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마음이뭔지궁금해여..아시는분은리플좀..ㅜㅜ

에궁..2007.10.29
조회329

이남자랑 저랑 사긴지 고3때부터입니다..

처음엔 다들 느끼시겠지만 설레임 두근두근 오늘만날땐 뭐입고 나갈까 뭐할까.

다들이런생각하시겠져.?남자든 여자든 누구는 다 그럴꺼예여.

뭐..이럴땐 상관없습니다..

시간이 지나서부터입니다..처음엔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다정다감한 남자였습니다.

근데 제가 학교다닐때 과끼리 선후배 술자리에서 친구들이 사겨라 후배랑--

어쩌다 실수로-_-술자리에서  술기운에 "어"라고 대답하고 걍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술자리에 끈나고 남자친구 일하는 피시방을 찾아갔습니다.. 그렇게 거기서부터..

잘못된거져..그 다음날 친구들이 말을 건냈습니다 너 어제 일기억나? 뭐 이래이래서 이래됫다고.

그러더군여--.. 전 그냥 술기운이라고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후배란놈이

화이트데이때..사탕바구니를--... 가져오고..난 무심결에--받고 친구들 나눠주고..

무튼 그래서 후배랑은 끈내버렸습니다;(제가 나쁜..뇬)

근데 그걸 남자친구가 어떻게 알아냈는지 알아내고..그걸로 헤어질뻔도했었지만..

끝까지 미안하다고..설득시켰습니다..근데남친이 저의 비밀이 하나씩나하씩 다 말하다더군여

옛남자랑 사길때..이런짓저런짓..다알더군여..그래서 그일부터..3.4번헤어졌다.사꼈다

반복했습니다........그래서그런지 그때부터 남친이 다르게 행동하더군여..

친구들만날때도 잘안만나게 해주고.. 남자만나는건 아예 절대금지구여..

옷도 파인것도..뭐 달라붙고 이런것도 못입었습니다.. 옷가게가서 이거 입고싶다고 말하면..

정말 그자리에서 싸울정도로..그정도로 바꼈으니까여..

그렇게 2년이란 세월을 지났습니다..그리곤 제가 부산으로 가게되었습니다..미용공부하기위해서..

이모댁에 내려가야만했던거져..근데 남친이 계소가지말라고..그러더군여...무슨짓을할까바..

내심 걱정이되었나봐여..그리고 남친이..몇달뒤에 군대간다고 말하더군여..

솔직히 전 내심기뻤습니다.. 그남자 군대간사이 놀고싶은거 맘컷 놀수잇을거같아서여..

남친이랑 사귀면서 친구랑 놀지도..못하고 그랬거든여..보수적이라고 해야될까..

정말 자기자신은 놀거다놀면서..전 놀지못하게 그랬거든여..

그래서 내심 기뻤습니다....그렇게 군대같이배웅도못해주고..그랬습니다.....아니 오지말라더군여

친구들끼리 간다고..거기에 끼이는게 싫었나봅니다.--..

그렇게 군대 보낸뒤 반반이였습니다. 홀가분..?그리움..?그리움보단 홀가분이 솔직히

더 컸지만서요..그런거 있짠아여.. 자기일에 몰두하다보면.. 남친도 생각안나고 그런거여..

그런거라서 전 내공부하는일에 몰두했습니다..그러다가 편지도 주고받고 했습니다..

편지받을땐 정말 좋았습니다..근데 내용이..좀..그렇더군여...아직도 의심............그러한내용

그래서 싫었습니다...군대가서도 이렇구나...라구요..그렇게 전 부산에서 공부를 마치고

제가 살던 곳으로 와서..친구랑 같이 일을했습니다..

정말 남자는 안만나구여..일에 미친듯이 했습니다 그렇던 어느날 전화가 왔습니다..

휴가나갈거같다고..그래서 전 계획을 한듯이 짯지여.. 이래이래서 이래가야지..라고

근데 그게 또 맘처럼 쉽지가 않더군여..일마치고 아니면 일가기전에..볼려고했습니다..

근데 남친은 일마치고 와서 우리집에와서 자라는겁니다..솔직히 그게 넘싫었습니다..

뭐가그런지 몰라도 싫었습니다..일마치고 나면 이상한 얼굴...기름진얼굴..뭐그게 보여주기

싫었는가..아니면 같이 자는게 싫었나봅니다...그때 그날이였구요,...

뭐때문에 싫었는지 그게 싫어서 계속 싸웠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이브날에 휴가나오자마자..깨졌습니다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전 알앗다고 말하고..문자로 왜그러냐고..답해봤지만..

그러지말라고 뭐..냉정하게 여자끼리 술마시느니 머라니 그러더군여..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저도 일하면서 남자를 만낫지만 영..마음에 안들고..그냥

그런심보잇잔아여 가지고 .. 헤어지는..그렇게 2주일도안된체 헤어지고 ..

그랬습니다..지금 그 일하면서 만난 2주도안된남자 친구를 만나서..사귀고잇습니다.

맨날생각하는건데 헤어질려구여.정말 마음에 안듭니다..근데 헤어지면 뭔가 허전함..(못떗져?ㅠㅠ)

그래도 헤어질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이남자 저남자 만나봐도 그 군대간남자가 계쏙 생각이 나는거있져..?

그래서 싸이를 드가보고...몰래 전화를 해볼려해도..못하겟고..편지도 썻지만..솔직히

보낼자신이없어서...서랍장속에는....점점쌓여가고....싸이를보니..

휴가나온다는 소식에..그 전화번호..로 전화해봣습니다..발신제한으로여..

목소리..여전햇습니다......근데 갑자기 친구편으로 연락이왔더군여.. 니전화번호 갈켜달라는데

어떻할까?이러더군여...전 응 갈켜줘... 라고 말햇습니다..무슨생각이였는지는 모르겟지만..

그렇게 연락을 하고...목소리를 들으니 정말 처음만날을떄처럼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갑자기 하는말이 우리다시 사귀자면서..그러더군여...솔직히 전 너무 햇갈렷습니다..

왜그러냐니까..그냥 그렇다고 그러더군여.. 아니면 바다보러 놀러가자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이래이래 말을해보니..그런거있잔아여..

군데에 잇으다보니..여자를 못만나서 그래..아님 하고싶은데 못해서..니가 젤만만해서

그러는거야. 전부다 그러더군여..정말 그런가...친구말만듣고..싫다고 햇습니다..

그러니 지도 알앗다면서...전화를 끊더군여.. 그리곤 연락이안왔습니다..

정말..허무했습니다...그리곤..몇달뒤 다시 제가 먼저...휴가때마침나와서 연락햇습니다..

잘지내냐고..그전에 친구한테 문자왔다고하더군여..나 찾았다면서..그래서

친구한테 문자했었냐고..하니 기억이 안났다면서..말을 회피하더군여...............

정말...보고싶어서..2번이나 휴가나왔을때...친구랑 막 돌아다녔습니다...정말 안보이더군여..

정말 용기를내서..차안에서 친구랑..그 남자친구한테 전화를했습니다..

얼굴보자고. 뭐 만나자고... 만나서..왜그랫는지 서로 이야기좀하자고..했습니다..

그러니 오라더군여. 어디어디 말하는게 알거같습니다..그래서 간다고 친구랑 같이 간다고

했습니다.그러니 대뜸하는말이.그럼 오지말라고.그러더군여....친구델고와서 뭐하냐고.

그러길래.아니 친구는 차안에잇고..저만 나가서 볼려고햇다면서..하니

그래도 실타고 오지말라더군여.. 그래서 확김에 열불나서--안갔습니다.

걍잊어야지 하고 안갔습니다... 그리곤 그남자 군대로 다시 돌아가고.... .싸이비번을알아서..

들어가보니..제가 스토커라고합니다.휴가때마다 귀찮게 군다면서..

지도 여자만나는거 다만나고 놀더군여..그런데 저한테는 일부로 나한테 보여준거라면서..

사진찍어서 올렸다고 하더군여..

제가 왜이렇게 와따리갓다리하는이유는여..정말 좋아합니다..좋아하는데..

예전처럼 또그럴까바..무서워서 그러는거같아요.. 사소한거 잘못이라도하면..

때리거든여..술자리에서 친구랑 놀다가.. 지랑 만나기로해놓고..친구랑 논다고..그이유로..

늦게나오고..해서 때리고..친구보는데서도 때리고..그랬거든여..정말 심한건..

칼까지 들이댄적이 있거든여...................... 그일도 남친이 기억하는지..전화로..미안하다고

하지만..솔직히 무섭거든여..정말 휴가나와서 가기전까지 전화로 얘끼를했습니다.

이래이래서 솔직히 무섭다고..그래서 좋아하는데 못돌아가겠다고..하니.. 그건 핑계라고 하는데.

솔직히 모르겟습니다..제마음이 뭔지..단지 정때문에 ..아님 미련때문에..?

뭔지모르겟습니다... 이남자 마음도 뭔지 궁금하구여....................................

저한테..그동안 미안햇다고..잘해줄꺼라고..군대에잇는동안.조금만 더기다려주면

안되겟냐고..정말 지 군대에잇을동안 힘들었다고합니다.. 근데..왜...스토커냐니..........

그러고...............휴..정말 모르겟습니다..저희 둘 마음이 뭔지..아시는분..있나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