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왠 헤드라인이...ㅎ;^^;;;부끄럽네...투정부린 글인데...ㅋ 길게쓰면 지루해 하실까바...짧게줄여쓰다보니 어째...연봉의 불만으로 들리셨나봐용.. ㅋ사실 빠듯하지만 연봉 크게 불만 없습니다... 그냥 이 일하면서.. 사무실 안에서 매일 밥먹자마자 바로... 밥먹는시간이래봤자 넉넉20분 ..뒤돌아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해야하는..ㅋ 잠깐 멍하니 모니터보는것도 눈치가ㅋㅋㅋ...언제나 마우스질을 딸깍딸깍 짜증받아주고...독박쓰고...ㅋㅋ한공간안에서 윗사람 눈치땜에 좀...하소연좀 한거같아요 ...ㅎㅎ 이렇게 눈치를 많이받는지...하긴 그건 개인차겠지만....빠듯한 일이 직장인들의 대부분인지... 답글단분들중에...근무시간에 올리신분들도 있떤데~~~*-_-*ㅋ 부러웠슴다...ㅋ 모두...말하신게...정답이기도하고...그래보이네요... 프리뛰시는분들두 이바닥서 몇년 버티신 결과겠죠..?ㅎ 지금 최대고민이 앗싸리 다른직종을 구해볼런지....그렇다면 뭐가 좋을지.... 조금 다른 디자인을 해볼지.....고민해보는데 답은 안나오네요..^^; 답답 스트레스가 쌓여서....부담감 때문에...............스스로 방황중인거같아요... 더힘든분들도 열심히 하고 계실텐데.....욕심이란게 참...ㅋㄷ 좀더 강해져야 할 필요가 있는데..쉽사리 안되네요... 모두들..감기 조심하시구요.ㅎ 좋은날들 보내세요..^^ - 여 22살...전졸 디자이너 신입입니다.. 광고..편집 디자인... 대학졸업하구나니... 촌구석에선 전공살려 할게없어서.. 서울올라와 월세 내면서 생활하는데..ㅠㅠ 빠듯하네요 좋은옷한벌 사입기 어렵고... 남자친구 좋은선물한번 못해줘봤고.. 부모님도 동생한테도 선물이래봤자 작은거밖에 못해주고..넘 미안해요.. 생활비에 보태어주는건...아직 무리라서 못하구있어요.. 첫직장..백화점 전단지 작업했어요..ㅎ nc백화점.. 그러다 주마다야근에 신경성인지...몸이안좋아져서 넘 힘들어서 육개월일하다 한달쉬었습니다... 한달쉬니까 허걱.... 그동안 쥐꼬리만큼 번게... 적금 꼴랑 20인데 월세 더하니까...통장이 바닥을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디자인회사 면접봐서 좀 많이준다길래..학교선배도있길레..들어갔죠. 아놔 근데 사장이 ㄱ....ㅅ-_-.....선배...나쁜선배..나 들어가고 3주뒤에 심장이 탁탁멈춘다면서 아프다는 핑계로 잠적하더이다....그 주말에 졸업생모임에는 나왔던데..그뒤로 연락두절... 멋도모르고있다가...사장 성깔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캐박살.....2개월만에 관뒀슴다.. 그러다 또 통장 빵꾸날까 무서워서 구한 회사...현직장... 하는일...빡시고 월급 끊길일 절~대 없는회사같습니다.. 일이 꼬리에꼬리를 뭅니다.. 멋도모르는데...백지서부터 해내느랴 스트레스 만빵.. 회사직원...실장. 대리(실장부인), 대리(27언니), 나 따지면 나말고 한명밖에 없는건데 옆에서 눈치..스트레스 장난아니게 주네요.. 정말. 개인메일확인도 못할정도로 빡시게...일도있지만 눈치가.....ㅋㅋ 요즘..스트레스가심해서 고민중이랍니다.. 디자인을 그만두고 다른직장을 찾을까... 다른직업은 도데체 뭐가 좋을까...하고 예전 모든디자인을 제것으로 만들꺼같던 열정...전혀 없습니다.. 제 의지력 문제일까요.... 물론 제 의지력도 많이 부족하다고 봅니다...지각땜에ㅠ 아....정말 고민이 너무많이 되고 힘드네요.. 집에오면....아무도없고... 쓸쓸함에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디자인...박봉이네요... 지금 신입 1500 받고 점심시간도 일하고 퇴근시간 초과근무에.. 개인시간 전혀 절대 없는....이거....힘든건지 아니면 디자인직업이란게... 점심은각자해결...(매일도시락싸는것두 힘듬..ㅠㅠ)이런게 태반인가요??? 정상인가요??
직업..너무 고민이네요
헛... 왠 헤드라인이...ㅎ;^^;;;부끄럽네...투정부린 글인데...ㅋ
길게쓰면 지루해 하실까바...짧게줄여쓰다보니 어째...연봉의 불만으로 들리셨나봐용..
ㅋ사실 빠듯하지만 연봉 크게 불만 없습니다... 그냥 이 일하면서..
사무실 안에서 매일 밥먹자마자 바로... 밥먹는시간이래봤자 넉넉20분 ..뒤돌아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해야하는..ㅋ 잠깐 멍하니 모니터보는것도 눈치가ㅋㅋㅋ...언제나 마우스질을 딸깍딸깍
짜증받아주고...독박쓰고...ㅋㅋ한공간안에서 윗사람 눈치땜에 좀...하소연좀 한거같아요 ...ㅎㅎ
이렇게 눈치를 많이받는지...하긴 그건 개인차겠지만....빠듯한 일이 직장인들의 대부분인지...
답글단분들중에...근무시간에 올리신분들도 있떤데~~~*-_-*ㅋ 부러웠슴다...ㅋ
모두...말하신게...정답이기도하고...그래보이네요...
프리뛰시는분들두 이바닥서 몇년 버티신 결과겠죠..?ㅎ
지금 최대고민이 앗싸리 다른직종을 구해볼런지....그렇다면 뭐가 좋을지....
조금 다른 디자인을 해볼지.....고민해보는데 답은 안나오네요..^^; 답답
스트레스가 쌓여서....부담감 때문에...............스스로 방황중인거같아요...
더힘든분들도 열심히 하고 계실텐데.....욕심이란게 참...ㅋㄷ
좀더 강해져야 할 필요가 있는데..쉽사리 안되네요...
모두들..감기 조심하시구요.ㅎ
좋은날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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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22살...전졸 디자이너 신입입니다..
광고..편집 디자인...
대학졸업하구나니... 촌구석에선 전공살려 할게없어서..
서울올라와 월세 내면서 생활하는데..ㅠㅠ 빠듯하네요
좋은옷한벌 사입기 어렵고... 남자친구 좋은선물한번 못해줘봤고..
부모님도 동생한테도 선물이래봤자 작은거밖에 못해주고..넘 미안해요..
생활비에 보태어주는건...아직 무리라서 못하구있어요..
첫직장..백화점 전단지 작업했어요..ㅎ nc백화점..
그러다 주마다야근에 신경성인지...몸이안좋아져서
넘 힘들어서 육개월일하다 한달쉬었습니다...
한달쉬니까 허걱....
그동안 쥐꼬리만큼 번게...
적금 꼴랑 20인데 월세 더하니까...통장이 바닥을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디자인회사 면접봐서 좀 많이준다길래..학교선배도있길레..들어갔죠.
아놔 근데 사장이 ㄱ....ㅅ-_-.....선배...나쁜선배..나 들어가고 3주뒤에 심장이 탁탁멈춘다면서
아프다는 핑계로 잠적하더이다....그 주말에 졸업생모임에는 나왔던데..그뒤로 연락두절...
멋도모르고있다가...사장 성깔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캐박살.....2개월만에 관뒀슴다..
그러다 또 통장 빵꾸날까 무서워서 구한 회사...현직장...
하는일...빡시고 월급 끊길일 절~대 없는회사같습니다.. 일이 꼬리에꼬리를 뭅니다..
멋도모르는데...백지서부터 해내느랴 스트레스 만빵..
회사직원...실장. 대리(실장부인), 대리(27언니), 나
따지면 나말고 한명밖에 없는건데 옆에서 눈치..스트레스 장난아니게 주네요..
정말. 개인메일확인도 못할정도로 빡시게...일도있지만 눈치가.....ㅋㅋ
요즘..스트레스가심해서 고민중이랍니다..
디자인을 그만두고 다른직장을 찾을까...
다른직업은 도데체 뭐가 좋을까...하고
예전 모든디자인을 제것으로 만들꺼같던 열정...전혀 없습니다..
제 의지력 문제일까요.... 물론 제 의지력도 많이 부족하다고 봅니다...지각땜에ㅠ
아....정말 고민이 너무많이 되고 힘드네요..
집에오면....아무도없고... 쓸쓸함에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디자인...박봉이네요... 지금 신입 1500 받고 점심시간도 일하고 퇴근시간 초과근무에..
개인시간 전혀 절대 없는....이거....힘든건지 아니면 디자인직업이란게...
점심은각자해결...(매일도시락싸는것두 힘듬..ㅠㅠ)이런게 태반인가요???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