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에 결혼후 신혼여행 갔다온후..알아버린 남편의 내연녀 그때는 정말 기막히고 어이 없었는데..그 인간은 끝까지 아니라고 잡았뗐네요 그러다 한달뒤는 잘 해주더니..몇달이 지나면서 이상하게 돌변하는 남편 일요일날은 나를 시댁에 혼자 놔두고,..자기는 친구 만나러 가고.. 난 칭구 만나서 노는가라고 생각했는데.. 6개월이 지나면서 트집잡고 나 몰래 시댁에 가서 이혼한다고 벌써 시댁 식구랑 말을 다 맞춘후 나한테 이혼 통보..그때는 참 어이 없었네요 7개월이 되는날에는 자기가 법원에 가서 먼저 이혼 신고하고..그때는 저는 영문도 모르고 법원에 갔어요 억울하게 이혼을 당할수가 없어서...이리 저리 뛰어 다녀봤지만..증거가 없는 나머지 그때는 참 힘들었어요 그러다...칭구 동생의 도움으로 증거를 하나씩 잡기는 했지만 첫번째는 더운 여름날에 시댁에서 가까운 길가에 차를 세워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을때..내눈에 들어온것은 시댁에서 그인간 차에 타고 있는 늙은 여자 그여자를 미행했지만..끝내 찾을수가 없었어요 그인간이 법원에 이혼을 먼저 신청해 놓은 바람에 얼떨결에 법원으로 직행 그뒤부터 그인간과 저와의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저는 증거를 모을려고..무진장 노력 끝내 증거를 잡았네요 그인간이 법원에 낸 서류내용은 자기가 거제 옥포에서 일하기 전에 부산에서 그 여자랑 같은 직장에서 일했다고 했네요 그리고 법정에 그여자가 증인으로 나왔네요 법정에 나오기 전에는 이름을 가명으로 쓰고 있다가 법정에서 선서할때는 본명을 쓰드라고요 그때 그년의 본명을 알게 되었네요 선서하기 전에 법원 밖에서의 그년은 그인간이랑 같이 이야기 한다고 좋아서 어쩔수 몰라서 뛰고 난리가 아니었네요 막상 법원에 들어와서 선서할때는 공항 장애가 있다고 하면서 아픈척을 하더군요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웃었네요 공항 장애가 있는 사람이 그렇게 신나서 뛰고 난리랍니까.... 그여자는 그인간 보다 14살 연상에다..이혼녀였어요 지금은 그인간은 거제 옥포 대우 조선소에서 외주로 일하고요 끝내는 제가 이겼어요 지금 그년한테 손해 배상 청구를 했는데 그년이 거기에 대한 설명으로 답변서를 냇는데..기가 막히더군요 분명히 부산에서 그인간이랑 같이 일을 했다고 했는데...답변서에 보니 저랑 결혼하기 전부터 사귀고 있었고...부산이 아니라.. 거제 옥포 부근 술집에서 일했던 술집여자였네요 자기 입으로 그때 손님으로 만나서 진지하게 동생..누나로 만났다고 자기 입으로 적어놨더군요 기막히고 어이 없었네요 10월달에 그년대신 변호사가 나와서 증언하는데...거기에는 그여자는 그인간이랑 아무 관계가 아니라고 적혀있었네요 그리고 그년입으로 분명히 거제 옥포에 산적이 없다고 했구요 전화 통화 내역서를 띠어보니..거제 옥포에서 남자란 동물은 다 알고 지내더군요 새벽에는 엄큼한 장소에서 같이 있기도 하고요 지금 그 년이랑 통화하고 있는 그집 부인들은 이사실을 알런지.. 그리고 이번에 안 사실인데.. 10월 20일쯤에 그인간집에 인사를 시켰다고 하네요 둘이 아무사이 아니라고 할때는 언제고...웃겨 아무튼 여러분들도 주위 정리 잘하세요 안그럼 저처럼 뒤통수 맞을꺼에요 글고 그인간이랑 같이 일하는 분 좀 알고나 말해요 난 그인간이 이런 사람인지 모르고 결혼한 죄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어이 그인간 부모들...언제 철 들꺼니. 그여자 돈 많으니 그리 좋더니..그리고 너희도 철좀 들어라 한심한 인간들아. 내가 빨리 알고 헤어진게 천만 다행이다.. 모르고 잇었으면..내 뒷통수 얼마나 치고있겠니.. 그리고 거제 옥포에 그년과 같은 건물에 살고 잇는 세일맨피스 사람들 신랑 단속 잘 하시오 그리고 어이 민씨 아줌마..그 건물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니 배즙 잘 사먹고 있나보지 그 더러운 몸으로 파는 배즙을 아주 맛있게 잘 사먹고 잇나 보지.. 그 사람들이 알면 과연 뭐라고 할까
이혼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해요
2005년 12월에 결혼후 신혼여행 갔다온후..알아버린 남편의 내연녀
그때는 정말 기막히고 어이 없었는데..그 인간은 끝까지 아니라고 잡았뗐네요
그러다 한달뒤는 잘 해주더니..몇달이 지나면서 이상하게 돌변하는 남편
일요일날은 나를 시댁에 혼자 놔두고,..자기는 친구 만나러 가고..
난 칭구 만나서 노는가라고 생각했는데..
6개월이 지나면서 트집잡고 나 몰래 시댁에 가서 이혼한다고 벌써 시댁 식구랑 말을 다 맞춘후
나한테 이혼 통보..그때는 참 어이 없었네요
7개월이 되는날에는 자기가 법원에 가서 먼저 이혼 신고하고..그때는 저는 영문도 모르고 법원에 갔어요
억울하게 이혼을 당할수가 없어서...이리 저리 뛰어 다녀봤지만..증거가 없는 나머지 그때는 참 힘들었어요
그러다...칭구 동생의 도움으로 증거를 하나씩 잡기는 했지만
첫번째는 더운 여름날에 시댁에서 가까운 길가에 차를 세워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을때..내눈에 들어온것은
시댁에서 그인간 차에 타고 있는 늙은 여자
그여자를 미행했지만..끝내 찾을수가 없었어요
그인간이 법원에 이혼을 먼저 신청해 놓은 바람에 얼떨결에 법원으로 직행
그뒤부터 그인간과 저와의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저는 증거를 모을려고..무진장 노력
끝내 증거를 잡았네요
그인간이 법원에 낸 서류내용은 자기가 거제 옥포에서 일하기 전에 부산에서 그 여자랑 같은 직장에서 일했다고 했네요
그리고 법정에 그여자가 증인으로 나왔네요
법정에 나오기 전에는 이름을 가명으로 쓰고 있다가 법정에서 선서할때는 본명을 쓰드라고요
그때 그년의 본명을 알게 되었네요
선서하기 전에 법원 밖에서의 그년은 그인간이랑 같이 이야기 한다고 좋아서 어쩔수 몰라서 뛰고 난리가 아니었네요
막상 법원에 들어와서 선서할때는 공항 장애가 있다고 하면서 아픈척을 하더군요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웃었네요
공항 장애가 있는 사람이 그렇게 신나서 뛰고 난리랍니까....
그여자는 그인간 보다 14살 연상에다..이혼녀였어요
지금은 그인간은 거제 옥포 대우 조선소에서 외주로 일하고요
끝내는 제가 이겼어요
지금 그년한테 손해 배상 청구를 했는데
그년이 거기에 대한 설명으로 답변서를 냇는데..기가 막히더군요
분명히 부산에서 그인간이랑 같이 일을 했다고 했는데...답변서에 보니
저랑 결혼하기 전부터 사귀고 있었고...부산이 아니라..
거제 옥포 부근 술집에서 일했던 술집여자였네요
자기 입으로 그때 손님으로 만나서 진지하게 동생..누나로 만났다고 자기 입으로 적어놨더군요
기막히고 어이 없었네요
10월달에 그년대신 변호사가 나와서 증언하는데...거기에는 그여자는 그인간이랑 아무 관계가 아니라고 적혀있었네요
그리고 그년입으로 분명히 거제 옥포에 산적이 없다고 했구요
전화 통화 내역서를 띠어보니..거제 옥포에서 남자란 동물은 다 알고 지내더군요
새벽에는 엄큼한 장소에서 같이 있기도 하고요
지금 그 년이랑 통화하고 있는 그집 부인들은 이사실을 알런지..
그리고 이번에 안 사실인데..
10월 20일쯤에 그인간집에 인사를 시켰다고 하네요
둘이 아무사이 아니라고 할때는 언제고...웃겨
아무튼 여러분들도 주위 정리 잘하세요
안그럼 저처럼 뒤통수 맞을꺼에요
글고 그인간이랑 같이 일하는 분
좀 알고나 말해요
난 그인간이 이런 사람인지 모르고 결혼한 죄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어이 그인간 부모들...언제 철 들꺼니.
그여자 돈 많으니 그리 좋더니..그리고 너희도 철좀 들어라
한심한 인간들아.
내가 빨리 알고 헤어진게 천만 다행이다..
모르고 잇었으면..내 뒷통수 얼마나 치고있겠니..
그리고 거제 옥포에 그년과 같은 건물에 살고 잇는 세일맨피스 사람들 신랑 단속 잘 하시오
그리고 어이 민씨 아줌마..그 건물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니 배즙 잘 사먹고 있나보지
그 더러운 몸으로 파는 배즙을 아주 맛있게 잘 사먹고 잇나 보지..
그 사람들이 알면 과연 뭐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