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전 25살의 평범한 대학생이구요. ^^ 전공은 IT...요즘...거의 코딩으로 매매일을 밤을 새는 전형적인 공돌이정도.....ㅜㅜ 그녀는 25살 동갑내기의 여학생이구요. 저와는 학교는 다르고 한학년 높은 예쁜 음대생정도... 그녀는 동아리같은 모임(사교모임같은)을 통해서 2002년 초반에 잠깐 얼굴을 마주친 사이입니다. 그이후 그녀는 나오지 않았죠. 그냥 얼굴만알고 인사하는 사이 정도 였습니다. 그 이후로 볼 수 없었기에, 그때 까지만해도 전 아무런 감정이 없었죠..ㅋㅋ 2006년 봄에 전역 후, 복학준비와 아르바이트로 회사를 다녔습니다. 계속 전 그 모임을나갔구요... 2007년 복학하고 봄에...사람들이랑 식사를 하던 중(한 150~200명 정도)에 어떤 누군가가 예쁜 여자가 제게 인사를 하더군요. 처음 본 여자가... 누구지?? 전 처음 본 여자였기에 모르는 표정으로...그냥...쳐다보다가...지나쳤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한 50여명쯤 남았을 때..새로운 사람을 소개하는 시간이있었습니다. 그 때 그 모르던 여자를 소개하더군요...예전에 나왔었는데...XXX라고.. 아...^^ 참.... 5년 만에 보는 건데......정말 몰라볼 정도로...정말로 몰라볼 정도로..변했더군요. 예뻤습니다....정말로...^^ 컥.....날 기억해줬는데....오랜만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잊어버린 저로서는....ㅜㅜ;; 쏘리....^^ 그 이후 주로 그모임은 같은 나이끼리 잘 모이기 때문에 그 때부터 1주일에 한벌꼴 정도로 얼굴을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쉽게 말을 걸거나...그러질 못했습니다. 그냥 얼굴보면 인사하는 정도.. 그런식으로 한학기가 지나고 용기를 갖고 노력을 해보기로 결심... 먼저 같은 또래아이들과 놀자는 핑계로 모임사람들에게 연락해서... 같이 영화를 보았습니다.. 한 3~4번정도... 한 4~5명이서 말이죠..물론 그애도 포함하구요...^^ 캐리3, 스파3, 디워, 화휴.... 그러다가... 이런건 아니다 싶어... 최근에서야 개인적으로 전화하고....문자도 보내고....(그래봤자...1주일에 1~3회)정도...지만.. 특별한 내용은 없구..날씨이야기...밥먹었냐... 춥다 따뜻하게 입어라...비온다..우산챙기삼....시험기간이다...잘해보자...그냥...시시콜콜한 이야정도... 문제는 여기서부터네요....어떻게 해야할지.. 요즘은 좀...가슴이 타들어가네요.. 문자를 보내면 답장을 안보내는 것도 아니고...전화를 하면 항상 받기는 하는데.... 저만 떠드는것 같구....ㅠㅠ 밖에서 모임에서 마주치면... 좀 피하는 것 같기도 하고...(제가 전화하고 문자 날리는 때부터..ㅡㅡ) 제 느낌은 그렇네요.... 뭐랄까...인사정도만하고 ....모임내에서 친한척도 잘 안하고...피하는 느낌만 받네요..ㅠㅠ 어떻게 해야될지... 데이트 신청을 일딴 해야될까요? 완전 연예 초보라..ㅠㅠ 요즘은 제자신이 완전 소심해지는 것 같네요.. 문자라도 보내면 그 답장 오는 시간이 왜이리 백만년인지... 전화를 거는데도 그 신호음이 왜이리도 길게 느껴지는지... 전화속 그애 목소리를 들으면 심장은.....왜이리 빨리 뛰는지...ㅠㅠ 여자경험이 거의 없는(이때껏 1명 사귀었음)저로서는.... 모임내에서 소문날껏 같아서 말도 못하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그애에게 접근하는 것 같아서...온 신경은 다른 사람들에게 곤두 서있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ㅠㅠ 이렇게 네이트 톡에 질문합니다.. 제게 희망과 방법을 주세요..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두서없는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그녀에게 접근하는 법?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그냥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전 25살의 평범한 대학생이구요. ^^ 전공은 IT...요즘...거의 코딩으로 매매일을 밤을 새는 전형적인 공돌이정도.....ㅜㅜ
그녀는 25살 동갑내기의 여학생이구요. 저와는 학교는 다르고 한학년 높은 예쁜 음대생정도...
그녀는 동아리같은 모임(사교모임같은)을 통해서 2002년 초반에 잠깐 얼굴을 마주친 사이입니다. 그이후 그녀는 나오지 않았죠. 그냥 얼굴만알고 인사하는 사이 정도 였습니다. 그 이후로 볼 수 없었기에, 그때 까지만해도 전 아무런 감정이 없었죠..ㅋㅋ
2006년 봄에 전역 후, 복학준비와 아르바이트로 회사를 다녔습니다. 계속 전 그 모임을나갔구요...
2007년 복학하고 봄에...사람들이랑 식사를 하던 중(한 150~200명 정도)에 어떤 누군가가 예쁜 여자가 제게 인사를 하더군요. 처음 본 여자가...
누구지?? 전 처음 본 여자였기에 모르는 표정으로...그냥...쳐다보다가...지나쳤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한 50여명쯤 남았을 때..새로운 사람을 소개하는 시간이있었습니다.
그 때 그 모르던 여자를 소개하더군요...예전에 나왔었는데...XXX라고..
아...^^ 참.... 5년 만에 보는 건데......정말 몰라볼 정도로...정말로 몰라볼 정도로..변했더군요.
예뻤습니다....정말로...^^
컥.....날 기억해줬는데....오랜만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잊어버린 저로서는....ㅜㅜ;;
쏘리....^^
그 이후 주로 그모임은 같은 나이끼리 잘 모이기 때문에 그 때부터 1주일에 한벌꼴 정도로 얼굴을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쉽게 말을 걸거나...그러질 못했습니다. 그냥 얼굴보면 인사하는 정도..
그런식으로 한학기가 지나고 용기를 갖고 노력을 해보기로 결심...
먼저 같은 또래아이들과 놀자는 핑계로 모임사람들에게 연락해서... 같이 영화를 보았습니다..
한 3~4번정도... 한 4~5명이서 말이죠..물론 그애도 포함하구요...^^
캐리3, 스파3, 디워, 화휴.... 그러다가... 이런건 아니다 싶어...
최근에서야
개인적으로 전화하고....문자도 보내고....(그래봤자...1주일에 1~3회)정도...지만..
특별한 내용은 없구..날씨이야기...밥먹었냐... 춥다 따뜻하게 입어라...비온다..우산챙기삼....시험기간이다...잘해보자...그냥...시시콜콜한 이야정도...
문제는 여기서부터네요....어떻게 해야할지..
요즘은 좀...가슴이 타들어가네요..
문자를 보내면 답장을 안보내는 것도 아니고...전화를 하면 항상 받기는 하는데....
저만 떠드는것 같구....ㅠㅠ
밖에서 모임에서 마주치면... 좀 피하는 것 같기도 하고...(제가 전화하고 문자 날리는 때부터..ㅡㅡ)
제 느낌은 그렇네요....
뭐랄까...인사정도만하고 ....모임내에서 친한척도 잘 안하고...피하는 느낌만 받네요..ㅠㅠ
어떻게 해야될지...
데이트 신청을 일딴 해야될까요? 완전 연예 초보라..ㅠㅠ
요즘은 제자신이 완전 소심해지는 것 같네요.. 문자라도 보내면 그 답장 오는 시간이 왜이리
백만년인지...
전화를 거는데도 그 신호음이 왜이리도 길게 느껴지는지... 전화속 그애 목소리를 들으면
심장은.....왜이리 빨리 뛰는지...ㅠㅠ
여자경험이 거의 없는(이때껏 1명 사귀었음)저로서는....
모임내에서 소문날껏 같아서 말도 못하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그애에게 접근하는 것 같아서...온 신경은 다른 사람들에게 곤두 서있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ㅠㅠ
이렇게 네이트 톡에 질문합니다..
제게 희망과 방법을 주세요..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두서없는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