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네이트온에 로긴 하면 읽어만 보다가 정말 우울한 마음에 글을 한번 남겨 봅니다.제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 전 지금 현재 대학교 2학년이구요 ,, 졸업 하려면 2년이 더 남아 있습니다 . 전 작년에 외국에 갔었는데요...거기서 정말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어요. 물론 현지인이구요 .. 하지만 그남자 .. 어려서부터 정말 상처를 많이 받았구 , 전 정말 보통 사람들처럼 가족,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 관심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분위기가 정말 정 반대이죠 , 전 항상 떠드는 편 , 그 남자는 듣는 편, 난 항상 밝은 편. 그 남자는 어두운 오로라를 풍기는 편 하하히 ^^;; 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 남자 선을 긋더군요,, 하지만 저흰 서로 정말 좋아했구 ,,, 일주일에 5번 6번 ,, 정말 거의 만났습니다 ... 그만큼 많이 다투기도 했었구요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 의하면 정말 거침없이 하이킥 의 최민용 서민정 스토리 실제로 많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 했구, 그게 티가 팍팍팍 났었거든요 . 하지만 그리고 제가 그 나라를 떠나야 한다는걸 우리 둘 다 알았기 때문에 ,, 좋아 하는 감정 이상으로 발전 시키지 말자고 서로 말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 저 말은 안했지만 그남자 무척이나 사랑했구요.. 제가 공항에서 떠나던날 .. 공항에서 정말 제가 엉엉우는데 그남자 . 저에게 키스를 해주더군요.... 보고싶을 꺼라 하면서... 정말 다들 외국인 만난다 하면 선입견 있을지 모르지만 ., 그남자 정말 힘들게 자라온 어려서 부터 상처 많은 그런 한 인간에 불과 했습니다 . 형제가 5명 인데 전부 아빠도 다를 뿐더러 ,,,, 엄마에게 사랑을 못받고 자란 남자였거든요.. 그렇게 헤어지고 그 뒤로 msn 메신져로만 서로 이야기를 하며 사랑 아닌 사랑을 서로 키워 갔습니다. 그리곤 그러더군요, 제가 너무 그립다고 ... 한국에 오겠다구 ...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내가 보고 싶어서 한국까지 올꺼면,, 우리 나중에 너가 한국 떠나 는 건 생각 하지 말고 일단 사겨 보자고..... 그래서 우린 사귀게 됬고 그래서 제가 떠난지 2달 후 한국에 오더군요, 그리곤 영어 선생님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 하지만 . 친구에서 연인으로 .. 정말 힘들더군요.. 남자친구 정말 잘생겼습니다 . 키크고 , 눈 강하고 , 정말 사람들이 다들 잘생겼다고,, 그랬습니다 .. 그래서 그런지 바 같은데 친구들끼리 가면 , 추근대는 여자들 많다더군요.. 몇몇 여자 전화 번호도 받구요.. 전 정말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 원래 질투하면 상대방이 싫어 한다는데... 구속 당하는 느낌받는다고 하는데 ,, 그래서 정말 자제 하려고 했지만 .. 정말 자제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남자친구랑 싸우는 일이 많아 졌고 .... 급기야 남자친구는 내가 자기나라에 있을때 더 쿨했지 지금은 아니라고 ,, 지금은 전혀 다르다고 변했다고 그러는 겁니다. 너무 힘든데 .. 정말 사랑해서 참았습니다 .. 전 사랑했지만 .. 남자친구가 절 사랑한건 아니구 요.... 하지만 저 역시 마지막 자존심으로 사랑한다는 말 절대 안했습니다... 정말 , 밀고 당기는 그러한 게임 정말 심하게 했습니다 .. 힘들었죠.. 그러던 어느날 , 자기누나가 아프다며 돌아갔다가 2주 정도 후에 온다는게 .. 안오더군요 ........ 연락도 안되고 .. 영영 안돌아 오더라구요.. 저 정말 폐인 생활 했습니다 .. 학원에 전화 해 보니 ,, 갑자기 안나오기 시작 한다고 무슨 일 인지 아냐고 도리어 저에게 묻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떠난지 한달 후에 저에게 다시 msn 메신저로 말하더군요 자기 나라에서 정말 좋은 직업을 제의 받았었다고 ,,, 그래서 어쩔수 없이 떠난거라고,, 그것이 최선이었다고 ... 그래서 저도 알겠다고,, 하지만 그거 아냐고, 내인생에 있어서 , 너를 만난건 정말 큰 기억인데 .... 널 사랑하는데 ,, 넌 나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줬다고... 말했습니다 ... 하지만 카르마에 주는 데로 받나 봅니다 ... 그 남자 그 일 제의가 잘 안되서 ,,, 힘든 생활 하다 가 .. 다시 괜찮은 직업 받았다고 합니다 .. 그뒤로 말하더군요 자기가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실수를 했다고 ,, 매일 그날 로 돌아가서 다시는 나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사랑한다고 .. 보고싶다고 ,,, 자기 인생에 가장 중요한 사람이 되어 버렸다고 ,,, 그러더군요 ,, 하지만 저 정말 나쁜 말 거절 했습니다. 너를 저주 한다며 ,,, 내 인생에 크나큰 상처를 남긴 너가 너무 싫다며 , 너를 사랑한 만큼 밉다 며....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 실제로 다른 남자를 만났구요.. 하지만,, 전 잊지 못하겠더군요 ,,, 새로운 남자와 , 데이트 하고 여기저기 놀러 다니는데도 그남자가 생각 나고 ,, 한국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게 너무 안타깝고 ,,, 생각 나더군요 ,,, 마지막 헤어진 동묘앞 역을 지날땐 가슴이 아프구요... 그래서 그 남자와 헤어졌습니다 . 그리고 헤어졌다고 하니 괜찮냐며.. 미안하다며 .. 여전히 날 사랑한다고 ,, 나와 너무 함께 있고 싶다고 ... 자기가 저지른 가장 끔찍한 실수를 잊기 위해 항상 죽은사람처럼 일 만한다고 , 다른 생각 하기 싫어서 일만 하고 , 잠을 못자니깐 , 미친듯이 일만 하며 겨우겨우 항상 잠이 든다고 ,,, 그러면서 비행기표 사준다고 자신에게 와달라고 합니다.. 전 대학교 2 학년입니다 ..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싶다고 하니 ... 그나라에서 하라구,,,난 일 할 필요도 없구 그냥 자기와 있어주기만 하면 된다고..자신이 실수를 만회할 기회를 달라고,,, 우리 엄마 아빠는 정말 대한민국에 흔하디 흔한 .교육에 엄청난 열의를 가진 아줌마 아저씨구요 .. 어떻하면 좋을까요.. 엄마 아빠에게 실망을 안겨드리는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 저 정말 그 남자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절 사랑하는거 뒤늦게 깨우쳤다고,,,, 사랑한다는데 .. 어쩌면 좋을까요? 그래서 일단은 가겠다고 했습니다 ... 나도 널 사랑하니깐 .. 너무 보고 싶으니깐 ... 어떻하면 좋을까요 ? 정말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 해요 ... 그냥 너무나 답답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긴 글을 남겨 봅니다... 물론 그남자가 저에게 해준 것들은 세상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기억들 입니다. 하다못해 그냥 드라이브도 정말 사랑스러운 기억이구요... 어쩌면 좋나요 ??
마음을 따라야 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항상 네이트온에 로긴 하면 읽어만 보다가 정말 우울한 마음에 글을 한번 남겨 봅니다.제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
전 지금 현재 대학교 2학년이구요 ,, 졸업 하려면 2년이 더 남아 있습니다 .
전 작년에 외국에 갔었는데요...거기서 정말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어요.
물론 현지인이구요 .. 하지만 그남자 .. 어려서부터 정말 상처를 많이 받았구
, 전 정말 보통 사람들처럼 가족,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 관심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분위기가 정말 정 반대이죠 , 전 항상 떠드는 편 , 그 남자는 듣는 편, 난 항상 밝은 편. 그 남자는 어두운
오로라를 풍기는 편 하하히 ^^;; 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그 남자 선을 긋더군요,, 하지만 저흰 서로 정말 좋아했구 ,,, 일주일에 5번 6번 ,, 정말 거의 만났습니다 ... 그만큼 많이 다투기도
했었구요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 의하면 정말 거침없이 하이킥 의 최민용 서민정 스토리 실제로 많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 했구, 그게 티가 팍팍팍 났었거든요 .
하지만 그리고 제가 그 나라를 떠나야 한다는걸 우리 둘 다 알았기 때문에 ,,
좋아 하는 감정 이상으로 발전 시키지 말자고 서로 말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 저 말은 안했지만 그남자 무척이나 사랑했구요..
제가 공항에서 떠나던날 .. 공항에서 정말 제가 엉엉우는데 그남자 .
저에게 키스를 해주더군요.... 보고싶을 꺼라 하면서...
정말 다들 외국인 만난다 하면 선입견 있을지 모르지만 .,
그남자 정말 힘들게 자라온 어려서 부터 상처 많은 그런 한 인간에 불과 했습니다 .
형제가 5명 인데 전부 아빠도 다를 뿐더러 ,,,, 엄마에게 사랑을 못받고 자란 남자였거든요..
그렇게 헤어지고 그 뒤로 msn 메신져로만 서로 이야기를 하며 사랑 아닌 사랑을
서로 키워 갔습니다. 그리곤 그러더군요, 제가 너무 그립다고 ... 한국에 오겠다구 ...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내가 보고 싶어서 한국까지 올꺼면,, 우리 나중에 너가 한국 떠나
는 건 생각 하지 말고 일단 사겨 보자고..... 그래서 우린 사귀게 됬고
그래서 제가 떠난지 2달 후 한국에 오더군요, 그리곤 영어 선생님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
하지만 . 친구에서 연인으로 .. 정말 힘들더군요.. 남자친구 정말 잘생겼습니다 .
키크고 , 눈 강하고 , 정말 사람들이 다들 잘생겼다고,, 그랬습니다 .. 그래서 그런지
바 같은데 친구들끼리 가면 , 추근대는 여자들 많다더군요.. 몇몇 여자 전화 번호도 받구요..
전 정말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 원래 질투하면 상대방이 싫어 한다는데... 구속 당하는
느낌받는다고 하는데 ,, 그래서 정말 자제 하려고 했지만 .. 정말 자제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남자친구랑 싸우는 일이 많아 졌고 .... 급기야 남자친구는 내가 자기나라에
있을때 더 쿨했지 지금은 아니라고 ,, 지금은 전혀 다르다고 변했다고 그러는 겁니다.
너무 힘든데 .. 정말 사랑해서 참았습니다 .. 전 사랑했지만 .. 남자친구가 절 사랑한건 아니구
요.... 하지만 저 역시 마지막 자존심으로 사랑한다는 말 절대 안했습니다...
정말 , 밀고 당기는 그러한 게임 정말 심하게 했습니다 .. 힘들었죠..
그러던 어느날 , 자기누나가 아프다며 돌아갔다가 2주 정도 후에 온다는게 ..
안오더군요 ........ 연락도 안되고 .. 영영 안돌아 오더라구요..
저 정말 폐인 생활 했습니다 .. 학원에 전화 해 보니 ,, 갑자기 안나오기 시작 한다고
무슨 일 인지 아냐고 도리어 저에게 묻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떠난지 한달 후에 저에게 다시 msn 메신저로 말하더군요
자기 나라에서 정말 좋은 직업을 제의 받았었다고 ,,, 그래서 어쩔수 없이 떠난거라고,,
그것이 최선이었다고 ... 그래서 저도 알겠다고,, 하지만 그거 아냐고,
내인생에 있어서 , 너를 만난건 정말 큰 기억인데 .... 널 사랑하는데 ,, 넌 나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줬다고... 말했습니다 ...
하지만 카르마에 주는 데로 받나 봅니다 ... 그 남자 그 일 제의가 잘 안되서 ,,, 힘든 생활 하다
가 .. 다시 괜찮은 직업 받았다고 합니다 ..
그뒤로 말하더군요 자기가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실수를 했다고 ,, 매일 그날 로 돌아가서 다시는 나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사랑한다고 .. 보고싶다고 ,,, 자기 인생에 가장 중요한 사람이 되어
버렸다고 ,,, 그러더군요 ,, 하지만 저 정말 나쁜 말 거절 했습니다.
너를 저주 한다며 ,,, 내 인생에 크나큰 상처를 남긴 너가 너무 싫다며 , 너를 사랑한 만큼 밉다
며....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 실제로 다른 남자를 만났구요..
하지만,, 전 잊지 못하겠더군요 ,,, 새로운 남자와 , 데이트 하고 여기저기 놀러 다니는데도
그남자가 생각 나고 ,, 한국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게 너무 안타깝고 ,,, 생각 나더군요 ,,,
마지막 헤어진 동묘앞 역을 지날땐 가슴이 아프구요...
그래서 그 남자와 헤어졌습니다 . 그리고 헤어졌다고 하니 괜찮냐며.. 미안하다며 ..
여전히 날 사랑한다고 ,, 나와 너무 함께 있고 싶다고 ... 자기가 저지른 가장 끔찍한 실수를
잊기 위해 항상 죽은사람처럼 일 만한다고 , 다른 생각 하기 싫어서 일만 하고 , 잠을 못자니깐 ,
미친듯이 일만 하며 겨우겨우 항상 잠이 든다고 ,,, 그러면서 비행기표 사준다고
자신에게 와달라고 합니다..
전 대학교 2 학년입니다 ..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싶다고 하니 ... 그나라에서 하라구,,,난 일 할 필요도 없구 그냥 자기와 있어주기만 하면 된다고..자신이 실수를 만회할 기회를 달라고,,,
우리 엄마 아빠는 정말 대한민국에 흔하디 흔한 .교육에 엄청난 열의를 가진 아줌마 아저씨구요 .. 어떻하면 좋을까요..
엄마 아빠에게 실망을 안겨드리는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 저 정말 그 남자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절 사랑하는거 뒤늦게 깨우쳤다고,,,,
사랑한다는데 .. 어쩌면 좋을까요? 그래서 일단은 가겠다고 했습니다 ...
나도 널 사랑하니깐 .. 너무 보고 싶으니깐 ...
어떻하면 좋을까요 ? 정말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 해요 ...
그냥 너무나 답답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긴 글을 남겨 봅니다...
물론 그남자가 저에게 해준 것들은 세상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기억들 입니다.
하다못해 그냥 드라이브도 정말 사랑스러운 기억이구요... 어쩌면 좋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