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3살 여자예요.. 저와 남자친구는 2007년 2월달에 사겨서 지금까지 예쁘게 사겨왔어요.. 정말 한번도 안싸우고 서로를 너무나 아껴주고 사랑하고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어제 군대를 간대요.. 아버지가 군대를 11월 말에 가라고 하셨대요..많이 무섭거든요.. 그리고 남자친구도 그럴려고 예상했고..사실 저도 예상했지만....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고..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아요... 저는 1년을 휴학해서 내년에 복학하면 3학년인데.. 자기가 군대 가있는 동안 학교 열심히 다니고 저 할일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으라고 하는데.. 전 지금부터 너무 슬프고..우울하고..아무것도 못할거같아요.. 남자친구랑 어젠 서로 벤치에 앉아서 많이 울고..제대하면 꼭 결혼하자고.. 행복하게 해준다고.....그런데 저는 그애가 군대 다녀오면 22살..저는 25살... 그애 군대가있는동안 유학갈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남자친구가 군대 다녀오면 같이 가자는말에 그냥 포기했거든요..지금 비자 있는 상태구요... 휴...혼인신고하고 가자고도하고..서로 문신하고 가자고도하는데.... 진짜....우선은 그사람을 떠나보내는게 너무 슬퍼요... 2월초부터 지금까지 거의 하루도 안빼고 만났거든요... 그래서인지...더욱더 많이 보고싶을거같아요... 이럴땐 제가 어떡하면 좋죠...무척힘이들어요.. 조언 좀 많이해주세요...힘좀 낼수있게...ㅠ_ㅠ
11월에 군대가는 20살 남친..
안녕하세요..저는 23살 여자예요..
저와 남자친구는 2007년 2월달에 사겨서 지금까지 예쁘게 사겨왔어요..
정말 한번도 안싸우고 서로를 너무나 아껴주고 사랑하고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어제 군대를 간대요..
아버지가 군대를 11월 말에 가라고 하셨대요..많이 무섭거든요..
그리고 남자친구도 그럴려고 예상했고..사실 저도 예상했지만....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고..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아요...
저는 1년을 휴학해서 내년에 복학하면 3학년인데..
자기가 군대 가있는 동안 학교 열심히 다니고 저 할일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으라고 하는데..
전 지금부터 너무 슬프고..우울하고..아무것도 못할거같아요..
남자친구랑 어젠 서로 벤치에 앉아서 많이 울고..제대하면 꼭 결혼하자고..
행복하게 해준다고.....그런데 저는 그애가 군대 다녀오면 22살..저는 25살...
그애 군대가있는동안 유학갈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남자친구가 군대 다녀오면 같이 가자는말에
그냥 포기했거든요..지금 비자 있는 상태구요...
휴...혼인신고하고 가자고도하고..서로 문신하고 가자고도하는데....
진짜....우선은 그사람을 떠나보내는게 너무 슬퍼요...
2월초부터 지금까지 거의 하루도 안빼고 만났거든요...
그래서인지...더욱더 많이 보고싶을거같아요...
이럴땐 제가 어떡하면 좋죠...무척힘이들어요..
조언 좀 많이해주세요...힘좀 낼수있게...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