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넘 답답해서 여러분들의 힘을 좀 빌리고 싶어서요.. 지금부터 약 한달전.. 전 한 남성을 보았습니다.. 그사람은 회원고객이고.. 전 직원.. 으로요.. 깊게 말씀드리믄.. 제가 누군지.알꺼같아서.. 회원과 직원사이로 간략하게..말합니다.. 우선 첫인상은.. 넘 좋았구요.. 음.. 제가 원하는 하체??(참고로 전 두꺼운 다리좋아해서리) 는 아니였지만... 나름.. 첫인상이 끌렸습니다.. 이래 저래 이것저것 새심히 알려주고..설명해주고.. 그러다..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요즘 컴터 프로그램으로 신상 전화번호나 나이등을 알수 있어서.. 왜 안오시냐구 전화를 했습니다.. 나름 나이도 동갑이고 해서 말도 좀 편하게 하고 좀 친해졌기에.. 제가 전화를 먼저 하는건 그리 어렵진 않았거든요.. 그러다 2주정도는 거의 매일 꼬박꼬박 통화하고.. 자주 전화하고 챙겨주고 했어여.. 제가말이죠.. 그사람은 길거리에서 떡볶이를 먹거나.. 공원엘 간다거나.. 화분을 선물로 받거나.. 했던게 처음이래요.. 그런말을 들으니..더떨리는 맘 아시죠?? 근데.. 제가 그사람을 알기전 9월까지 2년을 사귀던 여친이 있었데요.. 근데.. 어찌어찌하여 헤어지게되었고.. 나름?? 많이 힘들었데요.. 그상황에 제가 전화를 먼저 걸고.. 그러다 서로 암생각 안나게 연신 전화나 문자도 많이 하고.. 글다보니.. 전여친땜시 힘들었던게 금새 사라졌데요.. 사실 헤어지고 글다보믄.. 그여자 생각도 시시때때로 하고.. 글자나여.. 문자가 왔어여.. 요즘 내가 너땜에.. 딴생각안한다고.. 나랑 통화하고 문자하고 글다보니.. 잊었다고.. 한 2주정도는 무언의 데이트??를 했거든요.. 뭐 밥도 먹고 공원도 가고 차도 마시고.. ㅎㅎ 전 금새 그남자분께.. 제 맘을?? 완젼 뺐겼도.. 완젼 개념상실 지경까지... 휴.. 그남자분이 일하는 곳도 알고.. 그남자분 유니폼 입은 모습에 또한번 뻑~~ 가버리고.. 암튼 결론은요.. 제가 주말에 그남자분 일하는 곳에 가서 술을 마셨어요.. 칭구들 불러서... 그것도 약속 있는 친구들.. 제가 이래저래해서.. 나요즘 상사병걸린거 같다고 암튼 한번만 가자고 난리쳐서.. 술값과 그날 나이트까지 쏘기로 한상태에서 거길 갔지요.. 워낙 술을 잘 먹기는 한데.. 한번 뿅가기 시작하믄.. 정신을 못차리고 날뛰는 나라.. 휴.. 이것저것 실수를 했나봐요.. 정말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그동네를 다니지 못할꺼 같아요.. 거기다 회사도 그쪽주변이라.. 요즘 고개만 숙이고 댕길정도.... 정말 후회됩니다.. 암튼요.. 글케 술을 먹고.. 어찌어찌하여.. 다시 그새벽에 그사람을 만났지요.. 걍.. 말을 서로 편하게 하는 편이라.. 어디야?? 로 시작해서.. 맥주한잔더??라고 했고.. 거기에.. 어디서먹지?? 라는 말에.. 글타고 술사들고 모텔에 갈순 없자나 라며 남도 남자라 늑대가 될수 있어.. 라는 말에...전 난 내가 알아서 하거든요~~라고 문자가 오갔고.. 우린 술을 사들고 모텔에 갔드랍니다.. 거기서.. 오늘 술먹고 제가 술꼬장부린거며.. 이것저것을 말해주더군요.. 글믄서./. 맨날 좋은 점만보다 이런거 보니.. 마이너스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그사람.. 그러나.. 이한마디~~ 내가 정말 힘들때 나타난게 너야.. 그러니깐.. 잘해야지.. 라는 말... +앞으론 술먹지마~~라고 하더군요.. 전 순간.. 휴~~ 이제.. 이사람도 내가 좋은걸까??라고 생각했어요.. 글다가 시간이 좀 흐르고.. 전 그날 술을 넘 마니마신지라.. 더이상 맥주는 못먹겠 더라구요.. 그래서 누웠죠.. 글다가 그사람도 좀 시간이 지나고나니.. 씻더라고.. 그리고. 우린 한침대에 누웠어요.. 가만히 제 이마를 쓰다듬어주고.. 시간이 지나서.. 제게 뽀뽀를 했어요... 넌 워낙 속으로 그사람을 좋아했었기에.. 그냥 그 뽀뽀를 받아들였습니다.. 한참뒤 아랫부분에 손을 대길래 .. 이건안된다고 했어요.. 그랬떠니.. 알았다고.. 말하곤 우린 뽀뽀만 연신~~ 했지요.. 근데.. 사람이란게.. 그런게 있자나요.. 뽀뽀하다보니.. 거시기 한거요... 그래서 우린 했답니다... 거시기를....... 그것도 그날밤... 아니.. 그새벽에..3번이나... 근데.. 대화를 하다보니.. 그사람은 성에대해.. 그리 진지하진 않은거 같더군요.. 첫이미지와 통화나 문자의 느낌과는 달리.. 뭐 넌 만약 임신하믄 어떻게 해?? 라는 말에 전 그래두.... 낳아야지..했고.. 그사람은 그래도 앞날을 생각해서.. 지워야지.. 라고 하고.. 암튼.. 그리..진지하진... 않은거 같구.. 암튼.. 제가 진짜 물어보고 싶은건요,.. 그렇게 낮에 모텔에서 나오는데...(그날 둘다 서로 주말 근무라서..) 그사람 .. 표정이.. 영...아니더군요.. 웃지도 않고(그사람은 웃을때가 젤로 이뻐여 귀엽고.. 사랑스럽죠) 무표정에.. 걍 피곤하다고 하고.. 별 대화도 안하고.. 전날 침대에서.. 제손을 꼭잡아줄때와는 사뭇 다른거 같았어여.. 그렇게 그사람 가게 앞에 내려주고 나 일하러 가고.. 그뒤..제가 문자를 보내도.. 별 대답없고.. 전화를 해도.. 3-4번에.. 한번 받구..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피곤해서 그러느냐고.. 오늘 좀 이상한거 같다고.. 평상시랑 다르다고.. 어제일땜에 그런거라면 ..없던 일로 해서 그게 편하다믄 그렇게 하자고.. 분위기가 그랫던거 같다구.. 그러니 그것땜에 후회인듯한 표정... 우울해보이는거 같다고.. 그러니 없던걸로 치자고.. 그러니.. 웃으라고 했어여.. 이런... !!!! 그문자 이후.. 한번도 문자가 없는 그... 반나절이 지나고.. 제가 전화를 했어여..넘 답답해서.. 근데.. 안받네요.. 그리곤 문자한번... 바쁘다고.. 그리고 제가 문자를 보냈죠.. 이따 일끝나고 집에 데려다 줄께.. 날씨도 춥고.. 보고싶다고... 완젼.. 아무렇지도 안은듯.. 기호문자까지 넣어서... 활발하게 문자를 보냈는데.. 그사람은 .. 평상시와 완젼 다르게.. 귀찮은듯한.. 느낌의 문자로 짐 일끝났다..피곤하다.. 뭐..이렇게 문자를 보내더군요.. 지금은 제가 뭔짓을 하고 다닌건지... 답답하고.. 막 머릿속이 복잡하고.. 너무나 가슴이 아파요.. 제가 그날 새벽 침실에서 관계도중.. 그랬거든요.. 사실.. 내가 먼저 그사람 첨 봤을때 완젼 좋아했따고.. 넘 좋다고.. 그랬거든요.. 내가 넘 그사람에게 줄줄이.. 내속을 다 말한걸까요.. ? 그렇담 내 속맘을 다 알면서.. 그사람.. 모텔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왜 그럴까요.. 너무나도 달라진 그사람.. 전 어떻게 생각해야하며..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까요? 낼이면.. 얼굴은 마주칠그사람인데.. 만약 낼.. 제가 일하는곳에.. 안나오면 .. 걍.. 끝이라고 생각을 해야하는 걸까요??? 정말 그사람의 마음이 알고 싶어요.. 원래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면.. 더 애틋하고.. 더 좋아서 탱고라도 쳐야하는게 사람의 마음 아닐까요?휴.... 정말 누군갈 사랑하고 사랑받고.. 행복할수 있는건 ... 넘 어렵고 힘든 과제 같네요.. 글이 길었지요? 글재주가 없어서.. 근무시간이라.. 급하게 쓴것도 있고.. 제가 여기에 글은 첨 남기는거라... 이해 부탁 드려요.. 금 수고하세요..
그사람 .. 왜 그러는걸까.. 남자들 가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넘 답답해서 여러분들의 힘을 좀 빌리고 싶어서요..
지금부터 약 한달전.. 전 한 남성을 보았습니다..
그사람은 회원고객이고.. 전 직원.. 으로요..
깊게 말씀드리믄.. 제가 누군지.알꺼같아서.. 회원과 직원사이로 간략하게..말합니다..
우선 첫인상은.. 넘 좋았구요.. 음.. 제가 원하는 하체??(참고로 전 두꺼운 다리좋아해서리)
는 아니였지만... 나름.. 첫인상이 끌렸습니다..
이래 저래 이것저것 새심히 알려주고..설명해주고.. 그러다..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요즘 컴터 프로그램으로 신상 전화번호나 나이등을 알수 있어서..
왜 안오시냐구 전화를 했습니다..
나름 나이도 동갑이고 해서 말도 좀 편하게 하고 좀 친해졌기에..
제가 전화를 먼저 하는건 그리 어렵진 않았거든요..
그러다 2주정도는 거의 매일 꼬박꼬박 통화하고.. 자주 전화하고 챙겨주고 했어여..
제가말이죠..
그사람은 길거리에서 떡볶이를 먹거나.. 공원엘 간다거나.. 화분을 선물로 받거나..
했던게 처음이래요.. 그런말을 들으니..더떨리는 맘 아시죠??
근데.. 제가 그사람을 알기전 9월까지 2년을 사귀던 여친이 있었데요.. 근데..
어찌어찌하여 헤어지게되었고.. 나름?? 많이 힘들었데요..
그상황에 제가 전화를 먼저 걸고.. 그러다 서로 암생각 안나게 연신 전화나 문자도 많이 하고..
글다보니.. 전여친땜시 힘들었던게 금새 사라졌데요.. 사실 헤어지고 글다보믄.. 그여자 생각도 시시때때로 하고.. 글자나여..
문자가 왔어여.. 요즘 내가 너땜에.. 딴생각안한다고..
나랑 통화하고 문자하고 글다보니.. 잊었다고..
한 2주정도는 무언의 데이트??를 했거든요.. 뭐 밥도 먹고 공원도 가고 차도 마시고.. ㅎㅎ
전 금새 그남자분께.. 제 맘을?? 완젼 뺐겼도.. 완젼 개념상실 지경까지... 휴..
그남자분이 일하는 곳도 알고.. 그남자분 유니폼 입은 모습에 또한번 뻑~~ 가버리고..
암튼 결론은요..
제가 주말에 그남자분 일하는 곳에 가서 술을 마셨어요..
칭구들 불러서... 그것도 약속 있는 친구들.. 제가 이래저래해서.. 나요즘 상사병걸린거 같다고
암튼 한번만 가자고 난리쳐서.. 술값과 그날 나이트까지 쏘기로 한상태에서 거길 갔지요..
워낙 술을 잘 먹기는 한데.. 한번 뿅가기 시작하믄.. 정신을 못차리고 날뛰는 나라..
휴.. 이것저것 실수를 했나봐요..
정말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그동네를 다니지 못할꺼 같아요..
거기다 회사도 그쪽주변이라.. 요즘 고개만 숙이고 댕길정도....
정말 후회됩니다..
암튼요.. 글케 술을 먹고.. 어찌어찌하여.. 다시 그새벽에 그사람을 만났지요..
걍.. 말을 서로 편하게 하는 편이라..
어디야?? 로 시작해서.. 맥주한잔더??라고 했고..
거기에.. 어디서먹지?? 라는 말에.. 글타고 술사들고 모텔에 갈순 없자나 라며 남도 남자라 늑대가 될수 있어.. 라는 말에...전 난 내가 알아서 하거든요~~라고 문자가 오갔고..
우린 술을 사들고 모텔에 갔드랍니다..
거기서.. 오늘 술먹고 제가 술꼬장부린거며.. 이것저것을 말해주더군요..
글믄서./. 맨날 좋은 점만보다 이런거 보니.. 마이너스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그사람..
그러나.. 이한마디~~
내가 정말 힘들때 나타난게 너야.. 그러니깐.. 잘해야지.. 라는 말...
+앞으론 술먹지마~~라고 하더군요.. 전 순간.. 휴~~ 이제.. 이사람도 내가 좋은걸까??라고 생각했어요..
글다가 시간이 좀 흐르고.. 전 그날 술을 넘 마니마신지라.. 더이상 맥주는 못먹겠 더라구요..
그래서 누웠죠.. 글다가 그사람도 좀 시간이 지나고나니.. 씻더라고.. 그리고. 우린 한침대에 누웠어요.. 가만히 제 이마를 쓰다듬어주고.. 시간이 지나서.. 제게 뽀뽀를 했어요...
넌 워낙 속으로 그사람을 좋아했었기에.. 그냥 그 뽀뽀를 받아들였습니다..
한참뒤 아랫부분에 손을 대길래 .. 이건안된다고 했어요.. 그랬떠니.. 알았다고.. 말하곤 우린 뽀뽀만 연신~~ 했지요.. 근데.. 사람이란게.. 그런게 있자나요..
뽀뽀하다보니.. 거시기 한거요...
그래서 우린 했답니다...
거시기를.......
그것도 그날밤... 아니.. 그새벽에..3번이나...
근데.. 대화를 하다보니.. 그사람은 성에대해.. 그리 진지하진 않은거 같더군요..
첫이미지와 통화나 문자의 느낌과는 달리..
뭐 넌 만약 임신하믄 어떻게 해?? 라는 말에 전 그래두.... 낳아야지..했고..
그사람은 그래도 앞날을 생각해서.. 지워야지.. 라고 하고.. 암튼.. 그리..진지하진... 않은거 같구..
암튼..
제가 진짜 물어보고 싶은건요,..
그렇게 낮에 모텔에서 나오는데...(그날 둘다 서로 주말 근무라서..)
그사람 .. 표정이.. 영...아니더군요..
웃지도 않고(그사람은 웃을때가 젤로 이뻐여 귀엽고.. 사랑스럽죠) 무표정에..
걍 피곤하다고 하고.. 별 대화도 안하고..
전날 침대에서.. 제손을 꼭잡아줄때와는 사뭇 다른거 같았어여..
그렇게 그사람 가게 앞에 내려주고 나 일하러 가고..
그뒤..제가 문자를 보내도.. 별 대답없고..
전화를 해도.. 3-4번에.. 한번 받구..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피곤해서 그러느냐고.. 오늘 좀 이상한거 같다고.. 평상시랑 다르다고.. 어제일땜에 그런거라면 ..없던 일로 해서 그게 편하다믄 그렇게 하자고.. 분위기가 그랫던거 같다구.. 그러니 그것땜에 후회인듯한 표정... 우울해보이는거 같다고.. 그러니 없던걸로 치자고.. 그러니.. 웃으라고 했어여..
이런... !!!!
그문자 이후.. 한번도 문자가 없는 그... 반나절이 지나고.. 제가 전화를 했어여..넘 답답해서..
근데.. 안받네요.. 그리곤 문자한번... 바쁘다고.. 그리고 제가 문자를 보냈죠.. 이따 일끝나고 집에 데려다 줄께.. 날씨도 춥고.. 보고싶다고... 완젼.. 아무렇지도 안은듯.. 기호문자까지 넣어서... 활발하게 문자를 보냈는데.. 그사람은 .. 평상시와 완젼 다르게.. 귀찮은듯한.. 느낌의 문자로
짐 일끝났다..피곤하다.. 뭐..이렇게 문자를 보내더군요..
지금은 제가 뭔짓을 하고 다닌건지... 답답하고.. 막 머릿속이 복잡하고.. 너무나 가슴이 아파요..
제가 그날 새벽 침실에서 관계도중.. 그랬거든요.. 사실.. 내가 먼저 그사람 첨 봤을때 완젼 좋아했따고.. 넘 좋다고.. 그랬거든요..
내가 넘 그사람에게 줄줄이.. 내속을 다 말한걸까요.. ?
그렇담 내 속맘을 다 알면서.. 그사람.. 모텔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왜 그럴까요..
너무나도 달라진 그사람.. 전 어떻게 생각해야하며..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까요?
낼이면.. 얼굴은 마주칠그사람인데.. 만약 낼.. 제가 일하는곳에.. 안나오면 ..
걍.. 끝이라고 생각을 해야하는 걸까요???
정말 그사람의 마음이 알고 싶어요.. 원래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면..
더 애틋하고.. 더 좋아서 탱고라도 쳐야하는게 사람의 마음 아닐까요?휴....
정말 누군갈 사랑하고 사랑받고.. 행복할수 있는건 ... 넘 어렵고 힘든 과제 같네요..
글이 길었지요? 글재주가 없어서.. 근무시간이라.. 급하게 쓴것도 있고.. 제가 여기에 글은 첨 남기는거라... 이해 부탁 드려요.. 금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