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미끼로 한국여성 `온몸 유린'한 파키스탄人

임실사랑200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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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미끼로 한국여성 `온몸 유린'한 파키스탄人


 


서울 동부경찰서는 6일 성관계 장면을 녹화한 비디오테이프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며 한국인 여자친구를 상습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파키스탄인 T(37ㆍ전기기사)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T씨는 한국인 여자친구 A씨가 헤어지려는 데 앙심을 품고 2003년3월 초 A씨와 잠자리를 할 때 몰래 찍은 비디오테이프를 공개하겠다고 협박, 지난해9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광진구 노유동 자택에서 24차례에 걸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1997년에 입국한 T씨는 비자 만료 후 불법체류 신분으로 경기도 일대 공장에서 일해왔으며 2001년 5월께 인터넷 채팅에서 A씨를 만나 영어회화를 미끼로 사귀다 A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합뉴스) 조성현 기자

 

 

<2005년 4월 7일 연합뉴스>

 

한국 여성들이여, 결코 외국인 노동자 특히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외국인 노동자가 길을 물어

봐도 가르쳐주지도 말고, 친절을 베풀지 마시오. 또한 파키스탄인이 영어권 출신이라고 현혹하

면서 영어를 가르쳐준다고 하면 단호히 거부하시오. 인생을 종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