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4살난 아이..

민군마눌..2007.10.29
조회296

제 나이 이제 25...

남자친구와는 이제 100일 갓넘은...

남들은 이때쯤 완젼 행복에 젖어  주위사람들 닭으로 만들어 날려보내도

모자를 이때...

전... 제 인생을 놓고 도박을 하려 합니다...

처음으로 결혼을 생각한 남자친구에게 아기가 있다네요..

전여자친구22살인데...4살난 아이

어떻게 보면 믿어야 할거 같고...

어떻게 보면 믿을수 없습니다..

아직 제 남자친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그 아이를 본적이 없으니까요.....

아이도 문제지만...

그 여자가 너무 헛소리를 해대요...

계속 사귀고 있다느니

너때문에 헤어졌다느니...

너말고도 또 다른 여자가 있느니

애가 하나가 또 있느니 이러쿵 저러쿵

얼마전엔 저희 집에 까지 전화를 했습니다..

당신 딸때문에 이혼했다고

죽겠습니다..

싸이 다이어리에 매일 남자친구와 같이 있었다 글을 올려대고...

참고로 저와 제 남자친구 장거리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언젠가 부터 퇴근시간만 되면

연락이 잘 되질 않고...바쁘다 하니... 그렇게 믿고 싶지만/.,..

믿음에 금이 가네요,,,, 제가 머라고 하면

니가 날 믿지 않으면 더 힘들어질뿐이야.,..

이러는데... 믿음이 가게 행동을 해야 믿죠.. ㅠㅠ

남자친구..믿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은 더이상 제가 맘의 상처를 받는걸

두고 볼수가 없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