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동감하시는 분 댓글 달아 주세요..

≪사랑했나봐。˚≫2006.11.08
조회268

저.. 오늘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아니..

 

친구에게 시달려 살거든요.. (일진)

 

제가.. 노래방을 혼자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걸 친구가 (일진) 말했더군요..

 

그래서..

 

안간다고 분명히 말했죠..

 

근데.. 그 (일진)애가.. 때리는 거 있죠??

 

그래서..

 

어디 간다고 말 했습니다..

 

미행하고 미행하고 들켜서 얻어 맞고...

 

정말...

 

동감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