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주 10월 27일 토요일에 sbs등촌 공개홀에 있는 음악공간을 방청하러 갔었습니다. 제가 150~200대 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 170번 끝번대) 여자 두분이 오셔서 저한테 몇번이냐고 물어보셨어요. 그 분들은 저희보다 앞 번호라, 앞에서도 되냐고 물어보시고서 저희 앞에서 계셨구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저랑 같은 170번대셨던거 같아요 ^^;) 그 이후에 번호대로 제대로 서야되서 저는 뒤쪽으로, 그분들은 앞으로 옮겨가셨어요. 키도 작고 귀엽게 생기셔서-0-;; 입장할때까지 힐끗힐끗 봤었거든요. >0< 지금에 와서 그때 말이라도 걸어볼걸.. 하고 후회가 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han-gain@hanmail.net <-- 제 네이트 주소+메일 입니다. 그때 제 앞에 서 계셨던 분이 이 글을 꼭 보시고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월 27일 음악공간 방청하신 여자분을 찾습니다.
제가 지난주 10월 27일 토요일에 sbs등촌 공개홀에 있는
음악공간을 방청하러 갔었습니다.
제가 150~200대 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 170번 끝번대)
여자 두분이 오셔서 저한테 몇번이냐고 물어보셨어요.
그 분들은 저희보다 앞 번호라, 앞에서도 되냐고 물어보시고서 저희 앞에서 계셨구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저랑 같은 170번대셨던거 같아요 ^^;)
그 이후에 번호대로 제대로 서야되서 저는 뒤쪽으로, 그분들은 앞으로 옮겨가셨어요.
키도 작고 귀엽게 생기셔서-0-;; 입장할때까지 힐끗힐끗 봤었거든요. >0<
지금에 와서 그때 말이라도 걸어볼걸.. 하고 후회가 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han-gain@hanmail.net <-- 제 네이트 주소+메일 입니다.
그때 제 앞에 서 계셨던 분이 이 글을 꼭 보시고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