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안하는 남친..우리모두..생각해봅시다

동굴2003.07.10
조회896

동굴에 들어간다고 하죠

사소한 말다툼으루 연락을 받지두 하지두 않는 애인때문에

참으루 힘들어하고 다시..연락이 오면 다시 받아들이구

많은 분들이 읽었던 '화성에서온 남자 금성에서온 여자' 를 보면...

어쩜..근본적으루 고칠수 없는건가란 생각도 들고

그치만..그 책 결국 남자가 쓰지 않았나 -_-;;

 

물론 남자들은... 감성이나 생각하는게 여자들처럼 감성적이지 못하구 융통성(?)이 없다지만

그 사람들은..사람 아닌가요

자기가 만약

자신의 여친들이 자기네들이 하듯이 며칠씩 일주일씩 하물며 한달씩 연락을 안한담

그럼..어떨까요

 

 

똑같은 감정을 느끼겠죠...

첨엔 불안하고 화도 나고 시간이 며칠씩 흐르면 걱정스러울꺼고

그러다.. 시간이 일주일이 지나가면 헤어짐을 받아 들이겠죠?

 

 

왜 그들은...대화로...아니면 말을 못할꺼면 편지로써나마

자신의 답답함을...표현하지 못하구

그저 그 상황에서  입을 닫아 버리는지...

 

정말 답답하네요

결혼까지 약속하고 집에 인사 드리러 오겠단 남친

사소한 문제로 다툼한후 일주일째 연락두 없고

마냥 기다리기엔 답답하네요

낚시하러 가서 이틀동안 연락 단 한통 온다는 사람이 연락이 없어서 다시 하니

아직 낚시 하고 있어서 짜증나서 낼 전화해 이 말 한마디에...

그후로 연락을 받지두 하지두 않는 남친...

정말 황당하고 속상하네요

결혼을 생각했기에...

그러한 사소한 문제도 결혼후를 생각해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헤어짐을 생각한다면

최소한 하는 전화는 받아야 할텐데....

 

 

여기에 올라와 있는 많은 글들을 보면

반반이네요

끝까지 연락하지 말구 기다리라, 아님..사랑엔 자존심이 없으니 찾아가보던지..연락을 해봐라

 

 

잠시나마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헤어질꺼면..당당히 만나서 헤어지자고 하던가 아님..차마 얼굴을 보고 얘기할만큼 용기가 없다면

최소한의 전화나 이멜로도...상황을 얘기하면서 헤어짐을 얘기해야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