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제 능력이면 결혼상대로 어느정도? 반갑십니다 ㅋ 전 22세 먹는 이쁜 처녀입니다~~~ㅡㅡ;; 하하..죄송요..ㅎㅎ 그냥 이제 나이를 먹어가니.... 생각이 바뀌더군요... 작년까진 마냥 먹고 놀기만 했는데.. 이제 슬슬 기반 잡을 생각도 하고... 돈도 좀 모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전 수도권에 작은 연구소에 다니고 있구요. 경력은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이 되었죠. 제가 시골 출신이라 서울에 올라와 친구가 없었던 덕분에 열심히 공부만 해서 2학년때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이 되서 지금은 경력 1년이 넘어 먹고살만 합니다~ 작년 이맘때쯤에 이 회사에 처음 입사했거든요.. 제 월급은 실수령액 120~130정도이구요.... 상여금은 3 6 9 12 매달 100프로씩 나오며 추석연휴 겨울휴가 여름휴가 설날연휴 보너스 다 따로이며 연말에 보너스는 회사가 잘 돌아가면 300 그냥 그럭저럭 돌아가면 200정도 나옵니다. 이번년도 연봉은 2000 정도? 아직 어려서 그런지 돈 욕심은 없습니다. 일 하는게 쉽게쉽게 하면서 편하게 하는게 더 좋지.. 경력이 더 쌓이면 연봉은 매번 올라갈 것 같습니다^^ 주 5일제이고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죄다 쉽니다. 틈만 나면 쉬는날이 생겨서 아주아주 좋죠~ 9시 출근 6시퇴근이구요. 연구소도 개발 하나씩 해갈때마다 자꾸 좋아지고 이번에 코스닥도 등록되서 저희 회사 주식으로 졸부 된 사람 꽤나 된다고 들었습니다. 전 돈이 없어서 코스닥 향상 될때 사논 주식이 없지만...ㅋㅋㅋ 근데...문제는...제가 아직 모아논 돈이 별로 없습니다. 매 주말마다 놀러가고 또 옷 사는건 왜 그리 재밌는지 집도 월세살고 아직 전세도 아닌데 좁은 집구석에 옷만옷만 쳐 늘여놓습니다. 그리고 2주일전에 헤어진 거지같은 남자친구 때문에 그 자식한테 1년동안 있는 힘껏 다 베풀어서 헤어지고 남은건 마이너스 통장이더군요..ㅋㅋㅋ 제가 씀씀이가 좀 해픈건 알고있어요.. 그래서 이제 천천히 줄이고 있는중.. 상여금 빼고 매달 받는 월급 120정도로 제 지출 내역을 보면 펀드 20 (적금하러 갔는데 은행원이 추천하길래 한번 해봤어요) 적금 50 (적금하는것보다 펀드가 수입이 꽤 짭짤하단걸 알았습니다) 월세 25 (집에만 들어가는 쌩돈) 나머지 폰비 식비 용돈으로 30 정도 쓰고 있구요.. 상여금 들어오는건 죄다 유흥비 쇼핑 등등 여러모로 야금야금 빼먹고 있습니다. 흠...내 나이 22에 모아놓은 돈은 이제 천만원정도 되고 연봉이 2000이라고 치면 일면서 절반은 쓰고 절반은 모으는것 같아요. 많이 쓰는 건지 적게 쓰는건지 모르겠음.. 주위에 돈 버는 친구들이 없어서;;; 죄다 학생들이라서.. 근데 있잖아요.. 요즘 전세값이 왜 이렇게 비싸대... 저희 동네.. 원룸 전세로 하나 들어갈라고 하니까 개코딱지만한 원룸도 기본이 3000부터 불르더라구요 ㅠㅠ 전 지금 보증금 1000에 월세 25인 옥탑방에 살고 있거든요. 아니 이렇게 비싸서 저 같은 월급쟁이들은 언제 원룸 전세로 들어간대요?? 1년에 천만원씩 모아서 앞으로 2-3년은 더 모아야 전세집이라고 구하겠네... 이런 생각하면 어찌 살아가야할지... 돈이고 나발이고 이번 크리스마스나 따뜻하게 보낼 남자친구가 급하게 필요하네요. 제 주제에 또 외모는 드릅게 따져요...ㅋㅋ 전 제가 별로 못 생겼다고 생각 안 하는데 ㅠㅠ 좀 통통하긴 하지만 ㅋㅋㅋㅋ 머 외모 따지지 말고... 제 나이 또래의 남자분들... 저 정도의 능력이면 결혼상대로 몇점이나 받나요??? 그냥 궁금해서...
남자분들~ 제 능력이면 결혼상대로 어느정도?
남자분들~ 제 능력이면 결혼상대로 어느정도?
반갑십니다 ㅋ
전 22세 먹는 이쁜 처녀입니다~~~ㅡㅡ;;
하하..죄송요..ㅎㅎ
그냥 이제 나이를 먹어가니....
생각이 바뀌더군요...
작년까진 마냥 먹고 놀기만 했는데..
이제 슬슬 기반 잡을 생각도 하고...
돈도 좀 모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전 수도권에 작은 연구소에 다니고 있구요.
경력은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이 되었죠.
제가 시골 출신이라 서울에 올라와 친구가 없었던 덕분에
열심히 공부만 해서 2학년때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이 되서 지금은 경력 1년이 넘어 먹고살만 합니다~
작년 이맘때쯤에 이 회사에 처음 입사했거든요..
제 월급은 실수령액 120~130정도이구요....
상여금은 3 6 9 12 매달 100프로씩 나오며
추석연휴 겨울휴가 여름휴가 설날연휴 보너스 다 따로이며
연말에 보너스는 회사가 잘 돌아가면 300
그냥 그럭저럭 돌아가면 200정도 나옵니다.
이번년도 연봉은 2000 정도?
아직 어려서 그런지 돈 욕심은 없습니다.
일 하는게 쉽게쉽게 하면서 편하게 하는게 더 좋지..
경력이 더 쌓이면 연봉은 매번 올라갈 것 같습니다^^
주 5일제이고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죄다 쉽니다.
틈만 나면 쉬는날이 생겨서 아주아주 좋죠~
9시 출근 6시퇴근이구요.
연구소도 개발 하나씩 해갈때마다 자꾸 좋아지고
이번에 코스닥도 등록되서 저희 회사 주식으로 졸부 된 사람 꽤나 된다고 들었습니다.
전 돈이 없어서 코스닥 향상 될때 사논 주식이 없지만...ㅋㅋㅋ
근데...문제는...제가 아직 모아논 돈이 별로 없습니다.
매 주말마다 놀러가고 또 옷 사는건 왜 그리 재밌는지
집도 월세살고 아직 전세도 아닌데 좁은 집구석에 옷만옷만 쳐 늘여놓습니다.
그리고 2주일전에 헤어진 거지같은 남자친구 때문에
그 자식한테 1년동안
있는 힘껏 다 베풀어서 헤어지고 남은건 마이너스 통장이더군요..ㅋㅋㅋ
제가 씀씀이가 좀 해픈건 알고있어요..
그래서 이제 천천히 줄이고 있는중..
상여금 빼고 매달 받는 월급 120정도로 제 지출 내역을 보면
펀드 20 (적금하러 갔는데 은행원이 추천하길래 한번 해봤어요)
적금 50 (적금하는것보다 펀드가 수입이 꽤 짭짤하단걸 알았습니다)
월세 25 (집에만 들어가는 쌩돈)
나머지 폰비 식비 용돈으로 30 정도 쓰고 있구요..
상여금 들어오는건 죄다 유흥비 쇼핑 등등 여러모로 야금야금 빼먹고 있습니다.
흠...내 나이 22에 모아놓은 돈은 이제 천만원정도 되고
연봉이 2000이라고 치면 일면서 절반은 쓰고 절반은 모으는것 같아요.
많이 쓰는 건지 적게 쓰는건지 모르겠음..
주위에 돈 버는 친구들이 없어서;;; 죄다 학생들이라서..
근데 있잖아요..
요즘 전세값이 왜 이렇게 비싸대...
저희 동네.. 원룸 전세로 하나 들어갈라고 하니까
개코딱지만한 원룸도 기본이 3000부터 불르더라구요 ㅠㅠ
전 지금 보증금 1000에 월세 25인 옥탑방에 살고 있거든요.
아니 이렇게 비싸서 저 같은 월급쟁이들은
언제 원룸 전세로 들어간대요??
1년에 천만원씩 모아서 앞으로 2-3년은 더 모아야 전세집이라고 구하겠네...
이런 생각하면 어찌 살아가야할지...
돈이고 나발이고 이번 크리스마스나 따뜻하게 보낼 남자친구가 급하게 필요하네요.
제 주제에 또 외모는 드릅게 따져요...ㅋㅋ
전 제가 별로 못 생겼다고 생각 안 하는데 ㅠㅠ 좀 통통하긴 하지만 ㅋㅋㅋㅋ
머 외모 따지지 말고...
제 나이 또래의 남자분들...
저 정도의 능력이면 결혼상대로 몇점이나 받나요???
그냥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