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습니다. 한달에 10만원. 흠. 저는 지방에살구여 (전라..) 집에서 삼실까지 거리는.. 차로 25분거리... 뭐 여튼. 다닌지는 3개월차.. 처음에 면접보러올때 그랬었습니다. (지방이라.사무직..월급. 적습니다.. 월급여 00에..연봉0000..상여금500 사대보험들어가고... (여기가 차없으면 출퇴근 불가능...함) 그리고 차있다니까 주유비 월10.. 영수증처리해서 준다네요.. 그렇게알고.. 출근 시작.. 참고로 제차 가스차입니다. 진짜..어디안가고 출 퇴근만 열심히 하면.. 10만원적지않은돈이지요...하지만. 그게맘데로 안되자나요.. 주말이면 약속도있고.. 뭐 암튼 나름..적은월급에. 조금이라도 위안삼아..3개월 째입니다. 오늘.. 본사..(이곳은 현장사무실입니다.) 에서 전화옵니다.. ㅇ 부장 : 이거 부탄...자네 차인가.. 나 : 네 ㅇ 부장 : 근데 왜케 경비지출이 많은건데? 나 : 네? 아 네 원래 10만원 월 주유대 영수증처리...할수 있다고해서. ...요.. ㅇ 부장 : 아니 가스 10만원 어치 넣어서. 어디 출장을 다녀도 ..어쩌고저쩌고...개인적인일로....어쩌고(많이 썻다 이소리...) 담부턴 자제해~ ㅇㅇㅇ바꿔줘~ !! 이럽니다. 아니 뭘자제하라는 건데... 저보고 그 10만원...맞추면 안된답니다.. 처음부터 준다 말을 말든가.. 아까 정확히 점심 밥먹기전에. 이러네요.. 체하라고...........;; 아 적응하기 힘든 분위기.. -건설 현장사무실이라.. 사람들 거칠고. 여자 저 혼자.. 그래도...쉽게 그만두고...그럴 나이는 아니기에 3개월간. 나름 열심히 적응해서 이제 좀 다닐만하니까... 또 다른게 신경쓰이네요.. ㅇ부장은 전부터... 아마도..혼자생각이지만. 가스차..10만원씩. 회사돈으로 기름넣는거 거슬렸나봅니다.. 그럼 첨부터 말하던가.. 아.......................................... 그냥 담달부턴 경비처리 안하겠다고 급여에 교툥비로...해서 넣어달라고 해야겠어요... 일때문에 실수로...소리들은거라면.. 잘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얼굴이 화끈거려도..참았겠죠.. 일도아니고..돈땜에.. 뭐라고 소리듣는건 처음이라... 마음이 뭐그렇습니다..
회사에서 주유대를...
받습니다.
한달에 10만원.
흠.
저는 지방에살구여 (전라..)
집에서 삼실까지 거리는..
차로 25분거리...
뭐 여튼.
다닌지는 3개월차..
처음에 면접보러올때
그랬었습니다.
(지방이라.사무직..월급. 적습니다..
월급여 00에..연봉0000..상여금500
사대보험들어가고...
(여기가 차없으면 출퇴근 불가능...함)
그리고 차있다니까 주유비 월10..
영수증처리해서 준다네요..
그렇게알고..
출근 시작..
참고로 제차 가스차입니다.
진짜..어디안가고 출 퇴근만 열심히 하면..
10만원적지않은돈이지요...하지만.
그게맘데로 안되자나요..
주말이면 약속도있고..
뭐 암튼
나름..적은월급에.
조금이라도 위안삼아..3개월 째입니다.
오늘..
본사..(이곳은 현장사무실입니다.)
에서 전화옵니다..
ㅇ 부장 : 이거 부탄...자네 차인가..
나 : 네
ㅇ 부장 : 근데 왜케 경비지출이 많은건데?
나 : 네? 아 네 원래 10만원 월 주유대 영수증처리...할수 있다고해서. ...요..
ㅇ 부장 : 아니 가스 10만원 어치 넣어서.
어디 출장을 다녀도 ..어쩌고저쩌고...개인적인일로....어쩌고(많이 썻다 이소리...)
담부턴 자제해~ ㅇㅇㅇ바꿔줘~ !!
이럽니다.
아니 뭘자제하라는 건데...
저보고 그 10만원...맞추면 안된답니다..
처음부터 준다 말을 말든가..
아까 정확히 점심 밥먹기전에.
이러네요..
체하라고...........;;
아
적응하기 힘든 분위기..
-건설 현장사무실이라.. 사람들 거칠고.
여자 저 혼자..
그래도...쉽게 그만두고...그럴 나이는 아니기에
3개월간. 나름 열심히 적응해서
이제 좀 다닐만하니까...
또 다른게 신경쓰이네요..
ㅇ부장은
전부터...
아마도..혼자생각이지만.
가스차..10만원씩.
회사돈으로 기름넣는거
거슬렸나봅니다..
그럼 첨부터 말하던가..
아..........................................
그냥 담달부턴
경비처리 안하겠다고
급여에 교툥비로...해서 넣어달라고 해야겠어요...
일때문에 실수로...소리들은거라면..
잘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얼굴이 화끈거려도..참았겠죠..
일도아니고..돈땜에..
뭐라고 소리듣는건 처음이라...
마음이 뭐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