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셔쎄여~??^^ 요즘에 정말 몸이 많이 이상합니다~ 배두 이따금씩 뭉치는데 허리두 많이 아파여~ 가진통이 아닌가 8개월에 애 낳는거 아니냐고 호들갑스러븐 랑이 데리고 병원을 갔더랬져~ 의사쌤의 말씀에 의하믄 울 아가 "살아야 한다..살아야한다..로 탯줄 잘 잡고 있네..."하세여..ㅋ 다행히 자궁문도 꽉 닫혀라 참깨라고...ㅋㅋ 애기가 크믄서 뭉치고 그러니까 무리하지말고 쉬라는 얘기만 하시네여... 대부분의 아가들이 주수보다 1-2주정도 머리 싸이즈부터 크다고들 하시는데.. 울 아가는 주수보다 늘 1주정도씩 느리게 나와여... 혈압때문인거 같아 의사쌤도 걱정을 하시는데 그래두 잘 자라주고 있다고 하시네여... 열흘전에 병원에 갔을때 970그람이었는데...요번에 1166그람...마니 컸져?ㅎㅎ 아빠랑 병원간걸 아는지 울 아가야 애교작살 모드로 하품도 하고...손으로 발을 잡고 유연하게 놀아주더라구여... 어찌나 귀엽던지... 입체촘파를 보는데 신랑을 많이 닮은것 같기도 하고..제법 살이 올라서 이젠 정말 울 아가처럼 보여여...ㅋㅋ 이제 28주 5일인데...다들 허리아푸고 배 뭉치고 그러신지여?? 괜찮다고 의사쌤이 그러시는데도 자꾸만 걱정이 되네여.. 지금도 허리가 아품~~~ㅜㅜ 괜찮은걸까여~?? 이제 엄마분들이 대부분 주수가 꽉 차셔서들 하루하루 애 낳으러 가실분들이 많아지네여~ㅎㅎ 몸들 조심하삼~~!!
열흘동안 446그람이 늘었대여~ㅎㅎ
잘들 지내셔쎄여~??^^
요즘에 정말 몸이 많이 이상합니다~
배두 이따금씩 뭉치는데 허리두 많이 아파여~ 가진통이 아닌가 8개월에 애 낳는거 아니냐고
호들갑스러븐 랑이 데리고 병원을 갔더랬져~
의사쌤의 말씀에 의하믄 울 아가 "살아야 한다..살아야한다..로 탯줄 잘 잡고 있네..."하세여..ㅋ
다행히 자궁문도 꽉 닫혀라 참깨라고...ㅋㅋ
애기가 크믄서 뭉치고 그러니까 무리하지말고 쉬라는 얘기만 하시네여...
대부분의 아가들이 주수보다 1-2주정도 머리 싸이즈부터 크다고들 하시는데..
울 아가는 주수보다 늘 1주정도씩 느리게 나와여...
혈압때문인거 같아 의사쌤도 걱정을 하시는데 그래두 잘 자라주고 있다고 하시네여...
열흘전에 병원에 갔을때 970그람이었는데...요번에 1166그람...마니 컸져?ㅎㅎ
아빠랑 병원간걸 아는지 울 아가야 애교작살 모드로
하품도 하고...손으로 발을 잡고 유연하게 놀아주더라구여...
어찌나 귀엽던지... 입체촘파를 보는데 신랑을 많이 닮은것 같기도 하고..제법 살이 올라서
이젠 정말 울 아가처럼 보여여...ㅋㅋ
이제 28주 5일인데...다들 허리아푸고 배 뭉치고 그러신지여??
괜찮다고 의사쌤이 그러시는데도 자꾸만 걱정이 되네여..
지금도 허리가 아품~~~ㅜㅜ
괜찮은걸까여~??
이제 엄마분들이 대부분 주수가 꽉 차셔서들 하루하루 애 낳으러 가실분들이 많아지네여~ㅎㅎ
몸들 조심하삼~~!!