한 비디오테이프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며 한국인 여자친구를 상습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파키스탄인 T(37ㆍ전기기사)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T씨는 한국인 여자친구 A씨가 헤어지려는 데 앙심을 품고 2003년3월 초 A씨와 잠자리를 할 때 몰래 찍은 비디오테이프를 공개하겠다고 협박, 지난해9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광진구 노유동 자택에서 24차례에 걸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1997년에 입국한 T씨는 비자 만료 후 불법체류 신분으로 경기도 일대 공장에서 일해왔으며 2001년 5월께 인터넷 채팅에서 A씨를 만나 영어회화를 미끼로 사귀다 A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합뉴스) 조성현 기자
<2005년 4월 7일 연합뉴스>
한국 여성들이여, 결코 외국인 노동자 특히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가 길을 물어
봐도 가르쳐주지도 말고, 친절을 베풀지 마시오. 또한 파키스탄인이 영어권 출신이라고 현혹하
면서 영어를 가르쳐준다고 하면 단호히 거부하시오. 인생을 종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