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온 처제..반바지 차림에..그만 욕구를 참지못하고....

형부안돼요제발이러지마....200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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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물어봤습니다...

너희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이 얼마만큼 느껴지냐고...

그랬더니 정말 많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형부같은 남자 만나고 싶다고....

그래서 고마운 마음에 머리를 쓰다듬어 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