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모야 톡이네'ㅡ'; 배고파서 밥먹기 전에 잠깐 켜봤는데 왠 톡ㅡ.ㅡ;; 놀라라ㅋㅋㅋ 아는 오빠께서 그 조석님 그림리플 ㅋㅋ 매우 공감하신다네요.. 후하 ㅡㅡㅋ 여기 싸이주소 올리면 정말 조회수느나'ㅡ'?ㅋㅋ 그럼 나도나도 'ㅡ'; www.cyworld.com/pm19:35 그리고 배플님 ㅋㅋ 매우 웃겻어요 ㅋㅋ 굿 ㅋㅋ 에로제목이란 소리를 듣고 바로 바꿧음 - _- 그리고 저 그날 제 나름대로 말 적게했어요 목소리도 바꾸고.. 그분이랑 같이 있을때 제 친구한테 전화 왔었는데 그때 전화통화 조심히 하구 그분이랑 헤어지구 나서 전화했을때 제 친구가 하는소리가 "야 아까 전화할때 목소리랑 지금 완전틀려 지금 목소리 들으니 지금은 완전 괴물이네 괴물" 이랬다구요 - _- 하튼 제싸이 놀러와주신분들 감사요'ㅡ'd ===================================================================================== 안녕하세요 'ㅡ' 톡을 즐겨보는 22살 여자 입니다. 요세 너무 큰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됫네요ㅠ 요세 겨울이라 제가 남자를 소개를 2번 받게 됫는데요 처음 헤어진 날에는 꼭 연락이 오는데 몇번 더 만나다 보면 중간에 연락이 안오네요? - _- 그리고 참고로 전 그다지 생긴거나 옷입는게 딱히 남자답진 않아요 머리도 길다구요 ㅠ 몸도 그다지 뚱뚱하지 않아요!!! 제 친구들이 항상 소개를 시켜주면서 딱 3가지를 당부를 시킵니다 말하지 말구 밥먹지 말구 웃지 말라구 아니 그럼 만나서 수화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 _- 전 목소리가 조금 허스키한 편이기는 해요 근데 중요하건.. 목소리가 아니라 말투라네요? 제 말투가 완전 사내자식 말투래요 제가 몇일전 남자 소개받기 전에 아는 오빠한테 오빠 나 남자소개 받는다~ 이랬더니 그러면 모해 ㅋㅋ 2틀뒤면 또 집구석에 박혀있을텐데 ㅋㅋ 이러더니 제가 왜 난 소개받으면 왜 이러지? 이랬더니 그오빠왈.. "야 자주못만나면 전화라도 자주해야 할텐데 너목소리 들으면 똥마려 ㅋㅋ" 라네요? - _- 이건뭐 병신도 아니고- _- 그리구 전 밥을 왠만한 남자보다는 밥을 빨리 그리구 많이 먹습니다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음식은 고기~ 푸헹ㅋㅋ 그렇다고 막 뚱뚱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엄마를 닮아 안찌는 체질이라 - _-;; 그리고 전 내숭이 없어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했다 싶을정도로 - _- 이번에 소개 받은 사람은 제 친척언니 축제에 갔다가 제가 좀 맘에들었던 분이었는데 그분이 저 소개시켜 달라 했데요 그래서 소개받은 거 였는데.. 제가 그 축제날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구 말을 잘 안하구 웃기만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소개팅날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처음 이미지랑 너 엄청 다르다 ㅋㅋ 생각보다 말도 많고 ㅋ 실제로 아는 동생들 막 때리고 다니는거아냐?ㅋㅋ" 이러시더니 커피숍에서 애기를 끝내고 밥을 어디가서 먹지? 이런 고민을 하던중 그분이 커피숍에서 자기는 고기를 좋아한다길래 저두 엄청 잘먹고 좋아한다구 했거든요 그리고 그분이 배가 많이 고프시다길래 저도 나름대로 배려를 하며 생각한곳이 고깃집인거에요 그래서 "오빠 그럼 고기먹으러가요~" 이랬더니 갑자기 막 웃으시더니 "처음만난날 둘이서 고기먹으러가면 웃기지 않아?ㅋㅋ" 이러시네요 전 소개팅을 딱 2번해봐서 그게 잘못된건지도 몰랐어요 - _-;; 결국 찜닭을 먹으러 갔는데 제가 그냥 고기 종류는 잘먹는데 뼈있는 고기 종류는 원래 먹기 힘들자나요 맛있긴 맛있어서 먹다가 뼈가 목에 걸려서 너무 깜짝놀라 캑캑 거리고 있는데.. 하필이면 그때 또 절 쳐다보고 있잖아요 - _- 매우 박장대소를 하시면서.. 저도 그때는 정말.. 찜닭안에 들어있는 홍고추로 그오빠 눈을 가리고 싶었어요 - _- 근데 집에 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너무 창피한거에요 - _- 내숭은 둘째치고 이건 추한거잖아요 - _- 후.. 저 이분 진짜 맘에 들어서 나름대로 말도 조금만 하고.. 밥도 조금만 먹었는데 닭뼈 나부랭이 때문에.. 아 또 남자한테 걷어 차이는건가 라고 생각이 들으니 화나자나요 - _- 그리고 밥을 먹고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 친척언니한테 전화가 왔네요 'ㅡ' 그분 어떻냐구ㅠ 그래서 전 멋있다구 좋다고 좋다고 했더니 그분은 저에 대에서 신선하다구 했데요 - _- 아는 오빠들한테 물어보니 그건 썩 좋은 애기는 아니 라는데... 소개받은지 지금 3일정도 됫는데.. 하루에 문자 한 10통 전화는 한통화 정도는 오네요;; 예의상인지 뭔지.. 도데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그리고 정말 저같은 여자들은 매력이 그렇게 없나요?ㅠㅠ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쎄요~~ ㅋ
여잔데 행동과 목소리가 남자같으면 그렇게 싫나요?
헐 모야 톡이네'ㅡ';
배고파서 밥먹기 전에 잠깐 켜봤는데 왠 톡ㅡ.ㅡ;;
놀라라ㅋㅋㅋ 아는 오빠께서 그 조석님 그림리플 ㅋㅋ 매우 공감하신다네요..
후하 ㅡㅡㅋ 여기 싸이주소 올리면 정말 조회수느나'ㅡ'?ㅋㅋ
그럼 나도나도 'ㅡ';
www.cyworld.com/pm19:35
그리고 배플님 ㅋㅋ 매우 웃겻어요 ㅋㅋ 굿 ㅋㅋ
에로제목이란 소리를 듣고 바로 바꿧음 - _-
그리고 저 그날 제 나름대로 말 적게했어요 목소리도 바꾸고..
그분이랑 같이 있을때 제 친구한테 전화 왔었는데
그때 전화통화 조심히 하구 그분이랑 헤어지구 나서 전화했을때
제 친구가 하는소리가
"야 아까 전화할때 목소리랑 지금 완전틀려 지금 목소리 들으니 지금은 완전 괴물이네 괴물"
이랬다구요 - _-
하튼 제싸이 놀러와주신분들 감사요'ㅡ'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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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ㅡ'
톡을 즐겨보는 22살 여자 입니다.
요세 너무 큰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됫네요ㅠ
요세 겨울이라 제가 남자를 소개를 2번 받게 됫는데요
처음 헤어진 날에는 꼭 연락이 오는데 몇번 더 만나다 보면
중간에 연락이 안오네요? - _-
그리고 참고로 전 그다지 생긴거나 옷입는게 딱히 남자답진 않아요
머리도 길다구요 ㅠ 몸도 그다지 뚱뚱하지 않아요!!!
제 친구들이 항상 소개를 시켜주면서 딱 3가지를 당부를 시킵니다
말하지 말구 밥먹지 말구 웃지 말라구
아니 그럼 만나서 수화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 _-
전 목소리가 조금 허스키한 편이기는 해요 근데 중요하건..
목소리가 아니라 말투라네요? 제 말투가 완전 사내자식 말투래요
제가 몇일전 남자 소개받기 전에 아는 오빠한테
오빠 나 남자소개 받는다~ 이랬더니 그러면 모해 ㅋㅋ 2틀뒤면 또 집구석에
박혀있을텐데 ㅋㅋ 이러더니 제가 왜 난 소개받으면 왜 이러지?
이랬더니 그오빠왈..
"야 자주못만나면 전화라도 자주해야 할텐데 너목소리 들으면 똥마려 ㅋㅋ"
라네요? - _- 이건뭐 병신도 아니고- _-
그리구 전 밥을 왠만한 남자보다는 밥을 빨리 그리구 많이 먹습니다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음식은 고기~ 푸헹ㅋㅋ
그렇다고 막 뚱뚱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엄마를 닮아 안찌는 체질이라 - _-;;
그리고 전 내숭이 없어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했다 싶을정도로 - _-
이번에 소개 받은 사람은 제 친척언니 축제에 갔다가 제가 좀 맘에들었던
분이었는데 그분이 저 소개시켜 달라 했데요 그래서 소개받은 거 였는데..
제가 그 축제날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구 말을 잘 안하구 웃기만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소개팅날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처음 이미지랑 너 엄청 다르다 ㅋㅋ 생각보다 말도 많고 ㅋ
실제로 아는 동생들 막 때리고 다니는거아냐?ㅋㅋ" 이러시더니
커피숍에서 애기를 끝내고 밥을 어디가서 먹지? 이런 고민을 하던중
그분이 커피숍에서 자기는 고기를 좋아한다길래
저두 엄청 잘먹고 좋아한다구 했거든요 그리고 그분이 배가 많이 고프시다길래
저도 나름대로 배려를 하며 생각한곳이 고깃집인거에요 그래서
"오빠 그럼 고기먹으러가요~" 이랬더니 갑자기 막 웃으시더니
"처음만난날 둘이서 고기먹으러가면 웃기지 않아?ㅋㅋ" 이러시네요
전 소개팅을 딱 2번해봐서 그게 잘못된건지도 몰랐어요 - _-;;
결국 찜닭을 먹으러 갔는데
제가 그냥 고기 종류는 잘먹는데 뼈있는 고기 종류는 원래 먹기 힘들자나요
맛있긴 맛있어서 먹다가 뼈가 목에 걸려서 너무 깜짝놀라 캑캑 거리고 있는데..
하필이면 그때 또 절 쳐다보고 있잖아요 - _- 매우 박장대소를 하시면서..
저도 그때는 정말.. 찜닭안에 들어있는 홍고추로 그오빠 눈을 가리고 싶었어요 - _-
근데 집에 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너무 창피한거에요 - _-
내숭은 둘째치고 이건 추한거잖아요 - _- 후..
저 이분 진짜 맘에 들어서 나름대로 말도 조금만 하고..
밥도 조금만 먹었는데 닭뼈 나부랭이 때문에..
아 또 남자한테 걷어 차이는건가 라고 생각이 들으니 화나자나요 - _-
그리고 밥을 먹고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 친척언니한테 전화가 왔네요 'ㅡ'
그분 어떻냐구ㅠ 그래서 전 멋있다구 좋다고 좋다고 했더니
그분은 저에 대에서 신선하다구 했데요 - _-
아는 오빠들한테 물어보니 그건 썩 좋은 애기는 아니 라는데...
소개받은지 지금 3일정도 됫는데.. 하루에 문자 한 10통 전화는 한통화 정도는
오네요;; 예의상인지 뭔지..
도데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그리고 정말 저같은 여자들은 매력이 그렇게 없나요?ㅠㅠ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