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과 부자는 한평생 지속되지 않는다

...200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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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며 살아봤다.

일억 빚도 져봤고 몇억을 쥐고 물쓰듯 쓰고 다녀보기도 했다.

몇억을 날려보기도 했다.

그러면서 "일체유심조" 즉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빚어진다는

불교의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 물론 난 불자는 아니다.

마음이 흐트러지면 생활이 흐트러지고 판단력도 흐려져

돈 날리는거 삽시간이다.

반면에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면 평점심에서 지혜가 생겨

큰돈을 벌 수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아이디어가 무한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정보화사회에서는...

요즘은 IQ는 별 의미가 없고 다중지능이 중요해 사람마다

운동하는 지능, 예술하는 지능, 공부하는 지능, 돈버는 지능이 다르고 각자

자기가 남보다 뛰어난 타고난 재능이 있다고 교육학자들이 강조하는데

좋은 대학 나왔다고 잘 사는 것도 아니고, 고졸도 어렵게 살다가

부자된 사람 많다. 초등학교 중퇴 정주영 회장처럼...

물론 가풍이나 그 대학의 학풍도 무시 못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자기의 마음가짐과 인간됨됨이다.

萬像이 不如心像이라. 만가지 상이 좋아도 심상만 못하다.

성공하고 출세하려면 귀인을 만나야 하는데

귀인은 결정적인 순간에 위험을 막아주고 도움을 주는 사람을 의미한다.

사회생활에서 성공하려면 주위에서 지지와 협조를 해줘야 가능한데

결국 인간성이 좋은 사람이 남의 지지를 받고 성공할 수 있다.

집안이나 학벌보다 마음가짐과 인간됨됨이가 그 운명을 결정한다.

주위 환경은 자기의 인간됨됨이에 따라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