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자가 틀려도 톡플 님들 많은 이해바랍니다.. 내용이 길어요........ 그래도 해결방안책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여친 과는 내년에 결혼을 약속 한 사이 입니다 여친이 이제 겨우 21살 입니다...... 많이 어리지요.... 그래도 똑순이 입니다... 재테크및 기타 등등 돈 불리는 재미가 취미인 사랑스러운 여친이죠.... 컥 이말 하려고 글쓴게아닌데......... 죄송합니다 삼천포로 빠져 버렸네요... 저한테 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저한테는 이제 처남이 댈 여친 남동생 때문입니다 이제 고2 입니다 1남 1녀 인데 어찌나 속을 썩이는지 몇가지 예를 들면... 패거리로 몰려 다니다 사고를 첬는데 그 패거리들 사이에서 제남동생이 주동자라며 주동자가 아닌데 여친 남동생 한테 뒤집어 씌우더군요 그바람에 부모님 다와서 합의 봐주고 머하고 기타등등 해서 위기를 넘겼죠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닙니다 ... 한번은 여친 집에 제가 있는데 남동생이 친구들을 데리고 오더군요(여자 남자 해서 5명) 그때 저 여친 방에 지갑을 나두고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컴퓨터가 여친 방에 있던지라 여친 동생은 여친방가서 놀겠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그래라 했는데.... 다놀았는지 나가서 저녁먹고 오겠답니다 ㅎ 그래서 저는 맛있는거라도 사먹으라며 지갑을 찾아 봤는데... 그냥 애들후다닥 나가더군요 그래서 긴가밍가 했는데 알고보니 제지갑에 현금만 10만언 이있었는데 정확이 5만원이 없더군요.......... 휴................. 환장 하겠더라구요 . 그때는 마냥 그집 식구들이 좋아서 그냥 냅뒀습니다 맛있는거 사먹어라 준샘 치고..... 그런데하루뒤에 여친이 전화가 와서 "오빠 내 서랍장에 여둔 20만원이 없어졌다" 이러더군요.....분명 있었는데... 없어졌다고 잘찾아 보라했더니 누가 뒤진 흔적이 보인답니다.. 동생 친구넘들 양아치 패거리들이 가져간거 더군요... 예비 장모님 한테 얘기를 드렸더니 예비 장모님이 하시는말씀이 .... "갸는 머라하면 나가서 사고친다 그냥 내비두는게상책이다 " 이러시더군요...... 누가잡아주지 않으니 여친남동생이 개념이 없는 거였습니다.. 막무가내죠. 참다 못한 여친이 머라 한마디 했나봅니다..... 울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부모님 한테도 이때까지 맞아본적이 없는데 동생이 머리때리고 머리카락 붙잡고 땅으로 내팽겨 첬다고... 집에 와달라 하더군요... 그래서 차를 몰고 여친 집에갔습니다.. 그리고 조용이 남동생을 불렀죠 저또한 여친 남동생 나이에 부모님 이 포기할정도로 말못할 사고 뭉치였습니다... 그러다 아버지가 쓰러지시고 그떄서야.... 부랴부랴.... 공부도 하고... 기술도 배우고.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도 친구들도 친척들까지도 저보고 개과천선 했다 할정도 입니다... 처음엔 조용이 타일럿습니다... 그러지마라고 너 는 부모님이 니가 성인이 되고 죽을떄까지 돌봐 줄수 있을거 같냐? 언제까지나 부모님품에 있을수 있을거 같냐... 하지만그때 뿐이였네요.... 그렇게 몇번 타일러도보고 고삐리 대리고 술도 먹여가며 이야기도 하고 그랬지만 소용없더군요....어느날 놀이터로남동생을 끌고 갔습니다 여친이 왜그러냐며 말렸지만 다이 함깨서(비속어 ㅈㅅ 합니다) 니가 나 이기면 니하고픈대로 해라 그리고 형 지갑에 50만원 있다 니하고싶은대로 해라 이랬더니 치료비 물려 달라는 말하지 말라하더군요 웃겼습니다... 속직이 그말듣고.. 영화는 어디서 봤는지 선빵 양보 한다 하내여???? 후회 하지마라 이말한마디 하고 제가 힘은 왼손이 쎼고 오른손 잡이 입니다... 오른쪽 주먹으로 때리는척 하고 왼쪽주먹으로 턱 한대 딱 한대만 가격 했습니다 . 충격먹고 기절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업어다가 여친 집에 다려가서 눕혔습니다.. 그런데 꺠어나고 나서 부터는 저를 피하더군요 ㅅㅂ ㅅㅂ 하면서 예비 장모님도 한숨을 쉬시내여...... 어찌 해야 합니까? 정신 못차리는 예비 처남을..... 지금도 저만 보면 ㅅㅂ!! ㅅㅂ ㅅㅂ ㄹ ㅁ ! 나떄리고 잘 사나보자 이럽니다......... 군대를 가야 정신을 차리련지..... 걱정 됩니다... 이제 고2 가 말입니다 ...... 어쩌면좋을지 참 답답 합니다...
여친에 개념 없는 남동생...머리아프네요...
일단 글자가 틀려도 톡플 님들 많은 이해바랍니다..
내용이 길어요........ 그래도 해결방안책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여친 과는 내년에 결혼을 약속 한 사이 입니다
여친이 이제 겨우 21살 입니다...... 많이 어리지요.... 그래도 똑순이 입니다...
재테크및 기타 등등 돈 불리는 재미가 취미인 사랑스러운 여친이죠....
컥 이말 하려고 글쓴게아닌데......... 죄송합니다 삼천포로 빠져 버렸네요...
저한테 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저한테는 이제 처남이 댈 여친 남동생 때문입니다
이제 고2 입니다 1남 1녀 인데 어찌나 속을 썩이는지 몇가지 예를 들면...
패거리로 몰려 다니다 사고를 첬는데 그 패거리들 사이에서 제남동생이 주동자라며
주동자가 아닌데 여친 남동생 한테 뒤집어 씌우더군요
그바람에 부모님 다와서 합의 봐주고 머하고 기타등등 해서 위기를 넘겼죠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닙니다 ... 한번은 여친 집에 제가 있는데
남동생이 친구들을 데리고 오더군요(여자 남자 해서 5명) 그때 저 여친 방에 지갑을 나두고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컴퓨터가 여친 방에 있던지라 여친 동생은 여친방가서
놀겠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그래라 했는데....
다놀았는지 나가서 저녁먹고 오겠답니다 ㅎ
그래서 저는 맛있는거라도 사먹으라며 지갑을 찾아 봤는데... 그냥 애들후다닥 나가더군요
그래서 긴가밍가 했는데 알고보니 제지갑에 현금만 10만언 이있었는데
정확이 5만원이 없더군요.......... 휴................. 환장 하겠더라구요 .
그때는 마냥 그집 식구들이 좋아서 그냥 냅뒀습니다 맛있는거 사먹어라 준샘 치고.....
그런데하루뒤에 여친이 전화가 와서
"오빠 내 서랍장에 여둔 20만원이 없어졌다"
이러더군요.....분명 있었는데... 없어졌다고 잘찾아 보라했더니 누가 뒤진 흔적이 보인답니다..
동생 친구넘들 양아치 패거리들이 가져간거 더군요...
예비 장모님 한테 얘기를 드렸더니 예비 장모님이 하시는말씀이 ....
"갸는 머라하면 나가서 사고친다 그냥 내비두는게상책이다 "
이러시더군요...... 누가잡아주지 않으니 여친남동생이 개념이 없는 거였습니다.. 막무가내죠.
참다 못한 여친이 머라 한마디 했나봅니다.....
울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부모님 한테도 이때까지 맞아본적이 없는데 동생이
머리때리고 머리카락 붙잡고 땅으로 내팽겨 첬다고...
집에 와달라 하더군요... 그래서 차를 몰고 여친 집에갔습니다..
그리고 조용이 남동생을 불렀죠 저또한 여친 남동생 나이에 부모님 이 포기할정도로
말못할 사고 뭉치였습니다... 그러다 아버지가 쓰러지시고 그떄서야....
부랴부랴.... 공부도 하고... 기술도 배우고.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도 친구들도
친척들까지도 저보고 개과천선 했다 할정도 입니다...
처음엔 조용이 타일럿습니다...
그러지마라고 너 는 부모님이 니가 성인이 되고 죽을떄까지 돌봐 줄수 있을거 같냐?
언제까지나 부모님품에 있을수 있을거 같냐...
하지만그때 뿐이였네요....
그렇게 몇번 타일러도보고 고삐리 대리고 술도 먹여가며 이야기도 하고 그랬지만
소용없더군요....어느날 놀이터로남동생을 끌고 갔습니다 여친이 왜그러냐며 말렸지만
다이 함깨서(비속어 ㅈㅅ 합니다) 니가 나 이기면
니하고픈대로 해라 그리고 형 지갑에 50만원 있다 니하고싶은대로 해라
이랬더니 치료비 물려 달라는 말하지 말라하더군요 웃겼습니다... 속직이 그말듣고..
영화는 어디서 봤는지 선빵 양보 한다 하내여????
후회 하지마라 이말한마디 하고 제가 힘은 왼손이 쎼고 오른손 잡이 입니다...
오른쪽 주먹으로 때리는척 하고 왼쪽주먹으로 턱 한대 딱 한대만 가격 했습니다 .
충격먹고 기절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업어다가 여친 집에 다려가서 눕혔습니다..
그런데 꺠어나고 나서 부터는 저를 피하더군요 ㅅㅂ ㅅㅂ 하면서
예비 장모님도 한숨을 쉬시내여......
어찌 해야 합니까? 정신 못차리는 예비 처남을.....
지금도 저만 보면 ㅅㅂ!! ㅅㅂ ㅅㅂ ㄹ ㅁ !
나떄리고 잘 사나보자 이럽니다.........
군대를 가야 정신을 차리련지..... 걱정 됩니다...
이제 고2 가 말입니다 ...... 어쩌면좋을지 참 답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