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서울 저는 부산 처음엔 네이트 메신져로 대화를 하다가 전화 통화 하게되구 그러다가
날을 잡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정말 제가 마음에 든다며 좋아했습니다.. 저두 여지 껏 만나왔던 남자들과 달리 다정해 보이고 외모나 성격 마음에 들었습니다.. 끌리게된거죠.
여기서 저에 대해 좀 짚고 넘어 가자면 솔직히 좀 바람기도 많았고 싫증도 나름 잘내고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 난잡하게 사는 여자는 아니구요.
단지 한사람에게 먼가 만족 하지 못했던 애정결핍에 가까운 바람기였습니다..
그러다가.. 저를 또다른 저를 만나게 된거에여.. 그 사람은 저랑 성격도 끼도 모든게 많이 닮았다는 느낌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 만난날 밥을 먹구 레스토랑에서 맥주를 한잔 하는데 전화가 왔어요 그사람에게...
그런데 받지 않았습니다.. 정말 제가 좀 순수 했다면 좋앗겠지만 회사라며 나가서 통화 하구 온다고 한참동안 자리를 비우는 그를 보며 나말고 누군가 있다는걸 확신 했습니다.
그뒤에 소주를 마시는 자리에서도 어김없이 화장실에서 한참 있다가 왔구요.
그렇게 술을 마시고 서울에서 온사람이라 또.. 싫지 않았기 때문에 잠자리를 했습니다.
그가 샤워하는동안 전화기를 살짝 열어보니 잠겨 있었습니다. 보통 먼가 찔리믄 전화기를 잠궈놓곤 하죠? 저두 많이 그랬거든요. 그리고 한대 뿐인줄 알았던 전화기는 일 때문에 회사사람 전화기도 들고 왔다며 빨간색폰을 살짝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전화기를 살짝 열고 닫을때 앞에 조그만 창에 여자사진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회사 사람꺼라 그렇다며 넘어 갔습니다.
그렇구나 하고 정말 이상했지만 참고 넘어갔습니다.
토요일날 와서 일요일날 서울로 갔던 그 사람은 제가 너무 보고싶다며 개천절 전날에 다시 내려왔습니다. 저두 솔직히 너무 좋았어요..
즐거이 시간을 보내며 또 속으론 미심쩍은 마음을 떨치지 못하며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그 사람을 배웅을 했습니다. 배웅을 하고 약속이 있었던 저는 차안에서 그사람 차가 지나가면 얼굴 한번 더 봐야지 하는 마음에 근처에서 기다렸는데 그 사람 차가 주차장에서 나오질 않는거에요..
전화두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차장으로 내려갔죠.
주차장에 그에 차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안에 나를 보고 놀라서 전화를 끊는 그도 보았지요.
차를 가까이 대고 안가고 머하냐고 했더니 엄청나게 말을 더듬으며 옷이랑 신발좀 다시 한다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른 가보라고 하고 차를 돌렸습니다.
차선에 그에차가 저를 보려고 옆에 서는걸 보구 저는 외면하며 그냥 제갈길을 갔습니다.
전화가 오더이다. 2통은 받지 않고 있다가 3통째 받았습니다.
그냥 가려니 아쉽다며 얼굴 한번 더 보고 싶다고 잠시 보자고 하더군요. 전 짐작했죠. 그사람도
제가 눈치 챈걸 알았지만 다시한번 저를 떠보려고 하는걸 느꼇습니다.
만나서 하는말..자기한테 먼가 할말이나 기분나쁜게 있음 참지말고 말해달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제가 그랬죠. 확실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꺼냇다가 너를 다시는 못보면 어떻게 하냐고..
그러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전화기가 몇대냐고.. 순순히 불었습니다 그사람은..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냉정하게 끊지를 못해서 통화한다구요.
저는 그래서 두달에 시간을 줄테니 정리 하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100% 그사람에 애인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안좋아하는데 자기를 좋아한다고 전화해주는 그런 사람은 없죠..
저를 정말 놓치기 싫어서 속였다고 했습니다. 저두 놓치기 싫었습니다.솔직히..
그 다음 제가 서울 올라가서 롯데월드도 가고 정말 즐거운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생각없이 꺼낸 열쇠고리에 달려있던 그와 여친에 사진.. 어이가 없는 동시에 예감했던 일이죠.. 저는 애인사이가 아니면 이렇게 할수 없다며 따졌습니다.
그사람은 다시 사실 1년동안 사긴 여친인데 정말 자기랑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정리하려고 하던차에 저를 만낫고 저를 너무 놓치기가 싫어서 속였다고 했습니다.
저도 나름 여시지만 제가 느끼기에도 이사람이 정말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에는 믿음이 갔습니다.
다른게 미심적은게 많았지만 그거만큼은 정말 눈치가 빠른 저도 느꼇습니다.
어디에서나 저를 쳐다보다가 제가 고개를 돌리면 얼른 다른데를 쳐다볼정도 였으니까요..
그러다가 그 여친과도 완전히 끝냈다며 원래 그사람에 전화기 번호를 가르쳐 주더군요.
세컨생활은 끝이구나 하며 행복을 느낄틈도 없이 그때부터였습니다.
서울과 부산.. 좋아하는 마음에 불안감도 생기고 의심도 생기고 저한테 없던 마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구속 받기 시러하고 집착을 무서워 했던 저인데 제가 그렇게 변하는걸 느꼇어요. 물론 그사람에게는 절대로 티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이상한애인지 그사람이 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미심쩍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에 친구들은 그사람이 여자가 많다.. 만나지 말아라 되도록이면..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왜냐면 그에 친구가 제가 아는 동생이랑 사겼거든요.
사무실 마치고 회의했다고 4시간 잠수 헬스했다고 2시간 잠수 동생 생일이라서 3시간 잠수...
그리고 그동네 헬스장은 새벽3시까지 한다더군요. 아침 7시에문을 열구요.
말도 안되죠. 헬스장이 7시에문여는 곳이 어딧습니까?
제가 그런일이 몇번 있고 도저히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 제자신이 너무 공포스럽다고 변해가는 제가 너무 싫다고 그랬더니 안된다고 저를 또 잡았습니다. 믿음을 주겠다고..
전 여친이랑은 친구들을 통해 확실히 정리 된걸 알수 있었지만 미심적은건 그대로였어요.
그 사람은 이젠 아무것도 없는데 왜그러냐고 믿어달라고 했습니다.
하긴 제가 너무 과민반응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왜냐면 저랑 있을때는 정말 말도 못할만큼
잘해주고 둘이 같이 있어 너무 서로가 행복하다는걸 느끼고 서울 이곳저곳 데이트하고..
그사람은 자기 원룸에 내 화장품도 가따 놓으라며 이젠 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있는 잠수시간.. 그시간이 저를 정말 미치게 합니다.
어제는 토요일 그가 내려왔죠. 이젠 둘이 있을때 그의 전화기는 조용합니다.
회장실도 안갑니다.두대 다 조용합니다. 전 속으로 수신거부 스팸메세지 이런걸 했겠지 생각 하면서도 그걸 또 부인하고 싶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언뜻 다시본 그의 전화기는 메세지함만 잠겨 있었습니다.
저도 남자한테 이용당하거나 하는 그런 바보는 정말 아니거든요..
그런 친구들을 어드바이스 해주는 정도 였으니까요. 물론 본인에 일이라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 것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속으론 느낄수 있을정도로 눈치는 빠른데..
떨어져 있음 의심스럽구요 말하자면 심증은 정말 200% 물증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부산이니 몰래 미행을 할 수 있는거도 아니구요.
저랑 같이 있을땐 정말 저만 좋아하는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이는데 떨어져있음 그렇네요... 그 사람이랑 많은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남들이 어떻다고 이야기 하건 서로 믿으면 되는데 왜 자꾸 남들 이야기를 듣냐구요..
제가 귀가 좀 얇긴 하거든요..
긴 이야기 지루하시겠지만 저를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물증이 없는 이 미심쩍인 마음을 그 사람에게 알아볼 수 있을가요?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면 저를 싫어 할가봐 물어보지도 못하겟습니다..제가 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요..저두 거짓말에 능숙하고 그랬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게만큼은 정말 잘하면서도 원래 만나던 사람들은 자동으로 제가 싫어지더라구요.
심증은 200% 물증은 0% 어쩌죠?
전 얼마전 아는 동생에게 남자를 한명 소개 받았습니다..
그사람은 서울 저는 부산 처음엔 네이트 메신져로 대화를 하다가 전화 통화 하게되구 그러다가
날을 잡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정말 제가 마음에 든다며 좋아했습니다.. 저두 여지 껏 만나왔던 남자들과 달리 다정해 보이고 외모나 성격 마음에 들었습니다.. 끌리게된거죠.
여기서 저에 대해 좀 짚고 넘어 가자면 솔직히 좀 바람기도 많았고 싫증도 나름 잘내고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 난잡하게 사는 여자는 아니구요.
단지 한사람에게 먼가 만족 하지 못했던 애정결핍에 가까운 바람기였습니다..
그러다가.. 저를 또다른 저를 만나게 된거에여.. 그 사람은 저랑 성격도 끼도 모든게 많이 닮았다는 느낌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 만난날 밥을 먹구 레스토랑에서 맥주를 한잔 하는데 전화가 왔어요 그사람에게...
그런데 받지 않았습니다.. 정말 제가 좀 순수 했다면 좋앗겠지만 회사라며 나가서 통화 하구 온다고 한참동안 자리를 비우는 그를 보며 나말고 누군가 있다는걸 확신 했습니다.
그뒤에 소주를 마시는 자리에서도 어김없이 화장실에서 한참 있다가 왔구요.
그렇게 술을 마시고 서울에서 온사람이라 또.. 싫지 않았기 때문에 잠자리를 했습니다.
그가 샤워하는동안 전화기를 살짝 열어보니 잠겨 있었습니다. 보통 먼가 찔리믄 전화기를 잠궈놓곤 하죠? 저두 많이 그랬거든요. 그리고 한대 뿐인줄 알았던 전화기는 일 때문에 회사사람 전화기도 들고 왔다며 빨간색폰을 살짝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전화기를 살짝 열고 닫을때 앞에 조그만 창에 여자사진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회사 사람꺼라 그렇다며 넘어 갔습니다.
그렇구나 하고 정말 이상했지만 참고 넘어갔습니다.
토요일날 와서 일요일날 서울로 갔던 그 사람은 제가 너무 보고싶다며 개천절 전날에 다시 내려왔습니다. 저두 솔직히 너무 좋았어요..
즐거이 시간을 보내며 또 속으론 미심쩍은 마음을 떨치지 못하며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그 사람을 배웅을 했습니다. 배웅을 하고 약속이 있었던 저는 차안에서 그사람 차가 지나가면 얼굴 한번 더 봐야지 하는 마음에 근처에서 기다렸는데 그 사람 차가 주차장에서 나오질 않는거에요..
전화두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차장으로 내려갔죠.
주차장에 그에 차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안에 나를 보고 놀라서 전화를 끊는 그도 보았지요.
차를 가까이 대고 안가고 머하냐고 했더니 엄청나게 말을 더듬으며 옷이랑 신발좀 다시 한다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른 가보라고 하고 차를 돌렸습니다.
차선에 그에차가 저를 보려고 옆에 서는걸 보구 저는 외면하며 그냥 제갈길을 갔습니다.
전화가 오더이다. 2통은 받지 않고 있다가 3통째 받았습니다.
그냥 가려니 아쉽다며 얼굴 한번 더 보고 싶다고 잠시 보자고 하더군요. 전 짐작했죠. 그사람도
제가 눈치 챈걸 알았지만 다시한번 저를 떠보려고 하는걸 느꼇습니다.
만나서 하는말..자기한테 먼가 할말이나 기분나쁜게 있음 참지말고 말해달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제가 그랬죠. 확실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꺼냇다가 너를 다시는 못보면 어떻게 하냐고..
그러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전화기가 몇대냐고.. 순순히 불었습니다 그사람은..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냉정하게 끊지를 못해서 통화한다구요.
저는 그래서 두달에 시간을 줄테니 정리 하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100% 그사람에 애인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안좋아하는데 자기를 좋아한다고 전화해주는 그런 사람은 없죠..
저를 정말 놓치기 싫어서 속였다고 했습니다. 저두 놓치기 싫었습니다.솔직히..
그 다음 제가 서울 올라가서 롯데월드도 가고 정말 즐거운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생각없이 꺼낸 열쇠고리에 달려있던 그와 여친에 사진.. 어이가 없는 동시에 예감했던 일이죠.. 저는 애인사이가 아니면 이렇게 할수 없다며 따졌습니다.
그사람은 다시 사실 1년동안 사긴 여친인데 정말 자기랑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정리하려고 하던차에 저를 만낫고 저를 너무 놓치기가 싫어서 속였다고 했습니다.
저도 나름 여시지만 제가 느끼기에도 이사람이 정말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에는 믿음이 갔습니다.
다른게 미심적은게 많았지만 그거만큼은 정말 눈치가 빠른 저도 느꼇습니다.
어디에서나 저를 쳐다보다가 제가 고개를 돌리면 얼른 다른데를 쳐다볼정도 였으니까요..
그러다가 그 여친과도 완전히 끝냈다며 원래 그사람에 전화기 번호를 가르쳐 주더군요.
세컨생활은 끝이구나 하며 행복을 느낄틈도 없이 그때부터였습니다.
서울과 부산.. 좋아하는 마음에 불안감도 생기고 의심도 생기고 저한테 없던 마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구속 받기 시러하고 집착을 무서워 했던 저인데 제가 그렇게 변하는걸 느꼇어요. 물론 그사람에게는 절대로 티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이상한애인지 그사람이 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미심쩍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에 친구들은 그사람이 여자가 많다.. 만나지 말아라 되도록이면..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왜냐면 그에 친구가 제가 아는 동생이랑 사겼거든요.
사무실 마치고 회의했다고 4시간 잠수 헬스했다고 2시간 잠수 동생 생일이라서 3시간 잠수...
그리고 그동네 헬스장은 새벽3시까지 한다더군요. 아침 7시에문을 열구요.
말도 안되죠. 헬스장이 7시에문여는 곳이 어딧습니까?
제가 그런일이 몇번 있고 도저히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 제자신이 너무 공포스럽다고 변해가는 제가 너무 싫다고 그랬더니 안된다고 저를 또 잡았습니다. 믿음을 주겠다고..
전 여친이랑은 친구들을 통해 확실히 정리 된걸 알수 있었지만 미심적은건 그대로였어요.
그 사람은 이젠 아무것도 없는데 왜그러냐고 믿어달라고 했습니다.
하긴 제가 너무 과민반응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왜냐면 저랑 있을때는 정말 말도 못할만큼
잘해주고 둘이 같이 있어 너무 서로가 행복하다는걸 느끼고 서울 이곳저곳 데이트하고..
그사람은 자기 원룸에 내 화장품도 가따 놓으라며 이젠 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있는 잠수시간.. 그시간이 저를 정말 미치게 합니다.
어제는 토요일 그가 내려왔죠. 이젠 둘이 있을때 그의 전화기는 조용합니다.
회장실도 안갑니다.두대 다 조용합니다. 전 속으로 수신거부 스팸메세지 이런걸 했겠지 생각 하면서도 그걸 또 부인하고 싶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언뜻 다시본 그의 전화기는 메세지함만 잠겨 있었습니다.
저도 남자한테 이용당하거나 하는 그런 바보는 정말 아니거든요..
그런 친구들을 어드바이스 해주는 정도 였으니까요. 물론 본인에 일이라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 것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속으론 느낄수 있을정도로 눈치는 빠른데..
떨어져 있음 의심스럽구요 말하자면 심증은 정말 200% 물증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부산이니 몰래 미행을 할 수 있는거도 아니구요.
저랑 같이 있을땐 정말 저만 좋아하는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이는데 떨어져있음 그렇네요... 그 사람이랑 많은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남들이 어떻다고 이야기 하건 서로 믿으면 되는데 왜 자꾸 남들 이야기를 듣냐구요..
제가 귀가 좀 얇긴 하거든요..
긴 이야기 지루하시겠지만 저를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물증이 없는 이 미심쩍인 마음을 그 사람에게 알아볼 수 있을가요?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면 저를 싫어 할가봐 물어보지도 못하겟습니다..제가 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요..저두 거짓말에 능숙하고 그랬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게만큼은 정말 잘하면서도 원래 만나던 사람들은 자동으로 제가 싫어지더라구요.
이 사람에게도 제가 그런존재일가요? 마음이 너무 복잡한 새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