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대학1년생인 남자입니다. 저희과는 40명정원에 여자가 5명 뿐인 그런 암울한 과에요. 그래서 학기초에는 5명있는여자애들 별로 관심도없었고 그저그렇게 지냈어요 전화번호도 모른체 말한마디도 하지않고서요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시작된 첫날 강의중에 2명이서 조를만들어서 수업을하는강의가 있었는데 여자애 1명이갑자기 저하고 조를 하고싶다는거에요 저는 좀 당황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나름대로 착각이 들었죠 제가 나한테 관심이있나 1학기때는 아무런 말도없이 지내왔었는데 이러면서 혼자서 착각에빠진체 저도 그애한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번호도 알아내고 문자도 하고 그러면서 좀시간이 지나니까 제가 그애를 좋아하게 되버렸습니다 저도모르게 제마음속 한구석에 그애가 들어와 버렸어요 그리고 저는 그애와좀더 친해지기위해서 문자도 일부러 먼저보내고 미니홈피에 방명록도 쓰고 그랬는데 그애는 그냥원래 귀찮아서 그런거 잘안쓴다고 문자도 가끔씩 씹고 그럽니다. 그래서 저는 혼자서 그애는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같아 요새 속앓이가 너무 심해요. 같은과 여자애라 무턱 고백했다가 잘안되면 그이후로 사이도 엄청 어색해지고 그럴거 같아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ㅠ 고백을 해야될지 말아야할지 그런데 그애만보면 눈도 마주치기 힘들고 뭐라말을해야할지 말도잘 안나오고 그래요 이런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고 멍청해서 요즘 너무 속상합니다 이런저..... 그애한테 고백을 할수 있을까요?ㅠ
저... 고백해도 될까요? ㅠ_-
저는 올해 대학1년생인 남자입니다.
저희과는 40명정원에 여자가 5명 뿐인 그런 암울한 과에요.
그래서 학기초에는 5명있는여자애들 별로 관심도없었고
그저그렇게 지냈어요
전화번호도 모른체 말한마디도 하지않고서요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시작된 첫날
강의중에 2명이서 조를만들어서 수업을하는강의가 있었는데
여자애 1명이갑자기 저하고 조를 하고싶다는거에요
저는 좀 당황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나름대로 착각이 들었죠
제가 나한테 관심이있나 1학기때는 아무런 말도없이 지내왔었는데
이러면서 혼자서 착각에빠진체 저도 그애한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번호도 알아내고 문자도 하고 그러면서 좀시간이 지나니까
제가 그애를 좋아하게 되버렸습니다
저도모르게 제마음속 한구석에 그애가 들어와 버렸어요
그리고 저는 그애와좀더 친해지기위해서 문자도 일부러 먼저보내고
미니홈피에 방명록도 쓰고 그랬는데
그애는 그냥원래 귀찮아서 그런거 잘안쓴다고 문자도 가끔씩 씹고 그럽니다.
그래서 저는 혼자서 그애는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같아 요새 속앓이가 너무 심해요.
같은과 여자애라 무턱 고백했다가 잘안되면 그이후로 사이도 엄청 어색해지고
그럴거 같아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ㅠ 고백을 해야될지 말아야할지
그런데 그애만보면 눈도 마주치기 힘들고 뭐라말을해야할지 말도잘 안나오고 그래요
이런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고 멍청해서 요즘 너무 속상합니다
이런저..... 그애한테 고백을 할수 있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