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과 마트에 갓엇어여 생수를 3묶음정도 살려고 갓눈데..자기는 꼴이 엉망이라며 나보고 들고 나오라는 거에요 생수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고 계지죠,, 어쨋든 금방 사는 거니까,,남편은 주차장에 대기하고 있고 저혼가 들어가서 생수를 카트에 밀고 나왔어여 생수를 차에 옮겨 실은후 남편은 운전대에 앉고 전 카트를 가져다 놓으면서 카트 수집장소로 오라고 했는데..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는 거에요,,그래서 다시 주차 되어 있는곳으로 갓더뉘.. 깔깔거리며,, TV를 보고 있는거에.. 내참 기가 막혀서,, 그냥 지나칠수도 잇지만,,,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상실된거 아닌가여?? 여러분 같으면 어쩌시겟나요,,?? 지금은 제가 삐져잇는 상태입니다,,모 그런일 가지고 기븐상하냐고 더 욱하는 남편에게 더 화가 납니다..
꼴보기 싫어요~!!
어제 남편과 마트에 갓엇어여
생수를 3묶음정도 살려고 갓눈데..자기는 꼴이 엉망이라며 나보고 들고 나오라는 거에요
생수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고 계지죠,, 어쨋든 금방 사는 거니까,,남편은 주차장에 대기하고 있고 저혼가 들어가서 생수를 카트에 밀고 나왔어여
생수를 차에 옮겨 실은후 남편은 운전대에 앉고 전 카트를 가져다 놓으면서 카트 수집장소로 오라고 했는데..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는 거에요,,그래서 다시 주차 되어 있는곳으로 갓더뉘..
깔깔거리며,, TV를 보고 있는거에..
내참 기가 막혀서,,
그냥 지나칠수도 잇지만,,,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상실된거 아닌가여??
여러분 같으면 어쩌시겟나요,,??
지금은 제가 삐져잇는 상태입니다,,모 그런일 가지고 기븐상하냐고 더 욱하는 남편에게 더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